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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 조회수 : 1,440
작성일 : 2025-05-25 19:59:33

오늘 82쿡에서 막걸리 글을 읽었어요

요즘 소화가 너무 안돼서 많이 힘들어 하던 차에 그글을 보았어요

가족보고 지*생막걸리 한병 사오라 해서 200ml 정도 먹었는데 달아도 너무 달아서 겨우 마셨어요

전 초콜릿 아이스크림 정말 좋아하고 많이 먹는데 막걸리 단건 정말 못 마시겠더라구요

소화에 좋다면 매일 200ml를 못마시겠냐 하고 사왔는데 도저히 못 먹겠어요

달지 않은 막걸리는 어떤건가요?

느*마을도 달다고 하더라구요

IP : 211.184.xxx.1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25 8:07 PM (223.38.xxx.242)

    파는 곳이 잘 없지만 송명섭 막걸리? 인가 그건 안 달더라구요.

  • 2. 막걸리
    '25.5.25 8:14 PM (118.235.xxx.132)

    뒤에 성분표에 아스파탐 같은 거 없으면 돼요

  • 3. 윗님 반가워서~
    '25.5.25 8:17 PM (221.151.xxx.220)

    저 조금전에 송명섭 명인이 만든 막걸리 먹었는데 달지않아서 먹기 좋았어요.

  • 4. 김포
    '25.5.25 8:20 PM (175.192.xxx.80)

    김포 선호 막걸리.
    저렴하고 달지 않아요. 깔끔합니다.
    온라인몰에도 있습니다.

  • 5.
    '25.5.25 8:26 PM (211.184.xxx.168)

    찾아보니 송명섭막걸리가 안 달다고 하던데 한번 사봐야겠네요
    젊은시절 좁쌀막걸리 같은것도 안달았던것 같은데 요즘은 거의 다 단것 같아요
    김포 막걸리도 한번 먹어 봐야겠어요
    그런데 한병씩 팔지 않아 쉽지 않네요
    감사합니다

  • 6.
    '25.5.25 9:18 PM (39.7.xxx.155) - 삭제된댓글

    파란병 서울 원막걸리요.

  • 7.
    '25.5.25 9:28 PM (118.235.xxx.174)

    홈플러스가 막걸리 다앙하게 많이 들여놓는데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어쩌면 인공 감미료가 싫으신 것일지도요? 제가 그렇거든요. 유독 그 단맛이 싫어요. 아예 꿀 들어간 대대포 막걸리도 보이면 드셔 보세요. 아예 단맛 없는 것보단 찾기 쉬워요.

  • 8. ㅇㅇ
    '25.5.25 9:40 PM (39.7.xxx.155) - 삭제된댓글

    서울 장수 막걸리요

  • 9. ㅇㅇ
    '25.5.25 9:56 PM (39.7.xxx.155) - 삭제된댓글

    예산전통시장 백종원 막걸리 파는데서 쌀막걸리 사려고
    이건 아예 안팔고 갈때마다 sold out
    2병에 27000원인가 해서 놀라자빠짐
    그래서 한병에 5천원도 비싼 쌀막걸리 5천원 짜리 사려했으나
    써놓기만 하고 세트로 팔아서 안사왔어요.
    저는 시골 주막거리에서 땅속에 항아리 묻어서
    박바가지로 한되씩 노란 양은 주전자에 퍼주던 막걸리 맛이
    그립네요.
    달지도 않고 캬 소리 나며 부추전이나
    김치전에 열무김치 한종재기 안주로 먹던 그 추억의 맛 막걸리요.
    할머니가 막걸리 애주가라 제가 주막거리 가서 막걸리
    심부름 도맡아 했고 받어올때 혼자서 걸어오면서
    주전자 꼭지에 입대고 먼저 마셨지요.맛있더라고요.




    .

  • 10. ㅇㅇ
    '25.5.25 10:07 PM (39.7.xxx.155) - 삭제된댓글

    예산전통시장 백종원 막걸리 파는데서 쌀막걸리 사려고
    이건 아예 안팔고 갈때마다 sold out
    2병에 27000원인가 해서 놀라자빠짐
    그래서 한병에 5천원도 비싼 쌀막걸리 5천원 짜리 사려했으나
    써놓기만 하고 세트로 팔아서 안사왔어요.
    저는 시골 주막거리에서 땅속에 항아리 묻어서
    박바가지로 한되씩 노란 양은 주전자에 퍼주던 시원하고
    약간 쌀맛으로 달던 막걸리 맛이 그립네요. 한되에 100원도 안한
    막걸리가 왜케 비싸졌는지??? 그땐 다 국산으로 감미료도 별로 안들어갔을건데
    달지도 않고 캬 소리 나며 비올때
    부추전이나, 호박과 풋고추 채썰어 부친
    전이나 김치전에 열무김치 한종재기 안주로 먹던 그 추억의 맛 막걸리요.
    할머니가 막걸리 애주가라 제가 주막거리 가서 막걸리
    심부름 도맡아 했고 받어올때 혼자서 걸어오면서
    주전자 꼭지에 입대고 먼저 마셨지요.맛있더라고요.

  • 11.
    '25.5.25 11:20 PM (211.184.xxx.168)

    댓글 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맞아요 그냥 단건 먹겠는데 인공감미료의 단맛을 못먹겠어요
    집앞 홈플에 가서 한병씩 살 수 있는걸로 찾아 봐야겠네요
    옛날 주점에서 빈대떡과 먹던 그 막걸리로 생각 했어요
    제가 안달고 구수한 옛날맛 막걸리를 찾으면 알려 드릴께요

  • 12. 술익는팔이
    '25.5.26 2:48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마트에서는 송명섭없어요
    나루, 해창, 백종원 골드프리미엄 등 추천하고
    비싼 막걸리 사면 거의 무감미료고 고급스런 맛이니
    적어도 4,5천원대 이상으로 구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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