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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아빠가 아가씨가 된 딸 사진 카톡 프로필로 올린거

어떤가요 조회수 : 17,792
작성일 : 2025-05-21 16:59:19

어때 보이나요

1 딸을 정말 사랑하나 보다  

2. 자랑하고 싶은가 보다  

3. 팔불출이다

4. 세상 위험한데 딸얼굴을 노출하다니 저럼 안될텐데

5. 뭔가 목적이 있나보다. 예를 들어 딸 사윗감 구한다든가..

IP : 223.38.xxx.219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21 5:00 PM (221.138.xxx.92)

    그거도 한때다..

  • 2. ddbb
    '25.5.21 5:00 PM (118.235.xxx.74) - 삭제된댓글

    6. 아무 생각 안듬

  • 3. 사진
    '25.5.21 5:01 PM (124.50.xxx.9)

    잘 나왔나 보다.

  • 4. ...
    '25.5.21 5:02 PM (106.247.xxx.105)

    자랑하고 싶은가 보다

  • 5. ..
    '25.5.21 5:03 PM (118.218.xxx.182)

    자랑하고 싶은가보죠

  • 6. ..
    '25.5.21 5:03 PM (222.110.xxx.81)

    얼마나 이쁘겠어요 본인 딸이
    보기 좋아요 그정도는

  • 7. ..
    '25.5.21 5:04 PM (106.102.xxx.53)

    무슨 생각을 해야 되는데요. 아무생각 안들듯

  • 8.
    '25.5.21 5:05 PM (182.225.xxx.31)

    남의 프로필에 뭘 그리 관심 갖는다구요
    딸인가보네 하고 끝이죠

  • 9. 피곤하다
    '25.5.21 5:06 PM (182.226.xxx.161)

    증말...

  • 10.
    '25.5.21 5:06 PM (125.181.xxx.149)

    웬 위험. 마피아 갱단이 사진이라도본대요? ㅋㅋㅋ

  • 11. 이쁘네
    '25.5.21 5:06 PM (121.162.xxx.234)

    나이들어 그런지 아가씨들 사진 보면 예뻐요
    내 눈에 그럴진데 아빠눈엔 오죽 이쁘리.

  • 12. 그러든가
    '25.5.21 5:06 PM (119.71.xxx.160)

    말든가 관심없음.

  • 13. ....
    '25.5.21 5:08 PM (121.137.xxx.225)

    저는 걱정이 많은가봐요. 4.

  • 14. ...
    '25.5.21 5:11 PM (223.39.xxx.45)

    남 프사에 이러쿵저러쿵 하고 싶지 않음.

  • 15. 딴궁금
    '25.5.21 5:13 PM (117.111.xxx.178) - 삭제된댓글

    2번이요

    님은 그 분이 돌싱이라 그 분 프로필에 관심있는 거죠? 딸과 너무 각별할까봐 신경쓰이고요
    그런거 아니면 님이 신경쓰이는 이유가 더 궁금해요

  • 16. ㅡㅡ
    '25.5.21 5:13 PM (223.38.xxx.127)

    딸바보 아빠구나 끝

  • 17. ...
    '25.5.21 5:16 PM (223.38.xxx.219)

    여자 지인이 성인아들 사진 프사에 올린거 아무 생각없던데 이렇게 심층연구 하는 사람도 있군요

  • 18. ..
    '25.5.21 5:16 PM (211.234.xxx.110)

    아빠가 딸 사진 올리는데 어때 보이냐는 질문이 이상하네요
    너무 아무렇지 않은 평범한거잖아요
    이런걸 묻는 원글은 이상해보여요

  • 19. 웃겨
    '25.5.21 5:16 PM (125.244.xxx.62)

    제목부터가 원글이의 부정적
    시선이 들어가있네.
    중년남자가 ==> 아빠가

  • 20. ~~
    '25.5.21 5:17 PM (218.53.xxx.117) - 삭제된댓글

    헉ㅠㅠ
    저 50대 인데요.
    아들이 노래하고 댄스하는거 카톡 프로필인데ᆢ
    울언니도 조카딸 사진이고 울둘째언니도 손녀사진인데ᆢ
    그게 이상한가요?

