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빗물누수 못잡고 그냥 사는 분 계세요?

ㅇㅇ 조회수 : 2,177
작성일 : 2025-05-17 15:00:12

어제같은 폭우가 와야 조금 새는 누수인데

몆년째 여러사람 다녀갔지만 못잡네요...

의심되는 곳은 다 해봤는데 결국 못잡고

빗물 누수는 어렵다는 말만 하고 돌아가곤 끝이예요

어디 진짜 실력자 있으면 돈 달라는 대로 주고

해보고 싶은데 이제 누구도 못믿겠어요

IP : 1.209.xxx.25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7 3:02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폭우아니어도 그래서 비만오면 한숨나요

  • 2. ...
    '25.5.17 3:03 PM (219.255.xxx.153)

    아파트인가요?

  • 3. 저희도 아파트
    '25.5.17 3:09 PM (222.101.xxx.232)

    비만 오면 뒷베란다 천정에서 물이 똑똑 떨어져서
    환장하겠어요
    물 떨어지는 곳에 세탁기 김치냉장고 있는데
    비닐로 덮어놓고 몇년째 그냥 살아요

  • 4. 저도
    '25.5.17 3:31 PM (112.153.xxx.177)

    장마철만 되면 베란다로 물이 흘러 들어와요
    오래된 아파트는 외벽에 금가서 그렇다는데
    아주 스트레스입니다

  • 5. 아파트
    '25.5.17 3:32 PM (175.117.xxx.172)

    저도 몇년전부터 샷시 새로하고 그래도 안돼서 방수공사도 했는데 올해 또 새네요
    저희는 방 천장에서 뚝뚝 떨어지고 올해는 벽도 젖었어요
    도대체 어째야될지 모르겠어요

  • 6. ㅇㅇ
    '25.5.17 3:37 PM (211.210.xxx.96)

    아파트인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베란다닿은 방천장쪽에서 빗뭉 스며들더라고요
    이건 윗집베란다에서 들어오는거라 방법이 없..

  • 7. 으싸쌰
    '25.5.17 3:37 PM (218.55.xxx.109)

    그게 아파트 전체 방수공사해야 하는 거에요
    벽타고 들어오는 거라

  • 8. 저희요
    '25.5.17 4:05 PM (125.177.xxx.34) - 삭제된댓글

    누수때문에 코킹문제인가 싶어 아예 샷시 바꿨어요
    그래도 계속 누수 샷시 as 몇번 불렀는데 달라지는게 없음
    줄타고 봐주면 더 정확할거 같아 코킹아저씨 한번 불렀는데 샷시코킹은 잘 되어있다고 함
    크랙 보수해달라고 요청하라고 함
    관리사무소에 나 해볼거 다 해봤다
    크랙 봐달라 했더니 사람 소개시켜줌
    아저씨 와서는 코킹문제?라고 함 ...읭? 코킹문제 아니라던데...
    줄타고 크랙 코킹 다 봐주겠다고 하길래
    크랙 관리사무소에서 해주는거라는데...따지기 싫어서 해결만 된다면
    내 돈 더 들어도 상관없다 싶어 코킹을 백 몇십주고 함
    어쨌든 크랙도 봐준거라고
    요즘 비 자주 오는데 역시나 누수
    관리사무소에서 크랙문제 아니라고 사람 소개시켜준거니
    관리사무소에 책임 묻겠음ㅠ

  • 9. 저희도
    '25.5.17 4:07 PM (125.177.xxx.34)

    누수때문에 코킹문제인가 싶어 아예 샷시 바꿨어요
    그래도 계속 누수 샷시 as 몇번 불렀는데 달라지는게 없음
    줄타고 봐주면 더 정확할거 같아 코킹아저씨 한번 불렀는데 샷시코킹은 잘 되어있다고 함
    크랙 보수해달라고 요청하라고 함
    관리사무소에 나 해볼거 다 해봤다
    크랙 봐달라 했더니 사람 소개시켜줌
    아저씨 와서는 코킹문제?라고 함 ...읭? 코킹문제 아니라던데...
    줄타고 크랙 코킹 다 봐주겠다고 하길래
    크랙 관리사무소에서 해주는거라는데...따지기 싫어서 해결만 된다면
    내 돈 더 들어도 상관없다 싶어 코킹을 백 몇십주고 함
    어쨌든 크랙도 봐준거라고
    요즘 비 자주 오는데 역시나 누수
    관리사무소에서 크랙문제 아니라고 알아서 내돈내고 쓰라고 사람 소개시켜준거니
    관리사무소에 책임 묻겠음
    나도 돈 쓸만큼 썼다고요 ㅠ

  • 10. ㅇㅇ
    '25.5.17 5:15 PM (120.142.xxx.172)

    누수 전문가는 없는것 같아요 그냥 본인들 짐작으로 일만 벌어놓고 돈받아가면 끝...

