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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 싶어요

ㅎㅎㅎ 조회수 : 2,173
작성일 : 2025-05-15 21:41:50

근데 엄마랑 연락 끊었어요 ㅎㅎㅎㅎ 아무리 생각해봐도 엄마는 아니라지만 엄마는 저를 안 아끼시더라고요

 

내가 생각하던 그 엄마(?)가 보고싶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엄마아빠 맞벌이라 여러 집에서 자라서 완전히 엄마한테 세뇌되진 않았다는거?

어쩌면 그게 더 행복했을까요

IP : 118.235.xxx.1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5.15 9:45 P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혹시 결혼사진 액자들 어떻게 하셨나요?

  • 2. ..
    '25.5.15 10:01 PM (103.85.xxx.176)

    저도 엄마가 갖고 싶어요.
    근데 생모와는 연락 끊은지 오래에요.
    얼굴도 모르던 생모였는데
    만나보니 엄마가 아니더라고요.
    모성애라곤 전혀 없는 나쁜 인간이었어요.

  • 3. 미안요
    '25.5.15 11:33 PM (124.53.xxx.169)

    하늘에 계셔서 보고싶다는줄 알았는데 ..
    저로서는 절대 이해못할 모성이네요.
    아흑 살아갈수록 더 엄마가 생각나고
    보고싶어요.
    저는 철도 늦게들고 참 못된 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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