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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실금 기저귀 추천해주세요.

며느리고민 조회수 : 1,897
작성일 : 2025-05-24 00:45:37

시아버지께서 변실금이 있습니다. 묻히는 정도지만 또 너무 살짝은 아니라 여행이나 나들이때는 기저귀가 필요한데요. 두껍지 않았으면해요. 곧 여름이기도 하고 활동하기에 불편할까 걱정스럽네요. 쿠팡에서 검색해보면 어떤 제품이 얇은지 알수가 없네요. 추천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덧붙여... 변실금에 좋은 음식이나 약이 있을까요? 삶의 질이 너무도 떨어지네요. 이제 여름인데 냄새도 날 것 같구요. 운동을 많이 하면 좋아질까요? 

IP : 112.152.xxx.1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5.24 1:04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얼마전 해외 공항에서 대기장소에 앉아 기다리는데
    할아버지들 많이 계신 곳에 가니,
    변 냄새가 확~ 올라와서 구역질이 나더라구요.
    좁은 공항이라 그랬는지 몰라도 냄새가 정말 그렇겠는데 변실금 있으신 분들은 기저귀를 자주 갈아 주는게 중요하겠더라고요

  • 2. ...
    '25.5.24 1:28 AM (112.187.xxx.181)

    https://link.coupang.com/a/cvp7Ba

    저희도 아버지 때문에 구매하는데요.
    기저귀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이 제품은 개당 500원 정도에요.
    변실금은 약은 없고
    본인이 변이 무르지 않게 음식조절을 하셔야 돼요.
    우유 유제품 같은거 안드시고
    외출 전에 화장실 다녀오고
    외출시에는 화장실 위치 알아두고...
    치료는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 3. 수술
    '25.5.24 8:47 AM (121.171.xxx.224)

    연세가 있으셔서 수술은 효과가 없을까요?

    친정엄마가 기저귀 차고 휠체어 타는데 병원갈때 종종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해요.
    엄마는 안 쌌다는데 변기로 엄마 옮기려고 바지춤을 잡아 들면 벌써 냄새가 훅 올라와요.
    본인도 모르게 지렸는데 그 냄새가 ㅜㅜ
    엄만 치매고 요양원에만 계시지만 바깥활동 하시고 사람들 만나면 어느 순간 주변인들도
    알아챌거예요. 그러나 나중엔 본인도 위축되고 힘드실거예요..

  • 4. 병원가세요
    '25.5.24 9:49 AM (220.122.xxx.137)

    병원 진료 보세요. 원인을 치료하면 괜찮아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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