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염수 배출 때 산 미역이 있는데요

ㅇㅇ 조회수 : 1,548
작성일 : 2025-05-16 07:45:23

23년도 8월 경 오염수 배출 때 미역과 건어물등 사재기 

붐이 일어났자나요

그 때 딸이 갓 결혼해서 나중에 출산을 하면

끓여주려고 미역을 많이 사놨어요

다시마 멸치등도 샀었죠

소형 냉동고까지 사서 저장 해놨어요

딸애가 올해 초 임신 준비 하더니 임신해서

11월이 예정일이라네요

냉동고에 있는 미역을 보니 

유통기한이 25년 10월이네요

1키로 짜리 3개 샀었는데 1개 다 먹고

2개가 남았어요

11월 출산 때 이 미역 써도 되는지

햇 미역으로 사야 하는건지

요즘은 오염수 걱정 안 하고

맘대로 먹는 분위기인지 궁금하네요

 

IP : 118.219.xxx.2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6 7:51 AM (116.37.xxx.163) - 삭제된댓글

    선택의 문제입니다.
    오염수 푼 바다에 있는 먹거리들을 먹고 억 하고 죽는건 아니잖아요. 서서히 몸이 잠식되는거지.
    어차피 지구인들이 다 그 바다에 기대어 살고 있으니 천천히 어떤식으로든 영향이 있겠죠
    냉동실에 있는 건미역 잘 관리하셨으면 괜찮습니다.

  • 2. ..
    '25.5.16 8:11 AM (182.221.xxx.146)

    저는 먹어요
    저도 냉동실에 미역 김 쟁여놓은거 야금 야금 다 먹고
    이제 미역 조금 남아있는데,
    아끼면서 먹어요
    건미역이면 괜찮습니다

  • 3.
    '25.5.16 8:13 AM (121.167.xxx.120)

    딸은 햇미역 사서 끓여 주고 묵은 미역은 가족들이 드세요
    미역색이 변하지 않았으면 드셔도 돼요

  • 4. kk 11
    '25.5.16 8:18 AM (114.204.xxx.203)

    불안하면 새로 사서 해주고
    그건 님이 드세요

  • 5. 그때 것이라면
    '25.5.16 8:22 AM (1.245.xxx.39)

    실온보관한 미역이라도 소중히 딸 먹이겠어요
    하물며 냉동보관한 미역이라면 더 말할 필요도 없고요
    건조해서 파는 식품은, 법으로 유통기한 표기해야 해서
    그렇게 판매하는 것일뿐 실제로는 큰 의미 없다고 들었습니다

  • 6. ..
    '25.5.16 8:28 A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그때 냉동했는데 미역이 보라색띠면 변한거더러구요 ..그래서 한번 다버렸어요 저같으면 그냥 새미역 추천해요

  • 7. ㅇㄹㅇㄹ
    '25.5.16 8:44 AM (211.184.xxx.199)

    저도 그때 산 미역있는데 색 안변해서 잘 먹고 있어요

  • 8.
    '25.5.16 8:45 AM (223.38.xxx.223) - 삭제된댓글

    바다는 계속 오염이 될뿐 나아지지 않으니
    바다에서 나는것은 예전것일수록 덜오염~
    냉동실에서는 아무렇지않아요
    저라면 옛날것 먹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672 (SBS)10조 묶여버린 레버러지에"뾰족한수없다&quo.. ... 13:27:11 85
1825671 SKHY 누가 작명??? 3 ㅇㅇ 13:24:47 189
1825670 주식장이 코인장이네요 5 정말 13:23:06 328
1825669 정청래 이거 누구에게 한말일까요 9 13:22:16 207
1825668 친정에 돈을 빌리려고 하는데 2백만원이 큰 금액인가요 17 살다보니 13:20:29 497
1825667 조지오웰의 동물 농장이 떠오르는 요즘 9 ... 13:19:32 283
1825666 주식 손해 많지만 접음 날마다 13:19:30 421
1825665 자본주의를 맛본 아이. ........ 13:18:48 251
1825664 李대통령 "요란한 개혁, 멋있을진 몰라도 성과 내기 어.. 19 이재명 13:15:53 483
1825663 인절미 눈꽃 팥빙수 너무 먹기 힘들어요 3 ㅇㅇ 13:15:18 378
1825662 허준 드라마 보고있어요 밍쯔 13:15:15 54
1825661 남편 성질이 조금 꺾였어요 1 .. 13:10:34 454
1825660 초등생 도수치료 해도 되나요 4 ㄱㄴㄷ 13:08:45 173
1825659 이성훈 LH 사장 취임사, “집, 투기 대상 아닌 공공재” 6 섬뜩 13:07:49 421
1825658 정부는 국민들에게 관심이 없나봄 8 .. 13:06:04 416
1825657 부동산과 세금으로 정권 뺏길 듯 9 ... 13:05:20 465
1825656 평단 낮으신분 그냥 들고 계실건가요? 3 ........ 13:01:49 473
1825655 저점에서 잡은 분들도 다 파나요?? 6 .. 12:58:01 932
1825654 혈당관리하시는분 커피믹스 전혀안드시나요? 10 ㅇㅇ 12:56:55 640
1825653 예전에 문대통령은 5 ... 12:56:12 535
1825652 하닉 2백초반에 들어갔는데 12 지지 12:55:35 1,851
1825651 젓깔 간장 이런류가 입냄새 많이 나게 하는거 같아요 2 12:55:15 262
1825650 보완수사권 여론조사 9 오늘아침에 12:51:27 390
1825649 하이닉스는 고점대비 -50% 찍은거네요 8 결국 12:49:55 1,540
1825648 정청래 선호투표제 입장문 29 그냥3333.. 12:47:15 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