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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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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괜찮은데 37부터 한번도 못했어요

ㅇㅇ 조회수 : 4,261
작성일 : 2025-05-22 06:37:14

만나이 말고 그냥 나이로 42에요.

남편은 술집 다니고 뭐하고 다니는지도 몰라요 이제.

헛웃음만 나네요.

제가 성욕에 눈먼 여잔가요?

33살에 우리는 왜 안하냐구 하니까 남들도 다 그렇게 산다구 섿스가 중요하냐구 소리 지르더라구요

애들은 너무 이쁜데 저 왜 이렇게 살아야되죠

IP : 211.201.xxx.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5.22 7:22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근데 아이가 있는 엄마면 ?
    이혼으로 그굴레벗어나지않는한 길 없죠

  • 2. ..
    '25.5.22 7:23 AM (121.137.xxx.171)

    너무 외로워셨겠어요. 어쩜 좋나요.

  • 3. ......
    '25.5.22 7:27 A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기본욕구도 충족 안되는 삶이라니 안타깝습니다.

  • 4. ....
    '25.5.22 9:48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증거 잡고 이혼하세요. 학대당하면서 살 이유가 있나요 애들 뒤로 숨지말고 이혼 안하는이유가 뭔지 생각해보세요. 학대당하면서도 참고사는 이유가 뭔지 애들은 빼세요. 그게 되게.비겁한거에요 애들뒤로숨는거요. 엄마 학대하는 아빠는 없는게 나아요

  • 5. 그냥
    '25.5.22 1:03 PM (14.40.xxx.149)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데요. . . 그냥 살아지더라구요. . .
    그게 다는 아니라서 문득문득 공허한 느낌은 있는데 . . .
    모든 부부가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갖추고 사는건 아니잖아요
    육체적인 부부금실이 좋은 부부도 성격차이 경제적 어려움 자녀문제 등등 싸울일 많죠
    그 가운데 하나라 생각하면 마음 편해요. . .
    오히려 다른 심각한 문제 많은데 부부관계만 좋아서 애 많이 낳고 맨날 싸우는것보다 나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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