  • 21. 원글이
    '25.5.21 5:19 PM (218.38.xxx.150)

    중년남자에게 관심이 많구나
    이런 생각?

  • 22. 어머
    '25.5.21 5:21 PM (58.227.xxx.181) - 삭제된댓글

    딸인데 어때요?

  • 23. ..
    '25.5.21 5:22 PM (125.178.xxx.170)

    예뻐하고 사랑하나보다 해요.
    페북에 그런 아빠들 있더군요.
    그냥 자식 이뻐 드러내고 싶어하는.
    근데 자식들이 알면 기함할 텐데 싶어요.

  • 24. ..
    '25.5.21 5:24 PM (59.17.xxx.43)

    5번을 생각하는게 이상한사람
    딸이있나보다 정도로 생각할거 같아요 뭐 더이상 생각할게 있나요?

  • 25. 자기딸이니까
    '25.5.21 5:25 PM (122.254.xxx.130)

    아빠눈엔 이쁘겠죠
    암 생각 안들어요

  • 26. ..
    '25.5.21 5:27 PM (125.176.xxx.40)

    원글이의 생각을 기술하시오.

  • 27. ---
    '25.5.21 5:29 PM (211.215.xxx.235)

    원글 같은 사람이 더 이상하고 무섭다... 남의 카톡 프로필에 왜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

  • 28. 아빠눈에
    '25.5.21 5:30 PM (112.157.xxx.212)

    딸이 돋보이게 이쁜거죠
    자랑하고 싶어서

  • 29. 자랑하고
    '25.5.21 5:34 PM (211.177.xxx.43)

    싶은가 보다. 딸을 이뻐하는 딸바보구나.
    좋아보이는 데요?

  • 30. ㄱㄴㄷ
    '25.5.21 5:37 PM (120.142.xxx.17)

    남의 집 딸도 아니고... 매일 항상 보고 싶은가보다 눈에 넣어도 안아픈 딸인갑다.

  • 31. 포로리2
    '25.5.21 5:41 PM (175.223.xxx.30)

    1번과 2번.
    좋아보여요.
    이렇게 이쁜 따님이 있으시구나~ 아빠 맘 상상돼서 보는 사람도 흐뭇.

  • 32. 그냥
    '25.5.21 5:44 PM (210.117.xxx.44)

    님이 이상하다

  • 33. ...
    '25.5.21 5:52 PM (106.101.xxx.46) - 삭제된댓글

    여기 중년 여자들
    아들이 카톡 프로필 사진인 사람
    무지 많을텐데요?
    님 너무 이상...

  • 34. 윗 댓글
    '25.5.21 5:53 PM (39.7.xxx.12) - 삭제된댓글

    님이 이상하다
    받고
    4번
    +
    멀티 프로필인가
    딸이 알면 뒷감당을 어찌하려고...

  • 35. ...
    '25.5.21 6:02 PM (115.22.xxx.169)

    아기,아이프로필도 많이하는데 성인자식이야...
    1.2번이요.

  • 36. ㅇㅇㅇㅇㅇ
    '25.5.21 6:16 PM (221.147.xxx.20)

    20대들 인스타도 하고 유튜브도 하고 다 얼굴 드러내는데 카톡이 무슨 큰 범죄 연루 가능성 있나요?

