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막걸리

... 조회수 : 1,530
작성일 : 2025-05-25 19:59:33

오늘 82쿡에서 막걸리 글을 읽었어요

요즘 소화가 너무 안돼서 많이 힘들어 하던 차에 그글을 보았어요

가족보고 지*생막걸리 한병 사오라 해서 200ml 정도 먹었는데 달아도 너무 달아서 겨우 마셨어요

전 초콜릿 아이스크림 정말 좋아하고 많이 먹는데 막걸리 단건 정말 못 마시겠더라구요

소화에 좋다면 매일 200ml를 못마시겠냐 하고 사왔는데 도저히 못 먹겠어요

달지 않은 막걸리는 어떤건가요?

느*마을도 달다고 하더라구요

IP : 211.184.xxx.1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25 8:07 PM (223.38.xxx.242)

    파는 곳이 잘 없지만 송명섭 막걸리? 인가 그건 안 달더라구요.

  • 2. 막걸리
    '25.5.25 8:14 PM (118.235.xxx.132)

    뒤에 성분표에 아스파탐 같은 거 없으면 돼요

  • 3. 윗님 반가워서~
    '25.5.25 8:17 PM (221.151.xxx.220)

    저 조금전에 송명섭 명인이 만든 막걸리 먹었는데 달지않아서 먹기 좋았어요.

  • 4. 김포
    '25.5.25 8:20 PM (175.192.xxx.80)

    김포 선호 막걸리.
    저렴하고 달지 않아요. 깔끔합니다.
    온라인몰에도 있습니다.

  • 5.
    '25.5.25 8:26 PM (211.184.xxx.168)

    찾아보니 송명섭막걸리가 안 달다고 하던데 한번 사봐야겠네요
    젊은시절 좁쌀막걸리 같은것도 안달았던것 같은데 요즘은 거의 다 단것 같아요
    김포 막걸리도 한번 먹어 봐야겠어요
    그런데 한병씩 팔지 않아 쉽지 않네요
    감사합니다

  • 6.
    '25.5.25 9:18 PM (39.7.xxx.155) - 삭제된댓글

    파란병 서울 원막걸리요.

  • 7.
    '25.5.25 9:28 PM (118.235.xxx.174)

    홈플러스가 막걸리 다앙하게 많이 들여놓는데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어쩌면 인공 감미료가 싫으신 것일지도요? 제가 그렇거든요. 유독 그 단맛이 싫어요. 아예 꿀 들어간 대대포 막걸리도 보이면 드셔 보세요. 아예 단맛 없는 것보단 찾기 쉬워요.

  • 8. ㅇㅇ
    '25.5.25 9:40 PM (39.7.xxx.155) - 삭제된댓글

    서울 장수 막걸리요

  • 9. ㅇㅇ
    '25.5.25 9:56 PM (39.7.xxx.155) - 삭제된댓글

    예산전통시장 백종원 막걸리 파는데서 쌀막걸리 사려고
    이건 아예 안팔고 갈때마다 sold out
    2병에 27000원인가 해서 놀라자빠짐
    그래서 한병에 5천원도 비싼 쌀막걸리 5천원 짜리 사려했으나
    써놓기만 하고 세트로 팔아서 안사왔어요.
    저는 시골 주막거리에서 땅속에 항아리 묻어서
    박바가지로 한되씩 노란 양은 주전자에 퍼주던 막걸리 맛이
    그립네요.
    달지도 않고 캬 소리 나며 부추전이나
    김치전에 열무김치 한종재기 안주로 먹던 그 추억의 맛 막걸리요.
    할머니가 막걸리 애주가라 제가 주막거리 가서 막걸리
    심부름 도맡아 했고 받어올때 혼자서 걸어오면서
    주전자 꼭지에 입대고 먼저 마셨지요.맛있더라고요.




    .

