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비상발생 경보가 울리는 경우는?

... 조회수 : 1,190
작성일 : 2025-05-20 01:00:16

해외에 나와 있는데 관리실에서 카톡이 온걸 지금 봤어요.

우리집에 비상발생 경보가 울려서 확인차 들어 가봐야 하니 비번을 알려 달라고.

한국 시간 오후 3시쯤에 보냈는데 여긴 밤이라 제가 보질 못했어요.

 

카톡 보고 깜짝 놀라서 바로 카톡을 보냈는데  주무시는지 안보시네요.

도대체 무슨 일인지 불안하고 심란해서 ...

 

비상발생 경보는 어떨때 울리는건지 ...그 아파트에서 8년을 살면서 한번도 그런 일이 없었는데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

아침되서 연락이 될때까지 아무 일도 손에 안잡힐듯...ㅠㅜ

 

IP : 198.244.xxx.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상함
    '25.5.20 1:15 AM (14.33.xxx.84)

    그렇게 위급?다급?할수도 있는일에 전화가 아니고카톡이라구요? 뭔가 이상한디요..
    포탈 검색창에 관리실 번호 검색하셔서
    그런카톡 보낸게 맞는지
    국제전화겠지만 통화해서 확인해봐야할듯해요.

  • 2. ...
    '25.5.20 1:27 AM (198.244.xxx.34)

    해외 전번이 바껴서 관리실에서는 저희한테 전화를 못해요 .ㅠㅜ
    안그래도 관리실로 전화하니 밤이라서 안받네요.
    한국에서 나올때 아파트 로비 컨시어지한테 카톡 번호 주고 연락할 일 있으면 카톡 보내 달라고 해서 카톡 해킹 당한거 아니면 맞을거에요.
    빨리 아침이 되야 확인을 할텐데 지금은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답답하네요.

  • 3. ....
    '25.5.20 1:42 A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비상경보?

    아파트에서 비상경보 울릴 일이 뭐 있을까요?

    저같은 경우 가스탐지기가 고장난 것 같다고 관리실에서 연락와서 문개방 요청 받은 적 있어요.

    신축의 경우 대피실 사다리 센서가 예민해서 작동하는 경우 있었어요.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4. ...
    '25.5.20 1:46 AM (198.244.xxx.34)

    그럴까요?
    제발 별 일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도둑이 든건 아니....겠죠?

  • 5. 이뻐
    '25.5.20 1:56 AM (211.251.xxx.199)

    관리실 말고
    방제실로 해보세요
    보통 기계실 방제실은 24시간
    교대 근무할겁니다.

  • 6. ...
    '25.5.20 2:12 AM (198.244.xxx.34)

    저흰 관리 사무실에 방제실 근무하시는 분들이 24시간 상주하시긴 하는데 전화를 안받으시네요.
    보통 입주민들 비상 연락은 컨시어지를 통해서 하는데 낮에 근무하는 아가씨 전번은 제가 아는데 밤에 근무 하시는 분의 연락처는 제가 몰라서...ㅠㅜ
    정말 위급한거였으면 계속 카톡으로 연락을 시도 했을거라고 위안을 하면서 아침이 되길 기다려 봅니다.

  • 7. 00
    '25.5.20 2:46 AM (175.192.xxx.113)

    우리아파트 윗층에 그런경우있었는데 윗층은 휴가중이었구요..
    실내보안버튼 셋팅을 잘못해놔서 오류가 생긴거라고하던데
    관리실직원이 입주민과 통화후 실내로 들어가서 해결된적 있었어요.

  • 8. ..
    '25.5.20 3:25 AM (198.244.xxx.34)

    00님 전 여행 갈때 보안셋팅 안하고 다녀요.
    아파트 보안 믿고 그냥 다녔는데 이제 셋팅해 놓고 다녀야 하나 생각했는데 그런 문제도 생길 수 있겠네요.

  • 9. ...
    '25.5.20 9:11 AM (198.244.xxx.34)

    해결됐어요.
    오작동 난거 직원이 집에 들어가서 끄고 나왔어요.
    함께 걱정 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850 Sk하이닉스 *** 12:55:01 45
1790849 그럼 사라사라 해주세요 (feat 유기그릇) 6 유기 12:49:13 156
1790848 친정부모님이 언니네 집근처로 이사가서 속이 후련 4 겨울 12:49:02 343
1790847 맛있는 귤 좀 추천해주세요 1 주문 12:47:12 52
1790846 금도 팔때시세가 90에 육박했어요 2 12:41:26 429
1790845 [단독]‘조국혁신당 성비위’ 폭로 강미정 前대변인 입건 5 ㄹㄹ 12:40:17 702
1790844 韓 2035년 퀀텀칩 제조국 1위 도전…양자기업 2000개 키운.. 1 ㅇㅇ 12:40:15 144
1790843 노인이랑 사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16 Winter.. 12:35:52 1,272
1790842 이해찬의 때 이른 죽음, 결국 고문 후유증 때문이었나 3 민들레 12:32:52 489
1790841 넷플에서 어쩔수가 없다 봤는데요 7 투썸 12:30:46 709
1790840 맛없는 대추토마토 요리 알려주세요 4 .. 12:29:43 154
1790839 솔로지옥 보시는 분들 4 ㆍㆍ 12:26:10 313
1790838 스타워즈 공주역 배우 1 Hhhf 12:15:35 425
1790837 서울에 사는데 서울 대학 보내는 어머님께 여쭈어 보아요 43 12:13:13 1,412
1790836 블로그 상점에 들떠 살 던 사절 3 저는 12:13:09 478
1790835 김어준씨는 김민석 총리에게 왜 저러는 걸까요 27 기사보고 12:10:52 1,686
1790834 콩나물비빔밥과 커피 후식~ 8 12:08:57 675
1790833 하우스오브 신세계청담? Ssg 12:07:21 210
1790832 굿뉴스의 영부인씬 2 풍자 12:03:45 726
1790831 “쿠팡에 대한 과도한 압박 없었나” 쏘아붙인 나경원 8 ㅇㅇ 12:03:37 608
1790830 간병보험 181일째부터 요양 재활 한방병원 제외라는데 6 보험질문 12:03:33 517
1790829 넷플 꽃놀이간다..... 3 ... 12:01:06 688
1790828 샤넬 J12 시계 블랙 어떠세요? 6 11:56:15 281
1790827 살림 유투버 4 ... 11:55:36 889
1790826 다들 주식수익만 말씀하시는데 손실있으신분들 손!! 14 한심해서 11:55:15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