  • 37. 아까
    '25.5.21 6:45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5번을 이유로 남편 프사에 딸 사진 올리겠다고 글 쓰고 지우신거 봤어요.
    그 정도 연배면 남편은 카톡을 업무용으로도 쓸텐데 너무 사적으로 생각하는 건 아닌가 싶은데
    남편이 그러겠다는 것도 아니고 님이 남편 프사를 바꾼다는 발상 자체가
    우리집 생각하면 상상불가라 ㅎㅎ

  • 38. 누가뭐래든간에
    '25.5.21 7:45 PM (59.7.xxx.15)

    젊고 어리고 이쁜 딸 가진 딸바보아빠임

  • 39. ....
    '25.5.21 8:22 PM (118.46.xxx.148)

    2번이라고 생각해요

  • 40. 그걸
    '25.5.22 2:04 AM (220.117.xxx.35)

    왜 묻죠 ? 답 죄다 써놨으면서 ? 희란
    안되는 이유라도 ????

  • 41. . .
    '25.5.22 2:14 AM (175.119.xxx.68)

    아무생각없어요. 닮았음 아빠랑 붕어빵이네 그런 생각
    근데 내 사진 남들 다 보는곳에 올리면 싫을거 같아요

  • 42. ….소설ㅇ
    '25.5.22 2:15 AM (50.226.xxx.242)

    소설을 써보자면

    원글이 중년남자와 불륜관계고 딸을 질투하고 있는중.
    카톡프사는 나 사진이여야하는데… 이러면서

  • 43. 딸바보
    '25.5.22 2:37 A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불륜녀를 프사할 리는 없잖아요.
    딸 허락만 받았으면 됐죠.

  • 44. 안그래도
    '25.5.22 2:56 AM (188.149.xxx.68)

    거래처 아재가 갑자기 이쁜 아가씨 드레스사진을 프로필에 떡 올려둬서 망령이났나 했더만, 따님 결혼한다고 올려둔 사진. 딸 결혼 축하한다는 아빠의 절절한 글이 밑에 주르륵 달려있더만요.
    그 순간부터 엄청 부러워짐.

  • 45. ㅇㅇ
    '25.5.22 4:34 AM (125.130.xxx.146)

    마음에 두고 있는 남자(아내 없음. 이혼 또는 상처)의 프사?

  • 46. ㅇㅇ
    '25.5.22 5:00 AM (1.236.xxx.93)

    좋고 이뿌면 올리는거죠.. 카톡프로필 올리는 사람 맘대로 하는것입니다
    혐오스럽고 기분 나뿐 사진이나 동영상 올리면 짜증나구요

  • 47. ㅇㅇ
    '25.5.22 5:02 AM (1.236.xxx.93)

    딸 프로필 사진 올리는데
    키, 몸무게, 나이, 직장 나열한것도 아니잖아요
    사진만 올리는건데 무슨 범죄에…
    그렇게 걱정되면 본인 사진도 올리지 말아야

  • 48. ...
    '25.5.22 6:49 AM (175.211.xxx.67)

    2+3이 섞인거죠.. 자랑도 하고 싶고..ㅎㅎ

    아빠 눈엔 다 큰 딸도 아이처럼 보일테니....

  • 49. 남편이 피곤해
    '25.5.22 7:34 AM (220.122.xxx.137)

    원글 남편은 엄청 피곤하겠어요 ㅜㅜ

    평소에도 남편한테 이럴거잖아요

  • 50. ve
    '25.5.22 8:28 AM (220.94.xxx.14)

    생각이 짧다
    세상이 얼마나 흉흉한데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
    와이프 힘들었겠다

  • 51. ...
    '25.5.22 9:05 AM (124.63.xxx.54)

    저는 프사에 성인 자식들 사진 안 올리지만
    뭐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 52. ㅇㅇ
    '25.5.22 9:09 AM (223.38.xxx.63)

    저도 자식사진안올리긴 한데 그분보단
    원글 심리가 좀 모나고 질투심 있다는건 파악되네요.
    남의 집 딸이 이뻐서 질투난듯

  • 53. 그니까
    '25.5.22 9:33 A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남편 본인이 그러든지 말든지 그야 자기 맘이지만
    왜 남편 프사를 님이 관여하고 바꾸냐는 거죠
    그게 제일 이상한 포인트라는 거

  • 54. ㅇㅇ
    '25.5.22 9:41 AM (222.233.xxx.216)

    딸 사랑 딸바보.

