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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물 안내리는 사람들은..

..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25-05-23 16:26:46

왜 그러는 거에요?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에요. 

그게 힘든 일도 아니고, 그냥 손 하나 까딱 하면 되는 거잖아요. 

혹시 일부러 그러는 걸까요? 

예전에 엄청 급해서 공중화장실 갔는데, 무심코 닫힌 뚜껑 열었다가 정말;;; 트라우마 된 것 같아요. 그 후로 무조건 물 내리고 뚜껑 열어요. 

아래 글 보니, 집에서 물 아까워서 안 내리다가 버릇 돼서 밖에서도 그러는 건가요?? 

별의별 이상한 사람도 많지만, 제발 큰 노력 드는 것도 아닌, 기본적인 거는 좀 지키면서 살면 좋겠어요. 

IP : 172.225.xxx.19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3 4:27 PM (112.186.xxx.161)

    그런경우는 물을 꾸~욱 눌러야하는데
    대충누르고 나가는게 아닐런지라고 가끔생각해봅니다
    그렇지않고는 그럴수가 ㅠ

  • 2. ㅇㅇ
    '25.5.23 4:28 PM (112.170.xxx.141)

    정말이지 변기뚜껑 올리기 무서워요ㅜ

  • 3. 그건
    '25.5.23 4:28 PM (211.170.xxx.35)

    집에서 자동으로 물이 내려가는 변기를 쓰시는 분들이 실수 하시는듯

  • 4.
    '25.5.23 4:34 PM (221.149.xxx.157)

    그 손잡이를 남이 만져서 더럽다고
    신발신은 발을 치켜들고 누른다는 사람을 봐서..
    깨끗한 자기 손 더럽힐까봐 물 안내린다고 생각함

  • 5. ...
    '25.5.23 4:53 PM (218.148.xxx.168)

    그냥 미개해서 그래요.
    어짜피 화장실 들어가서 문잠그고 다 만지는데 그손이 깨끗하겠어요?
    그 정도로 강박증 있으면 화장실을 아예 안가야죠.

    저도 못볼꼴 몇번 본뒤로 물 내리고 뚜껑올립니다.

  • 6. 무매너
    '25.5.23 4:53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변기뚜껑 싹다 없앴으면 좋겠어요.
    손으로 열어보기가 싫어요

  • 7. 맞아요
    '25.5.23 4:57 PM (172.225.xxx.138)

    저도 손으로 열어보기가 싫어요.
    누가 큰일 보고 안 내리고 간 거 보고 놀란 뒤로
    무조건 물 내리고 여는데.. 어떻게 자기 볼일을 제대로 처리, 확인도 안하고 가는지.. 정말 미개해서 그런가보네요.

  • 8. ..
    '25.5.23 4:57 PM (221.139.xxx.184)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런 거 보면 그냥 나옵니다.
    그런데 뒤에 사람이 그대로 들어가서는 저한테 왜 물도 안 내리고 나오세요? 라고 쏘아붙이길래 저도 그래서 나온 거예요. 라고 말해줬어요.

  • 9.
    '25.5.23 5:31 PM (110.70.xxx.100)

    변기 뚜껑 내려져있으면 무조건 물부터 누르고 열어요.
    뭐가 나올지 모르니까요.

  • 10. 부족한
    '25.5.23 5:40 PM (121.147.xxx.48)

    부족한 인간이 정상인인 것처럼 살아가는거죠.
    생각보다 그런 인간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 충격일뿐.

  • 11. 초이기주의자
    '25.5.23 5:47 PM (59.7.xxx.113)

    광화문 교보에서 당했어요. 변기 더러우니 지 오물만 배출하고 손 안대겠다는 거죠. 멀쩡한 20대 여자 두명이 소변보고 그냥 나간거 두번 당했어요

  • 12. 설마
    '25.5.23 6:47 PM (114.204.xxx.203)

    까먹은거겠죠
    몇번 당하고 닫혀있음 물부터 내려요

  • 13. 요즘도
    '25.5.23 8:28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있나요?
    요즘엔 변기뚜껑 다 닫혀 있는데..
    저도 닫고 물 내리고요.
    100번쯤 열었을때 1번 물 안내린 사람 보는 것 같아요.
    제 주변에는 거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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