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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0대 윤석렬, 젓가락만 남기고 갔단다

조회수 : 2,509
작성일 : 2025-05-28 06:36:47

준석이 쉴드치는 애들아, 

끝났다. 걔는 시끄러 임마랑 젓가락으로 쫑쳤다. 

만나서 그동안 드러웠다. 

IP : 211.58.xxx.12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8 6:38 AM (211.36.xxx.94)

    이준석 고별송으로 젓가락 행진곡 깔아줘야죠

  • 2.
    '25.5.28 6:38 AM (219.241.xxx.152)

    그 아드님 젓가락 기발하네
    아빠랑 입은 비슷하게 더럽네

  • 3. 하늘에
    '25.5.28 6:40 AM (210.179.xxx.207)

    오늘(27일) 뉴스타파는 이준석 후보가 업자로부터 성 접대를 받았단 내용이 담긴 '상납 장부'를 공개했다. 

    '상납 장부'에서 이준석 후보에 대한 내용이 두 건 확인된다. ① 2013.8.15(금) 숙소 및 접대 요청(새누리당 이준석 의원), 유성 리베라호텔(성 접대) 130만 원 ② 2013.8.22(목) 선물요청(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이준석 대표용), 화장품 SET 450EA(개) 900만 원 이란 내용이다. 접대 날짜인 2013년 8월 15일, 이준석 후보는 실제로 대전에 내려가서 김성진을 만난 것으로 확인된다.

  • 4. ..
    '25.5.28 6:40 AM (211.36.xxx.94)

    219.241
    백날 떠들어봐요.
    나가떨어진건 이준석일뿐

  • 5. 섹스스톤이
    '25.5.28 6:42 AM (116.34.xxx.24)

    섹스스톤했다.

    상납 장부'에서 이준석 후보에 대한 내용이 두 건 확인된다. ① 2013.8.15(금) 숙소 및 접대 요청(새누리당 이준석 의원), 유성 리베라호텔(성 접대) 130만 원 ② 2013.8.22(목) 선물요청(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이준석 대표용), 화장품 SET 450EA(개) 900만 원 이란 내용이다. 접대 날짜인 2013년 8월 15일, 이준석 후보는 실제로 대전에 내려가서 김성진을 만난 것으로 확인된다.

  • 6.
    '25.5.28 6:43 AM (211.58.xxx.127)

    하바드 나온 개장수 ㅎㅎㅎㅎㅎㅎㅎ
    국민들에게 드러운 밤까지 선물하고.
    드럽게 배운 정치질 그대로.
    다신 보지말자

  • 7. 더럽다 더럽다
    '25.5.28 6:43 AM (133.114.xxx.24)

    천지분간못하는거죠
    그것도 대선토론에서 ㅠ
    참 한심합니다

  • 8. 준천지들
    '25.5.28 6:47 AM (112.161.xxx.170)

    ㅋㅋㅋㅋㅋ즈그 수령 나락간 줄 모르고 밑도끝도없이 그건 이잼아들 발언이니 이제 여론 뒤집어질거라고 정신승리하고있던데;;;; 그건 그냥 정신병인데?

  • 9. 단일화
    '25.5.28 6:50 AM (211.234.xxx.165)

    캐비넷 흘리는걸 보니
    이준석이 단일화 안하면 감옥 가겠구나 싶네요
    무서운 검찰권력ㅠ

  • 10.
    '25.5.28 6:52 AM (211.58.xxx.127)

    윤석렬의 정치 파트너는 고성국
    이준석의 정치 파트너는 펨코
    둘다 성상납 받은 것도 공통
    한 넘은 결혼까지 하시고 나라 말아드시고
    한 넘은 나라 말아드실 자격이 충분하고
    에휴 지겨워. 토론듣다가 티비 던질 뻔

    김문수는 진짜 80년대 선거운동하듯
    동네 돌아다니며 공약은 없고
    네거티브만 종일 왱알왱알

  • 11. 아동 학대 등
    '25.5.28 7:01 AM (211.235.xxx.96)

    이준석 토론 중 성폭력 묘사 혐오 발언… “사퇴하라” “아동학대” 커지는 분노 - https://n.news.naver.com/article/036/0000051699?sid=100

    일부 시민단체는 이준석 후보를 아동복지법과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온라인에는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대선 후보 토론회를 보다가 충격받았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정보통신망법 44조의7은 정보통신망을 통한 음란 정보의 유통을 금하고 있다

  • 12. 하, 고발
    '25.5.28 7:05 AM (211.58.xxx.127)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LwGiFtT3eQ0_DWMOgXI4Vn7lOo2TWAR5ZNI...

  • 13.
    '25.5.28 7:12 AM (183.96.xxx.231)

    마지막 토론끝나고

    코끼리랑 젓가락만 남음. - 이게 무슨 의미인지 원글님은 모를 듯.

    아무튼 능력자는 능력자야. 막판에 똥밭을 굴러버리네.
    다시본다 준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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