  • 10. ㅇㅇ
    '25.5.25 10:07 PM (39.7.xxx.155) - 삭제된댓글

    예산전통시장 백종원 막걸리 파는데서 쌀막걸리 사려고
    이건 아예 안팔고 갈때마다 sold out
    2병에 27000원인가 해서 놀라자빠짐
    그래서 한병에 5천원도 비싼 쌀막걸리 5천원 짜리 사려했으나
    써놓기만 하고 세트로 팔아서 안사왔어요.
    저는 시골 주막거리에서 땅속에 항아리 묻어서
    박바가지로 한되씩 노란 양은 주전자에 퍼주던 시원하고
    약간 쌀맛으로 달던 막걸리 맛이 그립네요. 한되에 100원도 안한
    막걸리가 왜케 비싸졌는지??? 그땐 다 국산으로 감미료도 별로 안들어갔을건데
    달지도 않고 캬 소리 나며 비올때
    부추전이나, 호박과 풋고추 채썰어 부친
    전이나 김치전에 열무김치 한종재기 안주로 먹던 그 추억의 맛 막걸리요.
    할머니가 막걸리 애주가라 제가 주막거리 가서 막걸리
    심부름 도맡아 했고 받어올때 혼자서 걸어오면서
    주전자 꼭지에 입대고 먼저 마셨지요.맛있더라고요.

  • 11.
    '25.5.25 11:20 PM (211.184.xxx.168)

    댓글 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맞아요 그냥 단건 먹겠는데 인공감미료의 단맛을 못먹겠어요
    집앞 홈플에 가서 한병씩 살 수 있는걸로 찾아 봐야겠네요
    옛날 주점에서 빈대떡과 먹던 그 막걸리로 생각 했어요
    제가 안달고 구수한 옛날맛 막걸리를 찾으면 알려 드릴께요

  • 12. 술익는팔이
    '25.5.26 2:48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마트에서는 송명섭없어요
    나루, 해창, 백종원 골드프리미엄 등 추천하고
    비싼 막걸리 사면 거의 무감미료고 고급스런 맛이니
    적어도 4,5천원대 이상으로 구입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624 이번 상승장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지만 . 1 --- 22:33:52 80
1809623 곧 현금화를 해야하는데 1 22:25:12 510
1809622 조국일가 웅동학원 100억대 '셀프소송' 자작극실체 (널리 알려.. 5 파묘(검증이.. 22:24:52 215
1809621 성비위사건 주임신부 서울 어느본당인가요? 1 대실망 22:23:29 257
1809620 지겨운 정치글들 2 .. 22:21:45 92
1809619 서울에 공급은 언제 생기나요?? 4 ㅅㅎㄹ 22:20:31 119
1809618 삼전이나 하이닉스를 매도한 분은 안 계시나요? 3 궁금한게 22:20:28 570
1809617 강성연의 예쁘니까 50대에도 연하의사랑 재혼하네요ㅎㅎ lemon 22:16:44 612
1809616 고양이 싸움에 눈치보는 끼인냥 ㅋ 넘귀욥ㅇ 22:11:04 206
1809615 가수 이지훈 아내가 쓴 SNS글 9 .. 22:09:59 1,641
1809614 BTS)멕시코 공연 3차..껴안고 우는 소녀에게 모자 선물하는 .. 3 ㄷㄷㄷ 22:06:02 855
1809613 감자 전분요. 3 .. 22:05:30 206
1809612 조국이쓴 김용남 비난 댓글에 좋아요 누른 문통님 18 22:04:40 544
1809611 돈없고 집 없는 저는 그럼 오씨 지지하면 될까요? 13 ㅕㅛ 22:02:47 431
1809610 전세 4년 보장은 되는 것일까요? 1 에궁 22:02:45 217
1809609 관악구 관드타 전세 없다더니 많네요 17 ㅇㅇ 21:59:04 654
1809608 코스트코 연어 냉동 후 회로 먹어도 되나요? 4 .... 21:53:17 419
1809607 '조국 2개월 월세' 의혹에..유의동 "떨어지면 바로 .. 9 ... 21:52:36 498
1809606 저는 주식하는게 너무 재밌어요 4 21:52:11 1,267
1809605 애들이 준돈으로 뭐라도 남기고싶은데요 3 ᆢ73 21:49:32 592
1809604 서울 무주택자는 오세훈 지지하나요? 10 ... 21:46:49 356
1809603 별거앞두고 ㅠ 1 llll 21:46:14 906
1809602 주차장 입구로 '역주행'한 오세훈(차량) 5 꺼져라 21:37:40 785
1809601 이해민의원실 - 서민부담 경감·국가 미래 경쟁력 제고! '민생법.. 1 ../.. 21:34:01 77
1809600 티파니 은팔찌 21:27:59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