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기가 꼰대인줄 모르겠죠?직장문화 꼰대같음

귀여워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25-05-17 23:22:52

저는 투명한 사람이 좋고 본인이 한말 뒤짚는사람이해가 안가는데 직장상사말이에요

말로는 자 오늘은 다들일찍 갑시다 해놓고

그말듣고 한두명씩 가버렸고 곧 이제  막 나가려는 사람에게 저녁뭐 시킬꺼에요(시켜보라는 말이죠)

이러는 사람 뭘까요?

뭔가 큰 선심이라도 쓰듯이 다들 일찍가세요  공표하듯이 말한것만 들으면 합리적인척하지만 항상보면 이상해요. 직장상사(본인)이 가기전엔  설마 가는건 아니지?

아 진짜 전 이런거 안맞고 질색이에요

저는 중간선임정도되고 나름 직장생활 잔뼈가 굵어서 상사가 남는다고 따라남을 군번은 아닌데

저러는거 정말 싫고 꼰대같아요

저도 언젠가 50되겠지만 50대이상 꼰대짓할거면 그냥 다 집에가버렸으면좋겠어요

그리고 다같이 밥먹을때 밥당번도 제발 막내시키지말아야죠. 너무 후진적이에요. 

 

IP : 59.24.xxx.1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경우
    '25.5.17 11:31 PM (140.248.xxx.0)

    언른 집에 가. 사장이 저러는 이우는 나는 가라그랬는데 니갸 야근한거다라는 핑계용
    그래놓고는 담날 오전에 어재 그거 언른 가졍와봐. 이건 본성...

    원글님 같은 경우라면 가라고 할때 가버리세요
    남아서 주문하는 신세로 전락하지 말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73 제가 못된건지 시모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1 ㅇㅇ 09:54:55 128
1803872 광화문에 예수님 부활절 행사보셨나요? 이런. 09:53:36 98
1803871 엄마노릇 딸노릇 사람노릇 다 놓고 혼자 조용히 다놓고싶다 09:53:23 88
1803870 어제 홈쇼핑 휘슬러 밥솥요.. 안녕하세요 .. 09:53:06 58
1803869 누가 지원 받는 가를 봐요 18 ㅇㅇ 09:36:41 821
1803868 초코파이 , 오예스 그리고 몽쉘 3 ........ 09:36:35 357
1803867 노후에 수지아파트 팔고 광교오피스텔 어떨까요 6 ㅇㅇ 09:34:35 469
1803866 월말김어준.이재명과 하버마스 이재명은 어떻게 결정하는가 lil 09:33:44 90
1803865 공양간의 셰프들, 보셨나요 1 발우공양 09:24:33 609
1803864 대통령트윗 이건 기본 산수입니다 5 이제뭐로씹냐.. 09:21:49 614
1803863 아버지집 자식명의로 담보대출시 상속은? 3 OO 09:21:11 243
1803862 트리트먼트,컨디셔너 어떻게 쓰나요? 2 .. 09:20:01 242
1803861 “내 장례식 치르고나니 매일이 감사”…신애라 부친이 죽음과 사는.. 10 09:09:45 1,921
1803860 대문보니 우리나라 부동산 세금이 진짜 낮군요 15 09:01:44 538
1803859 아침메뉴보고 입꼬리 승천하는 남편 7 아들이니? 09:00:39 2,024
1803858 지루고 싶은 반바지가 43만원이에요 11 08:40:50 1,919
1803857 관리도 못할거 왜 키우나요? 7 선인장 08:33:52 1,695
1803856 식탁을 새로 사야하는데 4 식탁 08:30:20 704
1803855 군대에 성추행이 은근히 많나요? 5 .. 08:25:08 1,392
1803854 부동산 전자계약 1 ㅇㅇ 08:24:29 539
1803853 기름이 이제 2천원이네요. 5 ... 08:21:52 847
1803852 벚꽃철이면 생각나는 3 옛생각 08:10:06 639
1803851 강아지를 위한 매트 추천 1 ㅇㅇ 08:08:08 198
1803850 '휴대폰 폐기' 이종호 1심서 무죄??? "자기 자신 .. 1 기가막히네요.. 08:06:31 668
1803849 너무 예쁜 컬러링북 발견했어요 ㅎㅎ 2 그냥이 08:05:57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