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팔자를 믿어야 하는지

그게 조회수 : 3,112
작성일 : 2025-05-22 06:58:51

고3 아이 사주가

저희집에서 제일 좋은 편이에요. 

그런데다 년주에 관귀학과 천의, 일주에 문곡, 학당이 있는데, 애가 공부랑은 전혀 상관없이 초, 중을 보내서 

기대도 안하고 건강하고 좋아하는 예체능이라도 해봐라 

이런 마음이었어요. 

중학교때도 중간도 안되는 성적이고 아이도 

예체능을 잘하기에 진로도 나가려 했는데, 

 

고2부터 열공해요. ( 진짜 열공인지눈 모르지만 

무언가 새벽까지 하고 와요) 

뒤늦게 하니 아주 잘하진 못해도 

열심히 하는 자체가 기특하고,  짬짬이 좋아하는 예체능으로 스트레스도 풀고요. 

물어보니 아이가 공부 잘하고 싶고 , 그걸로 나가려는 생각도 있고요. 

사주를 믿어봐야 할지, 

제 사주상 남편복 부모복 없는데 자식복은 있다네요.

 맞는둣;;;

 

님들도 맞아요? 

IP : 168.126.xxx.2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5.22 7:04 AM (112.214.xxx.114)

    문곡 학당있음 공부관련해 좋은거 같아요.
    제 동생 2명이 그렇거든요.
    부러워요.자식복이 최고죠.

  • 2. ,,,,,
    '25.5.22 7:29 AM (110.13.xxx.200)

    신살보다 대운이 바뀐거 아닌지..
    제 아이가 첫대운에 몇년간 그렇게 속썩이더니
    대운 바뀌고 나서 태도가 싹 바뀌었어요.
    딱 바뀐때부터 만나는 친구도 바뀌고
    암튼 대운 바뀐게 실감날정도..

  • 3. 저는
    '25.5.22 7:41 AM (70.106.xxx.95)

    신살은 안믿어요

  • 4. 영통
    '25.5.22 8:02 AM (116.43.xxx.7)

    남편이 중년이 문곡 학당 귀인들 있는데
    술만 먹던 인간이 50 넘어 석사 박사 공부중

    배우는 거 좋아한 나는
    10대만 학당 문창 있어서인지 공부 잘했는데
    어른 되어서는 개인 공부는 하되
    학업이 이어지지는 않네요

  • 5. ...
    '25.5.22 8:03 AM (124.194.xxx.133) - 삭제된댓글

    울 아들은(27세) 년주에 문곡.학당.월주에 태극귀인있는데..유아기때부터 똑똑하긴 했어요..5살때 한글떼고.6살때 구구단 외우고..책도 어마어마하게 읽고..공부도 쭉 잘해서 정시로 최고대학 공대 졸업..취업도 잘했어요

  • 6. 둘째아이
    '25.5.22 8:10 AM (39.7.xxx.27)

    문창, 학댱, 문곡귀인 있는데 지적 호기심이 많은편
    정도로만 해석했어요 실제로도 그렇고요
    주변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고 감정이 풍부한 애라 고등때 질풍노도의 시절을 보내느라 공부 안하더라고요
    그냥저냥 인서울하고 석사과정까지 마쳤는데
    본인은 공부하고 연구하는게 안맞는대요

  • 7. 믿어요
    '25.5.22 8:21 AM (116.120.xxx.27)

    대기만성이라던 아들

    중2때부터
    공부포기하고 운동만하더니
    제대후에야 현실을 맞닥뜨리고
    정신을 차려
    기초부터 공부ᆢ
    차근차근 올라가더니
    정말 뒤늦게 빛을 발하네요

  • 8. 문곡 학당
    '25.5.22 8:42 AM (106.101.xxx.194)

    문곡 학당보다
    문창귀인이 더 좋게 봐요

    신살은 중요하지 않고
    대운이 바뀌거나 지금 불들어오는 3년 세운이
    아이에게 공부 기운 팍팍 온게 아닐까 싶어요


    아 생년월일 궁금하네요 ㅎㅎ

  • 9. .....
    '25.5.22 8:48 AM (106.101.xxx.22)

    문창 3개깔린 저희 애 인서울 의대 갔어요
    머리가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15 지금 학교와 교사들 난리난 건 아동복지법 때문인 거 같네요 ㅇㅇ 00:40:11 84
1809814 아파트 값 2억 오늘 넣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2 제니스 00:37:32 293
1809813 주왕산..도대체 뭐가 자연스럽다는 건지 8 ... 00:22:16 889
1809812 용남이형 후원계좌가 벌써 다 찼대요 25 대박 00:12:57 431
1809811 월드컵 8강 갈 수 있을까요 5 00:02:02 277
1809810 명언 - 목표를 이루기 위해 1 함께 ❤️ .. 2026/05/12 217
1809809 꽃없는 가짜 식물은 어때요? 4 ... 2026/05/12 418
1809808 혁신당 "김용남, 10.29참사 구호에 '북한 지령'‥.. 13 에구 2026/05/12 367
1809807 조국일가 사기극 웅동학원 비리 (널리 알려주세요) 30 검증해요 2026/05/12 619
1809806 근데 애 키워보면 자연스러운 모습이지 않나요? 10 ... 2026/05/12 1,156
1809805 옷감 찹찹하게 부드럽게 감기는 옷 찾기 힘드네요 .. 2026/05/12 188
1809804 한동훈 박민식은 확실히 단일화 안 할까요. 4 .. 2026/05/12 262
1809803 내일 주식시장 어떻게 예상하세요? 17 ........ 2026/05/12 2,846
1809802 1년전에 힘들어해 중간에 하산했다는데요 3 ㅇㅇ 2026/05/12 1,546
1809801 허수아비 허술해서 허수아비 3 pd 2026/05/12 1,635
1809800 허수아비 질문이요 5 ..... 2026/05/12 1,124
1809799 김용남, 평택 출신 한준호가 힘 실었다… 20 .. 2026/05/12 699
1809798 가끔? 자주? 코에서 투명한 콧물이 뚝뚝 떨어지는데... 5 축농증? 2026/05/12 845
1809797 전세준집 누수 임대인 보험으로 보상 가능할까요? 3 1 1 1 2026/05/12 612
1809796 못된사람들 진짜 많네요. 14 주왕산 2026/05/12 3,719
1809795 어르신 옷 추천해주세요. 5 예식 2026/05/12 510
1809794 오늘 주식 이제봤는데 전부 파란불이네요 5 2026/05/12 1,664
1809793 엔비디아 재직자 국내대학 출신 순위 13 .. 2026/05/12 2,635
1809792 전 연예인들 제일 부러운 거 2 부럽 2026/05/12 2,433
1809791 허수아비 서점 형 (스포) 10 ... 2026/05/12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