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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퇴근하고 냉삼에 맥주

00 조회수 : 1,392
작성일 : 2025-05-16 18:04:23

날씨가... 비가 마치 장마철 비처럼 오네요.

오늘 일은 일찍 마감하고 5시부터 사무실 아래 식당에서

냉동삼겹살에 맥주 한병까지 클리어하고 집에 왔어요.

걸어서 오느라 옷이 다 엉망이라 세탁기 돌려놓고

이제부터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놀아야죠..

 

IP : 220.121.xxx.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16 6:09 PM (220.94.xxx.134)

    전지금 치킨강정 맥주사다 먹는중 남편 이빗속에 골프가고 내일까지 신나게 놀려구요 다큰 아들있지민 방구석서 게임이나할꺼고 ㅋ

  • 2. .
    '25.5.16 6:13 PM (1.225.xxx.102)

    싱글이신가봐요 자유로운 삶..

  • 3. ..
    '25.5.16 6:15 PM (211.234.xxx.91)

    저는 비와서 단지내 사우나에 왔어요 한증막에서 땀빼고 따뜻한 물에 몸 녹이고 집에가서 남편이 픽업해온다는 치킨에 맥주 마시려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 4. 00
    '25.5.16 6:16 PM (220.121.xxx.25)

    사무실하고 집에서 10분거리라 집에있는 남편 오라고 해서
    같이 먹고 온거예요.
    뜨끈한 사우나도 땡기네요

  • 5. ......
    '25.5.16 6:31 PM (39.119.xxx.4) - 삭제된댓글

    말만 들어도 행복하네요. 오늘이
    금요일이라는 점이 특히 더

  • 6. 갈등중
    '25.5.16 6:56 PM (210.126.xxx.33) - 삭제된댓글

    간만에 치킨에 소맥을 할까 말까 갈등중입니다.
    51 대 49도 아니고 딱 반반.
    몸을 보면 안먹어야 맞지만
    비도 오고 식구들도 없어서 나만의 자유를 만끽할까?
    그냥 건너 뛸까?
    퇴근하고 옷만 갈아입고선 갈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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