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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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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ㅋㅋㅋㅋㅋㅋ 샤넬 에르메스 반클리프 헬렌

ㅋㅋㅋ 조회수 : 18,302
작성일 : 2025-05-20 18:57:30

줄초상 ㅋㅋㅋㅋㅋ 

 

재득이 어머니 오늘도 말씀 고상하시네요 ㅋㅋㅋㅋㅋ 

 

근데 오란 너무 작은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IP : 39.7.xxx.71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0 7:00 PM (218.147.xxx.4)

    더불어 오늘 피부과 실장님들 그 특유의 말투는 다 바뀌었는지도 너무 궁금해요

  • 2. 수지
    '25.5.20 7:05 PM (61.105.xxx.88) - 삭제된댓글

    방금 봤어요 ㅋㅋ
    피부과 제대로 해줬으면

  • 3. 수지
    '25.5.20 7:07 PM (61.105.xxx.88)

    에르메스 편 방금 봤어요 ㅋㅋ
    피부과 에피소드 도
    넘 재밌어요
    따로 제대로 해줬으면 ㅋ

  • 4. ㅎㅎ
    '25.5.20 7:12 PM (211.234.xxx.129)

    오란은 에르메스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원래 기피템이였어요
    에르메스 제품 중에선 가격대가 낮은 편에 속하는 신발이라 입문템으로 너도나도 다 신고 다니니까요
    에르백이나 가든파티 사서 모시고 다니는 느낌

  • 5. ㅎㅎㅋㅋ
    '25.5.20 7:12 PM (175.118.xxx.241)

    너무 사랑스러운데요 ㅎㅎ

  • 6. 허걱
    '25.5.20 7:19 PM (175.123.xxx.145)

    신발도 목걸이도 곧 터지겠어요 ㅠ

  • 7.
    '25.5.20 7:21 PM (118.235.xxx.202)

    daisy mom 돼지맘 ㅋㅋ

  • 8. 댓글에
    '25.5.20 7:32 PM (211.235.xxx.172)

    https://youtu.be/XnhUQ7k7QWU

    야*** 아줌마인줄 ㅋㅋ

  • 9. ……
    '25.5.20 7:32 PM (118.235.xxx.32) - 삭제된댓글

    뭘또 입문템이래 ㅋㅋㅋ

  • 10. ㅋㅋ
    '25.5.20 7:44 PM (39.118.xxx.173) - 삭제된댓글

    "유 아, 낫! 쌀모온~! 연어아니에요~!" 현웃터짐.

  • 11. ..
    '25.5.20 10:06 PM (211.210.xxx.89)

    앗 저 모자 있는데ㅡㅡ;;; 쓰고다니기 힘들것네요.

  • 12. ㅋㅋ
    '25.5.20 10:23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반클리프 목걸이가 초커같다는...
    원래 줄이 저렇게 짧았나요

  • 13.
    '25.5.20 11:43 PM (211.36.xxx.186)

    ㅋㅋㅋㅋ 아니 진짜 저런 말투 쓰는 지인들이 있어서
    웃으며 봤네요 ㅋㅋㅋㅋ

  • 14. ...
    '25.5.21 8:14 AM (61.81.xxx.110)

    원피스에 스카프하고 있다가 가방에 묶는거
    헤어스타일
    저네요

  • 15. 발꼬락
    '25.5.21 9:42 AM (118.235.xxx.8)

    삐져나온 새끼 발꼬락 넘 귀엽네요 ㅋㅋ 반클 줄 짧은거,
    오란 신발에 삐져나온 발꼬락이 포인트인듯요~ 어디
    댓글에 반클 줄 연장하시라고 조언도 ㅋㅋㅋㅋㅋㅋㅋㅋ

  • 16. ..
    '25.5.21 10:13 AM (211.46.xxx.53)

    아놔... 지름신 잠재워줘서 고맙다고 해야할지.... 까레 하나 더 구입하려고 했더니만..ㅎㅎㅎㅎ

  • 17. ㅋㅋㅋ
    '25.5.21 11:18 AM (112.169.xxx.252)

    연어아니예요.
    유춘긴가
    20분뒤에 만나요. 식사여유롭게 하시고
    차도 한잔 마시고 ㅋㅋㅋㅋㅋ
    완전 기사 극한직업

  • 18. ....
    '25.5.21 11:27 AM (220.127.xxx.162)

    엇! 이번엔 야쿠르트 복장......

  • 19. 션맘
    '25.5.21 11:27 AM (58.121.xxx.69)

    20년 전에 아이 영유 보내고, 사립초 보낼 때의 딱 저의 모습이여서 놀래요
    지금 아이는 23학번인데,

    보고 놀라는 것이 아이템들이 20년 전이랑 지금이랑 별반 다를게 없어요
    ㅋㅋㅋㅋ

    겨울 영상을 시작으로~~

    어제 제이미맘 영상을 아이랑 같이 보는데 아이가
    "엄마 옛날에 저랬는데?"
    그래서 둘이 마주보고 하하하 하고 웃었네요. 지금은 그냥 편하게 자연인으로 살아요
    저것도 다 한때인 것을...

