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스타보다 입이 안다물어지네요.

ㅡㅡ 조회수 : 6,214
작성일 : 2025-05-25 00:23:55

애 하나 있는 새댁인데  시댁 바로 윗층에 살아요.

시부모 소유인데 결혼할때 보증금주고 들어온거에요.

시모가 매번 쓰레기봉투까지 다 뒤지나봐요.

앞쪽 영상들은 고부사이 갈등이라 쓱쓱 보고 넘겼는데

둘째 가지라고 했는데 쓰레기 봉투에서  뭐봤다고 나무라는 글 보고 입이 떡 벌어졌어요.

문맥상 콘돔인듯요.

아들이 이사간다고 보증금 달랬는데도 안주고

잠이 다 깼네요.

 

IP : 106.102.xxx.1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5.25 12:27 A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https://www.instagram.com/reel/DISH4dfzuq0/?igsh=MWs0ZjFhZG51eWVzdA==

  • 2. ..
    '25.5.25 12:30 AM (118.219.xxx.162)

    보증금 받고 무조건 나가야죠.
    더 늦어지면 안 봐도 이혼이겠네요.

  • 3. mmm
    '25.5.25 12:36 AM (106.101.xxx.76)

    저아는분도 그런구존데
    전세금 안빼줘서 못나가고
    왕래안하고 살아요 ㅠㅠ

  • 4. ㅡㅡ
    '25.5.25 12:40 AM (106.102.xxx.141)

    면역력이 안좋아 네가 아픈건데 남편한테 말해서 걱정시키지마라
    제왕절개는 세로로 해라
    네가 제왕절개해서 애가 약하다
    친정갈때 말하고 가라
    친정엄마 반찬 얻어먹지말고 네가 직접 해먹어라
    남편 피곤한데 주말에 나들이가지말고 집에 있어라

  • 5. ..
    '25.5.25 1:16 AM (114.205.xxx.179)

    글만봐도 토나오네요.
    아주 아주 오래전에 지인하나가 미저리시모로인해 이혼했어요.
    부부잠자리까지 셋이 같이자길 원하고
    혹시 아이생기면 덜할까싶어
    몰래 부부가 외부에서 만나보기도했는데
    어찌나 감시가 심한지
    그러다 아내쪽이 우울증오고
    남편쪽이 강력히 이혼요구해서 결국은 이혼하고 남편은 그뒤로 직장도관두고 자기 엄마 볼 마음 없다고 떠돌이로 해외방랑생활시작한 지인이 생각나네요.
    계속 붙잡았다간 사람하나 잡겠다싶어 본인이 이혼으로 놔주고싶었다며 하지만 엄마도 못버리니 그저 자신을 버린다고...

  • 6.
    '25.5.25 7:27 AM (58.140.xxx.20)

    정신병자네요

  • 7. ......
    '25.5.25 7:46 AM (211.195.xxx.189)

    미쳤네요.
    저런할멈들은 병원부터 보내야지.
    미저리네..

  • 8. 누가 시모말
    '25.5.25 8:28 AM (211.193.xxx.84)

    듣는다고
    조회수 올리려고 극단적이고 자극적인것만 올리는거지
    누가 저런 시모 보며 살아요
    아들이라도 도망 가겠구만
    보증금 안주면 법으로 해결하고 부부가 같이 피하든가 이혼 하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15 민주주의를 거스르는 매불쇼 오윤혜 발언 충격입니다 1 ㅇㅇ 03:13:20 63
1805114 한번 잘수도 있지 엄마호소인 방탄죽이기 총공세중인듯 1 ㅇㅇ 03:10:04 110
1805113 중학생아이에게 솔직하게 말할지 덮어둘지 해석 03:06:06 104
1805112 “전쟁 끝나면 끔찍한 보복”… 협상설에 불안한 이란 개혁 시민들.. ㅇㅇ 02:46:21 289
1805111 조국혁신당, 이해민, 비극이 조회수, 조롱의 도구가 되지 않아야.. ../.. 02:34:35 114
1805110 상대방이 쎄게 나오면 당황하고 머리가 백지가 될까요. 2 . . 02:18:43 326
1805109 영어단어 암기 못하는 딸 5 .. 01:39:41 449
1805108 고2아들이 매일 게임해요 2 어휴 01:28:11 308
1805107 폭격당한 이란의 생선가게 6 Oo 01:18:52 1,250
1805106 어느 알바생의 이야기-12,800원 고소장과 550만 원 합의금.. 7 beechm.. 01:06:20 946
1805105 휴머노이드 로봇 전쟁 투입됐다네요 1 ㅇㅇ 00:59:33 812
1805104 방탄 진 앨범 크레딧 없는거 타멤버들 책임 아니네요 10 ㅇㅇ 00:53:41 1,666
1805103 사먹는 음식이 싫어지는 현상 3 ㅇㅇ 00:50:22 1,268
1805102 지금 2분뉴스 라이브 합니다. 4700명 5 ㅇㅇ 00:43:44 647
1805101 이부진도 살아남기 힘든 K학부모 모임 4 ........ 00:29:42 1,985
1805100 아이들 보험료.핸드폰요금은 언제 넘기나요? 6 보험료 00:26:21 440
1805099 유시민작가가 아직까지 영향력 많은 이유가? 30 ... 00:18:48 1,111
1805098 이란, 미 종전안 거절…비현실적이고 과도해 4 .. 00:13:39 1,266
1805097 한쪽 어깨에서 소리가 나요 2 Ok 00:05:42 396
1805096 진 엔딩크레딧 빠진거요 7 00 00:00:51 1,694
1805095 저의 마운자로 부작용 7 예민한돼지 2026/03/25 2,383
1805094 Mbc 질문들도 맛갔구나 2 이런걸 2026/03/25 1,744
1805093 다시 처음부터 하나하나 만들어가고싶어요 8 .. 2026/03/25 1,130
1805092 어떻게하면 깍두기가 익지를 않나요? 12 .. 2026/03/25 1,126
1805091 MLB 인스타 오프닝에 깔린 방탄 "FYA" 7 자랑스럽다 2026/03/25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