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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에서조차 왕따였나

. . 조회수 : 1,452
작성일 : 2025-05-12 14:26:02
김문수 119 논란 뒤 안타까운 이야기

사연의 주인공은 우리나라 제1세대 노동운동가로 김 지사와 노동운동을 함께하며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헌신해 온 최한배 씨(62).

김 지사에게는 각별한 후배이기도 한 최 씨는 그동안 췌장
암으로 1년 이상 투병을 하다 지난 8일 성남시보바스 기념병원에서 별세했다.
119 전화 논란이 일었던 지난해 12월 김 지사는 남양주시의 요양원을 찾았다가 투병 중인 최 씨
를 만났다.

최 씨의 아내가 직접 치료를 위해 서울대병원까지 차를 몰고 간다는 말을 듣고 남양주 소방서 중형구급차를 이용할 수 있는지를 문의하기 위해 전화를 건 것이 논란의 단초가 됐다.

 

이후 논란이 가열된 상황에서도 김 지사는 최 씨
와의 인연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투병 중인 아끼는 후배까지 구설수에 오르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이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2/02/10/2012021000111.html

 

확실히, 사람에 대한 의리는 철저하다

저 논란으로 정치 생명이 가루가 됐는데도 . .

그럼에도

보수당에서도 왕따는 왕따 였나 봄. 

언론에서 신나게 두둘긴 거 보면

IP : 116.37.xxx.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문수글만
    '25.5.12 2:27 PM (76.168.xxx.21)

    쓰려고 82쿡 오시나봄?
    오늘만 2번째죵?

  • 2. 게시글 스토커
    '25.5.12 2:28 PM (119.71.xxx.160)

    도 있네요. 왜그러시는 지 첫댓글

  • 3. 공산주의자
    '25.5.12 2:28 PM (210.217.xxx.122)

    파파괴~~

  • 4. 바로밑에
    '25.5.12 2:28 PM (76.168.xxx.21)

    글이 있는데 어떻게 모르죠?ㅎㅎㅎ

  • 5. ..
    '25.5.12 2:31 PM (121.133.xxx.47)

    우리 아들도 그렇고 젊은 애들이 119전화로 김문수에대한 이미지가 안좋아요. 거기에 전광훈, 많은 나이.. 하지만 이런 두어가지 빼고는 정말 나무랄데 없어 보이는 사람이긴 하네요. 아내분이나 자녀나 모든 면에서요. 경기도지사 시절 펼친 정책도 훌륭하구요. 강진보에서 강보수로 전환한 사람 정도로만 알았는데 이번에 출마하고서 뒤늦게 알게 된 것들이 많습니다.

  • 6. 남들은 그런때
    '25.5.12 2:35 PM (125.132.xxx.178)

    남들은 요양원에서 치료받으려고 병원갈 때 당연히 119 안부르고 사설구급대 불러서 갑니다. 지인 편의 와주려고 119구급대릉 도지사가 부른다는게 말이 되요? 심지어 119번호로 전화해서 도지삽니다 타령하면서 관등성명 요구.

    이걸 지금 미담이라고 올리는 거에요?
    시작부터가 공적권력 사적 유용이구만

  • 7. .,.,...
    '25.5.12 2:37 PM (59.10.xxx.175)

    그냥 완장에 미친 70대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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