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찍 퇴근하고 냉삼에 맥주

00 조회수 : 1,392
작성일 : 2025-05-16 18:04:23

날씨가... 비가 마치 장마철 비처럼 오네요.

오늘 일은 일찍 마감하고 5시부터 사무실 아래 식당에서

냉동삼겹살에 맥주 한병까지 클리어하고 집에 왔어요.

걸어서 오느라 옷이 다 엉망이라 세탁기 돌려놓고

이제부터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놀아야죠..

 

IP : 220.121.xxx.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16 6:09 PM (220.94.xxx.134)

    전지금 치킨강정 맥주사다 먹는중 남편 이빗속에 골프가고 내일까지 신나게 놀려구요 다큰 아들있지민 방구석서 게임이나할꺼고 ㅋ

  • 2. .
    '25.5.16 6:13 PM (1.225.xxx.102)

    싱글이신가봐요 자유로운 삶..

  • 3. ..
    '25.5.16 6:15 PM (211.234.xxx.91)

    저는 비와서 단지내 사우나에 왔어요 한증막에서 땀빼고 따뜻한 물에 몸 녹이고 집에가서 남편이 픽업해온다는 치킨에 맥주 마시려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 4. 00
    '25.5.16 6:16 PM (220.121.xxx.25)

    사무실하고 집에서 10분거리라 집에있는 남편 오라고 해서
    같이 먹고 온거예요.
    뜨끈한 사우나도 땡기네요

  • 5. ......
    '25.5.16 6:31 PM (39.119.xxx.4) - 삭제된댓글

    말만 들어도 행복하네요. 오늘이
    금요일이라는 점이 특히 더

  • 6. 갈등중
    '25.5.16 6:56 PM (210.126.xxx.33) - 삭제된댓글

    간만에 치킨에 소맥을 할까 말까 갈등중입니다.
    51 대 49도 아니고 딱 반반.
    몸을 보면 안먹어야 맞지만
    비도 오고 식구들도 없어서 나만의 자유를 만끽할까?
    그냥 건너 뛸까?
    퇴근하고 옷만 갈아입고선 갈등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71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1 ... 17:55:51 150
1796170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ㅇㅇ 17:55:26 159
1796169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2 명절 17:55:00 116
1796168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 17:52:26 158
1796167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2 .. 17:46:21 118
1796166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6 .. 17:40:31 1,195
1796165 아직도 멀었네요 7 ... 17:38:13 597
1796164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4 금성대군 17:27:16 911
1796163 결혼할 때 100만원.. 9 .. 17:26:06 1,181
1796162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9 ... 17:16:47 715
1796161 왜 재혼하는지 알겠어요 3 123 17:16:25 1,788
1796160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3 adler 17:16:18 969
1796159 나이들수록 사람만나는게힘든이유 3 침묵 17:15:12 746
1796158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6 17:14:11 985
1796157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4 17:04:52 1,343
1796156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3 .. 17:02:03 1,034
1796155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17:01:42 311
1796154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0 ㅁㅁ 17:00:28 819
1796153 엄마를 괜히 싫어한게 아니었어 8 16:57:43 1,263
1796152 요즘 다세대 투룸에서 신혼집 차리기도 하나요? 10 ..... 16:55:17 1,024
1796151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7 16:54:49 1,016
1796150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17 ... 16:48:24 2,218
1796149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16:42:21 592
1796148 완전 몰상식과 길거리에서 싸웠어요 7 .. 16:40:33 1,493
1796147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48 ㅎㅎ 16:36:26 4,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