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송파구 거여동 분위기 어떤가요?

질문 조회수 : 2,957
작성일 : 2025-05-10 19:57:32

지방 살던 지인이 서울로 이사오려고 하는데 송파구에 집을 구하려고 해요. 금액과 직장과의 거리를 생각하면 송파 고려역쪽이 좋을 것 같다고 하는데 동네 분위기는 어떤가요? 젊은 사람들이( 30대) 많은 동네였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제 생각엔 왠지 노년층이 많을 것 같은데 가본적이 없으니 함부로 말할 순 없고 잘 아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

IP : 114.205.xxx.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처
    '25.5.10 8:04 PM (118.235.xxx.155)

    송파 위례신도시 젊은 애기 엄마들이 많은 지역입니다. 거여보다 훨씬 주거 환경 쾌적하고 학원 교육환경 잘되어 있어요.

  • 2. ...
    '25.5.10 8:13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5호선 거여역. 개롱역 주변
    직접 발품팔아 주변환경보세요.

  • 3. 뉴타운
    '25.5.10 8:15 PM (220.85.xxx.146)

    거여쪽은 물갈이 많이 되었어요~ 특히 뉴타운쪽 아파트에 (롯데캐슬/이편한세상) 젊은 부부들 + 아이들 정말 많습니다 . 거여역 5분이내이구요, 길건너 마천역쪽은 이제 이주완료되어 The H들어온다고 들었어요~

  • 4. 송파
    '25.5.10 8:23 PM (118.216.xxx.58)

    끝자락이미지

  • 5. 강남20년 송파30년
    '25.5.10 8:50 PM (110.70.xxx.141) - 삭제된댓글

    송파라고 다 같은 송파가 아니에요.
    거여는 말만 송파구고 강동구랑 분위기 더 비슷해요.
    강동구라도 둔촌동 올파포보다는 한참 못 미치고요.

  • 6. 강남20년 송파30년
    '25.5.10 8:52 PM (110.70.xxx.141) - 삭제된댓글

    송파라고 다 같은 송파가 아니에요.
    거여는 말만 송파구고 강동구랑 분위기 더 비슷해요.
    강동구라도 둔촌동 올파포보다는 한참 못 미치고요.
    학군은 강동구 최하위 지역보다 낫지 않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 7. 강남20년 송파30년
    '25.5.10 8:55 PM (110.70.xxx.141)

    송파라고 다 같은 송파가 아니에요.
    거여는 말만 송파구고 강동구랑 분위기 더 비슷해요.
    강동구라도 둔촌동 올파포보다는 한참 못 미치고요.
    학군은 강동구 최하위 지역보다 낫지 않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위례 신도시도 마찬가지. 입결이 수원 동탄 수준

  • 8. ㅠㅠ
    '25.5.10 9:26 PM (221.153.xxx.225)

    벌써 10여 년 전 이야긴데 제가 오금해서 과외를 했어요. 그런데 그 여고생이 오거마라며 엄청 비하를 하더군요. 자기는 오금을 벗어나고 싶다고 그때 오금을 거여와 마천으로 함께 묶었어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저는 그때 그 여자 아이가 상처받은 표정으로 했던 그 이야기가 기억이 나서. 썩 좋지 않은 동네로 기억나요.

  • 9. ...
    '25.5.10 10:33 PM (218.38.xxx.60)

    송파끝 엄청멀어요.
    동네도 그냥저냥

  • 10. 싹바뀜
    '25.5.11 12:18 AM (115.91.xxx.212)

    시그니처롯데, 이편한 등 거마뉴타운 쪽 보세요. 대단지 신축,역세권이고 곧 4구역 분양이에요. 잠실가는 버스많고 올팍 가깝고요. 위례는 쾌적하긴 한데 교통이 자가용 없음 넘 불편

  • 11.
    '25.5.11 12:43 AM (64.61.xxx.24)

    마천거여를 강동과 비교해요?
    무늬만 송파고 솔직히 강동보다도 별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79 침대 십년 넘게 썼어요. 서랍장이 무너졌는데 우울 04:26:07 89
1810378 매불쇼 김용남과 최욱 1 기울어진 당.. 03:36:05 332
1810377 한동훈은 왜 발전이 없을까요? .. 02:55:51 213
1810376 박원순 키드 정원오 키드 14 ... 02:33:01 347
1810375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1 늦봄의 밤 02:13:43 357
1810374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145
1810373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429
1810372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6 겨울이 01:12:28 902
1810371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7 00:53:02 1,585
1810370 문경 권병원 L문경 00:46:14 317
1810369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1 ㅇㅇ 00:41:02 1,056
1810368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5 ........ 00:38:45 1,233
1810367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3 여행 00:36:11 422
1810366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1,163
1810365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953
1810364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881
1810363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3 후리 00:16:34 1,484
1810362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2 사계 00:10:24 1,190
1810361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7 인식변화 00:09:48 1,649
1810360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7 ... 2026/05/14 1,277
1810359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2,442
1810358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1,376
1810357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6 2026/05/14 1,766
1810356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5 180배 2026/05/14 3,404
1810355 나솔 예고편에 3 지난주에 2026/05/14 1,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