  • 20. ...
    '25.5.21 11:51 AM (39.7.xxx.254)

    말투 진짜 욕심 드글대는데
    우아한척 하는 느낌 제대로 살렸네요

  • 21. .............
    '25.5.21 12:40 PM (218.147.xxx.4)

    저런스탈 엄마들 모여서 카페에서 이야기하고 있는거 보면 연극중인가 싶던데
    진짜 현실고증 엄청납니다
    오디션도 어디션 ㅋㅋㅋㅋ
    아이이름 부를때도 현실에선 얼마나 고상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 댓글에
    '25.5.21 1:08 PM (211.197.xxx.91)

    반클목걸이가 섯다 누웠다 섯다 누웠다 ㅋㅋㅋㅋㅋㅋ

  • 23. 이런걸
    '25.5.21 1:43 PM (221.146.xxx.162) - 삭제된댓글

    여혐이라고 해요
    일반사람들인데 특정계층으로 묶어놓고 조롱하기
    범죄집단이 아닌데도 그냥 여자들의 문화를 꼬집어서 웃김을 가장한 비꼬고 조롱하기

    만약 저 말투를 저 브랜드를 비웃음 당한다고 못하게됐다?
    (이미 몽클 그렇게 됐죠)
    자꾸 여자들은 스스로 검열 당하고 온갖 세상만사의 눈치를 보고 점점 운신의 폭이 좁아지는 거에요
    자꾸 바른 어떤 이상향을 설정해두고 (실존할수없는) 그거에 미치지 못한 나를 질책하거나 쉽게 비난하도록 두는 사회.
    하고싶은대로 아무것도 못하게되는 삶 원하시나요?
    옛날부터 개콘 안봤는데 대체 지금도 뭐가 다른지..
    이런거 호응해주기 싫어하는 사람들 좀 안 늘어나나요

  • 24. ㅇㅇ
    '25.5.21 1:53 PM (96.55.xxx.141)

    전 오히려 잘하고 다닐려고요
    어차피 이 기회다 싶어 저 아이템 못가진 사람들이 비꼬며 조롱하는 거잖아요.
    이미 판 깔렸으니 같이 웃으며 즐기는 자가 위너죠.
    몽클레어도 그렇고 금방 잊혀지던데요 뭘ㅋㅋㅋ

  • 25. phrena
    '25.5.21 2:44 PM (175.112.xxx.149)

    어머 근데 딱 평소 저의 복장입니닷 ㅎㅎㅎ
    (전 물론 대부분 짭^^)

    저 스카프 엘메 24 S/S 씨즌에 나왔던 거 같은데 ㅎ

    수지 씨 거의 예술가+문화인류학자!!!!

  • 26. ...
    '25.5.21 2:45 PM (122.150.xxx.38)

    "저 아이템 못가진 사람들이 비꼬며 조롱하는 거잖아요"
    ????? 저런, 긁히셨군요.

  • 27. ..
    '25.5.21 3:09 PM (223.38.xxx.249)

    "저 아이템 못가진 사람들이 비꼬며 조롱하는 거잖아요"
    ????? 저런, 긁히셨군요.
    ㅡㅡㅡㅡㅡㅡㅡ
    우리나라 명품과시욕이 세계1위잖아요

    돈이 없어서 못 사는 사람들도 많지만
    멋 잘 내는 사람중에 취향도 다 다른데 똑같은 명품으로 자기과시하는 게 적성에 안 맞는 사람도 있어요

  • 28. 어머나
    '25.5.21 3:34 PM (211.234.xxx.196)

    제가 다 갖고 있는거네요
    반클리프 목걸이 샤넬백 에르메스오란
    스카프는 디올인가?
    모자는 원래 안써서 헬렌카민스키만 없고요
    줄초상일건 없고 그냥 주변 또래들 문신템들 주르륵보니 넘 웃기네요

    오란은 골드가 없었나? 골드가 대표적인데
    샤넬도 클미가 대표적인데 점보같고
    글고 요샌 샤넬보다 다들 가든파티 더 많이 드는데..뭐 그런생각드네요
    반클 줄 늘이시지..그 생각부터 들었는데 댓글에 지적한게 있네요 ㅎㅎㅎ

  • 29. ,,,
    '25.5.21 4:25 PM (125.143.xxx.60)

    근데 이번 편은 재미가 없다 ㅠㅠ

  • 30. 대가리
    '25.5.21 4:27 PM (64.44.xxx.75) - 삭제된댓글

    그것만 기억남 ㅋㅋㅋㅋ

  • 31.
    '25.5.21 4:28 PM (211.42.xxx.133)

    제이미 맘~~
    쌍따봉 드려요....

  • 32. 저는
    '25.5.21 6:04 PM (223.38.xxx.35) - 삭제된댓글

    확실히 끝물판독기인가 봐요.
    다 안사고 버티다가 막 장만했거나 사려고 하는 아이템들..
    까르띠에 러브팔찌랑 플리프원피스도 사려고 했는데 댓글에 여름에 저것도 입고 해달라고ㅠ
    재미는 있었어요. 간소하게 한다더니 아이작만 양동이사이즈, 제득맘 경조사화환ㅋㅋ

  • 33. 저는
    '25.5.21 6:05 P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확실히 끝물판독기인가 봐요.
    다 안사고 버티다가 막 장만했거나 사려고 하는 아이템들..
    까르띠에 러브팔찌랑 플리츠원피스도 사려고 했는데 댓글에 여름에 저것도 입고 해달라고ㅠ
    재미는 있었어요. 간소하게 한다더니 아이작맘 양동이사이즈, 제득맘 경조사화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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