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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인데 손편지도 못 챙겼어요

.. 조회수 : 1,217
작성일 : 2025-05-15 07:58:46

아휴 정신없는 엄마입니다

주말까지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주 업무가 미친듯 장난아녔거든요

어제도 야근하고..

 

어제 유치원에서 스승의날 편지 쓰는

시간을 가진거 같긴한데..

 

엄마로서 진짜 넘 부끄럽네요

우리애만 편지 없이 등원할거 같아요;;;

 

선생님도 서운해하시거나 좀 그러시겠죠?

어제 챙겨 넣는다는걸 빼먹었다고

내일이라도 편지 드리면 넘 웃기겠죠ㅠㅠ

IP : 42.18.xxx.18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15 8:08 AM (222.233.xxx.216)

    어머니 화이팅! 열심히 성실히 사시는 어머니 응원해요

    내일 드려도 좋죠 내일 드리는 아이들 몇명 있을거예요

    안드려도 평소 어머니 모습 아시는 선생님들 안서운 하실거고요
    혹시 아이가 다른 애들은 편지 드리는데 준비못해 머쓱할까 싶지만 애들이니 심각하지 않을거고요 ~

  • 2. kk 11
    '25.5.15 8:55 AM (114.204.xxx.203)

    괜찮아요

  • 3. 괜찮습니다
    '25.5.15 10:51 AM (119.71.xxx.144)

    문자나 카톡으로 간단히 글 보내도 되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면 마음이 좀 편해지실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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