  • 55. ㅇㅇ
    '25.5.22 10:07 AM (118.219.xxx.214)

    딸 둘맘인데 딸들이 너무 예쁜거죠
    울 남편은 프사에 딸들 어릴 때 사진 올려놨어요
    딸들이 20대 직장인인데
    딸들 어릴 때 사진 올려놨네요
    성인 딸 사진 올려놓는 아빠맘도 이해가 가요

  • 56. 댓글중에
    '25.5.22 10:11 AM (222.235.xxx.222) - 삭제된댓글

    프사에 자식사진올려놓으면 생각이 짧은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카톡대충훓어보니 1321명중에 자식,손수,가족사진이 대부분이던데 다들 생각이짧은거구나~

  • 57.
    '25.5.22 10:30 AM (222.113.xxx.97)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런가보다 하지 별 생각 안드는데.. 뭐가 이상한가요?

  • 58. 이쁜딸
    '25.5.22 10:52 AM (175.127.xxx.213)

    사진만 올려놓는 남자 있어요.
    첨엔 와이픈줄.ㅎ

  • 59. ....
    '25.5.22 12:01 PM (115.21.xxx.164)

    올렸구나 자식사진 ... 그정도

  • 60. ..
    '25.5.22 12:53 PM (39.7.xxx.205)

    딸바보구나 (근데 대부분 보정이 너무 심한 사진들)

  • 61. 자랑요
    '25.5.22 1:01 PM (59.7.xxx.217)

    잘나온 사진이라..

  • 62. ㅇㅇ
    '25.5.22 1:18 PM (211.206.xxx.236)

    아빠가 딸을 예뻐하고 자랑스러워하고
    그 딸이 허락했나보죠
    남의 프로필에 아무생각없는데요

  • 63. 몬스터
    '25.5.22 1:24 PM (125.176.xxx.131)

    1,2,3,4 ㅎㅎ

  • 64.
    '25.5.22 1:50 PM (106.101.xxx.162)

    2222222

  • 65.
    '25.5.22 2:08 PM (58.230.xxx.181)

    그게 왜요??? 참... 가지가지 참견도...

  • 66. ..
    '25.5.22 2:36 PM (117.111.xxx.157)

    딸의 어떤 사진이냐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그냥 편안한 사진이면 별 생각 안들거 같고
    많이 각잡고 찍은 사진이면 왜 저런 사진을? 할수도 있을듯

  • 67. //
    '25.5.22 2:39 PM (183.96.xxx.130) - 삭제된댓글

    얼마나 귀여우면...이라고밖에 무슨 생각이 더 드나요?

  • 68. ..
    '25.5.22 2:50 PM (112.187.xxx.185) - 삭제된댓글

    자랑하고 싶은가보다....예쁘구나..끝

  • 69. ㅇㅇ
    '25.5.22 3:01 P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

    1, 2. 더 무슨 생각을..

  • 70. ..
    '25.5.22 3:28 PM (125.178.xxx.56)

    참 피곤하게 사네요
    그냥 본인 인생에 집중하며 사세요

  • 71. Yi
    '25.5.22 3:39 PM (222.232.xxx.109)

    3+4
    아들이든 딸이든 배우자든 타 성인의 독사진을 자기 프사로 올리는거 이해 안됩니다~ 어린애나 동물이라면 모를까....

  • 72. 전4번
    '25.5.22 3:39 PM (223.38.xxx.150)

    의외네요. 요즘 딥페이크 때문에 졸업앨범도 안 만든다던데요.

  • 73. 1ㅡ5까지
    '25.5.22 3:50 PM (175.123.xxx.145)

    전부 해당되는거 아닐까요?

  • 74. 딸 성격이
    '25.5.22 4:49 PM (220.78.xxx.213)

    좋은가보네 끝
    울 아들들같으면 택도 없어요 ㅎ

  • 75. ..
    '25.5.22 5:01 PM (223.56.xxx.24)

    꿀 떨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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