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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을 보면 세상사는게 얼마나 즐거울까싶어요

조회수 : 3,811
작성일 : 2025-05-29 11:40:50

본인능력, 키, 미모, 몸매, 잘생긴남편, 아이

결핍이 없는 삶 어쩜 전성기때 그대로인지...

중국에서 명품회사 디너쇼 참가모습인데, 그냥 여왕같이 산다 싶어요. 누구나 한번뿐인 인생인데 참 멋지네요

https://www.instagram.com/reel/DKD_KNlTMxf/?igsh=MTVlM2ptOXo5djJuYQ==

IP : 175.115.xxx.16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다
    '25.5.29 11:42 AM (211.222.xxx.211)

    인생 살 맛나겠어요.

  • 2.
    '25.5.29 11:43 AM (211.234.xxx.199)

    운동 식단을 그렇게 완벽하게 한대요. 정말 대단해요.

  • 3. 물론
    '25.5.29 11:44 AM (175.115.xxx.168)

    엄청난돈으로 어마어마하게 관리도 하겠지만, 저나이에 어쩜 머리결까지 저렇게 반짝일수 있을까요?

  • 4. ..
    '25.5.29 11:48 AM (27.119.xxx.162)

    부러운 인생이죠.
    멘탈도 좋아보이고.

  • 5.
    '25.5.29 11:51 AM (124.50.xxx.72)

    도민준 별그대 돌려놔!!!

  • 6. ....
    '25.5.29 11:51 AM (39.7.xxx.187) - 삭제된댓글

    그렇네요.
    다음 생엔 전지현처럼 살아 보고 싶어요.

  • 7. 그렇다고
    '25.5.29 12:05 PM (61.83.xxx.51)

    매일이 축제이겠나요. 사는게 좀 편하긴 하겠지만.
    명품매장에서 가격 안보고 명품을 사고
    이쁘고 늘씬한 몸매라도
    명품도 감흥이 없고
    나이듦이 초조하기도 하겠죠.

  • 8. ...
    '25.5.29 12:13 PM (223.38.xxx.57)

    키크고 늘씬하고...
    관리도 잘 했네요

    역시 키크고 늘씬하니까 멋지네요

  • 9. 예전에
    '25.5.29 12:47 PM (106.101.xxx.94)

    소속사에서 복제폰 만들어서 전지현이 보내는 문자, 통화내역 다 감시하는 거 밝혀졌던 걸로 아는데요? 소속사 사장하고도 말이 있었고. 일반인보다 훨 낫겠지만 힘든 점도 당연히 있겠지요.

  • 10. .....
    '25.5.29 1:16 PM (211.119.xxx.220)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 없어요
    그냥 최선자씨 느낌이 나서요.

    그래도 좋습니다

  • 11. 진짜
    '25.5.29 2:32 PM (93.66.xxx.211)

    제일 예쁜듯

    동갑 남편 키크고 잘생기고 능력있고 아들 둘다 넘 귀엽고 넘사벽 본인 커리어
    등골빨아먹는 가족도 없고 시댁도 좋고
    부족한게 없죠
    딸램 없는 게 하나 아쉬우려나 ㅋ

  • 12. 댓글에
    '25.5.29 2:35 PM (93.66.xxx.211)

    언니 언제까지 예쁠 예정이냐고 ㅋㅋ

  • 13.
    '25.5.29 6:46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어울리는 인맥이 신세계 한지희 이런 부류라 악착떨지 않음 이룬거 지키기 어려운 본인에 비해
    남자하나 잘 꼬셔 재벌부인하는 삶 얼마나 부럽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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