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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개업수건을 주는데.. 정신과면

.. 조회수 : 2,900
작성일 : 2025-05-27 12:00:47

집에 걸어놓고 쓰시겠어요..?

고급수건이고 이쁘긴한데

**신경정신과 라고 또렷히 적혀있어서

애들이며 누가 볼까봐;;

갱년기 우울증땜에 찾아간 곳이었어요..

IP : 58.29.xxx.13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7 12:03 PM (98.244.xxx.55)

    개업 선물인데 여기 저기서 받아서 그냥 쓰는거죠.

  • 2. ..
    '25.5.27 12:04 PM (49.167.xxx.194)

    그냥 지인이 줬다하고 쓰겠어요.
    식구들이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 3. 쫌,,,
    '25.5.27 12:04 PM (58.230.xxx.181)

    그렇죠,, 더구나 아무도 모르게 간거면
    개업선물을 길가다 줄리는 없으니깐요

  • 4. 에고
    '25.5.27 12:04 PM (221.138.xxx.92)

    우울하시긴 한것 같네요...

  • 5. ,,
    '25.5.27 12:07 PM (39.7.xxx.29)

    별로일거겉긴햐요 무슨 고희연 잔치 가게도 아니고 정신과라니..볼때마다 그닥

  • 6.
    '25.5.27 12:09 P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진짜 우리나라 정신과 꺼리는 거 진짜 심하네요;;

  • 7. ,,,,,,,,,
    '25.5.27 12:09 PM (218.147.xxx.4)

    별것도 아니구만요
    얻었다 하면 되는거죠 누가 줬다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요 가족들도 마찬가지 그런가보다 하지
    입장바꿔 생각하면 다른 가족이 어디서 받은 수건 가지고 오면 갔냐 안갔냐
    그 수건가지고 꼬치꼬치 캐묻겠어요???

  • 8. kk 11
    '25.5.27 12:14 PM (125.142.xxx.239)

    뭐든 써있는거 싫어서 안써요

  • 9. ...
    '25.5.27 12:18 PM (125.177.xxx.34)

    생각해보니 좀 그렇네요
    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가족들도 있는데
    차라리 정신과 빼고 **만 넣던가

  • 10. 네네
    '25.5.27 12:27 PM (1.236.xxx.93)

    10장이라도 걸어놓고 씁니다
    아무렇지 않아요~^^
    병원에서 수건 얻는거 쉽지않아요
    의사친구가 있으면 모를까

  • 11. 저도
    '25.5.27 12:32 PM (1.235.xxx.154)

    안걸어둘거 같아요
    친구가 개업한거라면 겁니다

  • 12. 저는
    '25.5.27 12:34 PM (211.206.xxx.191)

    그냥 쓸텐데 님 신경 쓰이면 예쁜 조각천 있으면 덧대세요.

  • 13. ....
    '25.5.27 12:35 P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개업했다고 환자한테 수건도 줘요?
    뭐냐 ㅋㅋㅋㅋ

    정신과 수건을 누가 줬다고 하기가...
    친구 따라갔는데 나도 주더라...

  • 14. ditto
    '25.5.27 12:42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그게 뭔 상관?싶겠지만원글님 본인은 지금 그게 신경쓰이잖아요 그러면 고민할 게 뭐 있나요 버리든지 구석에 쳐 박아두면 되는 일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15. ...
    '25.5.27 12:43 PM (211.217.xxx.233)

    임기응변 빵점이라
    저는 사용 안 할래요

  • 16. ...
    '25.5.27 12:4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신경쓰이면 서랍깔개 등으로 사용하면 될듯.

    저희집꺼 누가 주던데
    노인요양,농약협회,치매,...뭔지구재개발,..등등...

  • 17. 욕실
    '25.5.27 12:52 PM (118.235.xxx.246)

    안방용으로 쓰세요

  • 18. 근데
    '25.5.27 12:54 PM (58.230.xxx.181)

    그병원 그렇게 눈치코치가 없어서야 운영하겠나요
    그원장 센스가 너무 꽝이네요

  • 19. 그전에
    '25.5.27 12:56 PM (59.7.xxx.113)

    소아정신과 의사샘이 쓴 글이 있었어요. 나중에 환자를 길에서 보더라고 절대 아는척하면 안된다고.. 그런 마음인거죠. 원글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 병원..눈치 없는거 맞아요.

  • 20. 눈치가없네
    '25.5.27 1:53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정신과 환자에 대한 배려도 없고 심리도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실력은 있는지 의심이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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