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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계엄 트라우마 ᆢ못잊어요

조회수 : 765
작성일 : 2025-05-25 19:10:52

저 50대 계엄은 알지만 그다지 실감은 못하고 살았죠

서울 토박이라 광주사태도 미디어로만 알지 실감은 ㅠ

아 근데 지난 12월3일 비상계엄 ㅠ

이게 저는 크게 와닿네요 ㅠ

다들 그러시겠죠?

군인 장갑차에 무슨 영현백이라는 단어도 첨 들어보고요

의원들 필사적으로 담 넘는 모습

국회앞 시민들 ㅠ아이고 이게 뭔 난리 ㅠ

새삼 광주분들이 얼마나 한이 많으시고

힘들게 이겨내신 분들이란거 실감나네요

 

전 아직도 계엄이 무섭고 힘들어요

ㅠㅠ

민주주의는 소중한거 많이 느낍니다

우리의 소중한 일상 또한 ᆢ

IP : 106.101.xxx.1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5.5.25 7:12 PM (222.113.xxx.251)

    네이버 까페가 통째로 먹통되던
    그 황당함
    그리고 계엄과 공포..
    잊을 수 없네요



    그나마 82가 되어서 견뎠죠

  • 2. 진행중
    '25.5.25 7:19 PM (175.123.xxx.145)

    전 아직 진행중 같아요 ㅠ
    저들의 장벽은 견고하고 깊어요ㅠ

  • 3. 저도
    '25.5.25 7:42 PM (218.39.xxx.130)

    불안이 사라지지 않고
    자다 깨면 뉴스를 찾고
    포탈을 들여 다 봅니다.. 충격이 분노가 되어 계엄을 일으킨 자들을 용서 못 해요.

  • 4. ...
    '25.5.25 7:52 PM (211.235.xxx.79)

    독재가 더 무서워요
    대한민국에서 연임이라니
    그거 한 사람이 이승만, 박정희 뿐이죠?

  • 5. ㅣㅣ
    '25.5.25 8:01 PM (175.212.xxx.245)

    점셋 정신 채려요
    잘하믄 연임해도 되는거지
    미국도 4년 연임이잖아요 투표로
    계엄되었으면 한세기를 말아 먹었어요

  • 6. 211
    '25.5.25 8:03 PM (61.79.xxx.23)

    윤석열이 독재하려고 계엄한거잖아요?

  • 7. 아직도
    '25.5.25 9:25 PM (211.206.xxx.191)

    계엄 진행중인거죠.
    내란당에서 후보가 나와 뻔뻔하게 거짓말 하고 있죠.
    내란범 부부는 싸돌아 다니고.
    사법부도 한 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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