  • 11. 아미
    '25.5.17 5:38 PM (122.40.xxx.13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방수만 30년 하고 있어요.
    이런 글 보면 아마 도전의식 생길 것 같아요^^
    가까우면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라고 하고 싶어서 글 남겨요.
    지역이 어디신가요?

  • 12. 어느 부분
    '25.5.17 5:57 PM (182.227.xxx.251)

    어느 부분이 누수 인가요?
    우린 남편이 찾아내서 잡았는데
    우수관 파이프 연결 부위에서 새는 거였어요.

  • 13. 저기
    '25.5.17 11:13 PM (58.143.xxx.144)

    윗님말대로 저희도 윗집 뒷베란다 우수관 파이프 문제로 누수되서 윗집이 공사한 적 있어요. 이집이 불법으로 우수관에 세탁기 연결헌 문제도 있었구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관리소는 외벽 문제라 윗집과 상관 없다고 못고친다고(윗집한테 뇌물먹었나 왜 그랬는지..) 하다 비오는날 윗집 들이닥쳐 보니 우수관에 물이 넘치고 있었어요. 우수관도 잘 살펴보세요.

  • 14.
    '25.5.18 6:03 AM (14.56.xxx.25)

    빗물누수 찾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17 주가는 결국 실적에 수렴 1 My Pro.. 14:02:26 103
1804116 아래 글보다가 요즘 아이들 사회성 다 없는데 뭐가 문제냐는..... ㅠㅠ 14:01:35 79
1804115 미인, 미남을 보면 성형했다고 생각되는거 이상한가요? 2 .. 14:00:59 63
1804114 하이닉스,삼전 그동안 못오른거 상승하는건가요? 1 ... 13:53:53 357
1804113 넷플에 추락의 해부 올라왔어요 ... 13:49:07 414
1804112 2주 휴전이라는데 ㅇㅇ 13:45:26 429
1804111 재미나이 영상 요약이 안되나요? .. 13:44:25 52
1804110 아스팔트 좌우대결. ㅋㅋ 2 나무 13:42:23 309
1804109 하이닉스 직원분들은 … 성과급으로 집도 업글할 수 있다네요 5 $ 13:39:58 952
1804108 코스피 내일 다시 6000 찍겠어요 2 ... 13:39:55 681
1804107 주식이 참 몹쓸것이네요. 10 ufg 13:38:16 1,249
1804106 대학생 편의점 알바 시급 어느 정도 주나요 7 알바 13:33:45 354
1804105 문경새재 숙소? Jane 13:33:26 116
1804104 신축아파트 드레스룸 3 문의 13:31:59 362
1804103 안젤리나 졸리 딸 춤 잘 추네요. 2 욜로 13:31:02 411
1804102 중년 아줌마 오늘 친구에게서 들은 말 13 모임서 13:30:20 1,523
1804101 "검찰에 접수된 국정원과 금감원은 윤건희 권력 동일체 .. 검찰권력집중.. 13:24:18 209
1804100 소고기 다짐육 소분후 냉동 4 내햇살 13:23:17 365
1804099 동물병원도 신규개원한 곳은 과잉 있나요 10 ... 13:15:56 375
1804098 아래 수목장글을 보니 4 ㅇㅇ 13:13:05 823
1804097 카카오 세이브 텍스에서 환급받을 돈이100만원이 넘어요 3 나니노니 13:10:52 483
1804096 9일기도 같이 하실분 3 분홍 13:06:20 385
1804095 주사기 구입 여쭙니다 9 죄송 13:03:55 592
1804094 남편의 식탐이 미워요 16 ㅇㅇ 13:02:37 1,454
1804093 먹어도 살 안찌는 임성한 월드 4 ,,,,,,.. 12:59:56 1,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