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병 몰아보기 아들 군대보내셨거나 예정이신분들께 강추

개꿀잼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25-05-10 14:20:38

남자들이 모이게만 하면 한다는 군대이야기인데 진짜 넘넘 재밌어서 보고 또 보고 무한반복으로 보고 있네요 ㅎ

얼마전에 신병3보고 빠져버려서 1,2편까지 찾아보고 있는데 12편 몰아보기 있어서 함 보시라고 올려봐요

현재 군인인 우리 아들이  저기 나오는 캐릭터들 군대에 하나씩 다 있다고 진짜 군대 생활을 깨알같이 잘 묘사했다고 하네요 ㅋ

우리 아들들 저런 약육강식의 군대세계에서 적응하기 얼마나 힘들까

안스럽기도 하고 아들 두신 엄마들  군대생활 엿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개인적으로 아주 예전에 인기있었던

푸른거탑 보다 훨씬 고퀼 꿀잼입니다. 

https://youtu.be/56c6v_sgSEo?si=Ka5dERjQj4eMu7IT

IP : 125.132.xxx.8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0 2:23 PM (222.119.xxx.18)

    이미 휩쓸고 갔죠.

  • 2. ..
    '25.5.10 2:25 PM (218.237.xxx.12)

    아들지금 상병인데
    1편은 맘아파안봤어요ㅠ
    지금 2,3도 맘아린부분은 패스하고봐요

  • 3. 저희집 모녀
    '25.5.10 2:25 PM (125.178.xxx.170)

    진짜 재미있게 시즌3까지 다 봤어요.
    마지막에 최일구 언급 보니
    계속 나올 듯요. ㅎ

  • 4. 꿀꿀잼이죠
    '25.5.10 2:27 PM (220.117.xxx.100)

    1,2,3 다 봤어요
    두번씩 봤어요
    너무 알려지지 않은 얼굴들이라 신선하고 다들 연기도 잘해요
    내용도 좋고
    소대장 물건이고 3편은 성윤모의 등장과 행정실 씬도 압권 ㅎㅎㅎ
    중대장 멋지고 생활연기가 찰집니다
    흔하고 뻔한 드라마보다 훨 재밌어요

  • 5. ..
    '25.5.10 2:28 PM (218.237.xxx.12)

    1편은 심하대서ㅠ
    그래도 볼까요?

  • 6. 어머나
    '25.5.10 2:36 PM (58.225.xxx.216)

    저도 아들 군대갔는데..

    d.p/신병 1.2.3다 못보겠어요

    전역하고 나서나 볼거 같아요 ㅠ

  • 7. 강강추
    '25.5.10 2:37 PM (125.132.xxx.86) - 삭제된댓글

    링크해드린 몰아보기는 전혀 심하지 않아요
    전 현재 아들이 소대장이라 더 감정 이입이 돼네요
    아들 말로는 소대장 캐릭은 넘 회화화 과장됐고
    소대장 빼고는 다 저런인물들이 다 있네요
    진짜 부대에서 하나씩 데려와서 찍은거 같다고 ㅋㅋ

  • 8. 오타
    '25.5.10 2:38 PM (125.132.xxx.86) - 삭제된댓글

    있네요 -> 있대요

  • 9. 시즌3이
    '25.5.10 2:39 PM (125.178.xxx.170)

    2012년도 얘기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보신 분들 맞나요?

    그럼 지금 20대 병영생활과는 완전
    다르긴 하겠어요.

  • 10. 지금
    '25.5.10 2:42 PM (125.132.xxx.86)

    ENA 에서 시즌2 재방하고 있어서 또 보고 있어요 ㅎ

  • 11. 강강추
    '25.5.10 2:43 PM (125.132.xxx.86)

    링크해드린 몰아보기는 전혀 심하지 않아요
    전 현재 아들이 소대장이라 더 감정 이입이 돼네요
    아들 말로는 소대장 캐릭은 넘 회화화 과장됐고
    소대장 빼고는 다 저런인물들이 다 있대요
    진짜 부대에서 하나씩 데려와서 찍은거 같다고

  • 12. ...
    '25.5.10 2:53 PM (211.235.xxx.184)

    아들이 군대에 있는 부모라면 아무리 재미있는 드라마라도 결코 재미로 다가오지 않을 것 같아요. 오히려 가슴 아플테지요...
    또한 앞으로 군대에 가야 할 자녀가 있다면 불안과 걱정이 더 커질거에요.
    간부의 부모와 병사의 부모가 보는 관점이 다른지는 모르겠지만요...

  • 13. ....
    '25.5.10 3:01 PM (112.155.xxx.247)

    아들 군 복무 중인데 신병 1,2,3 재밌게 봤어요.
    신병 캠프 예능까지 봤네요.
    D.P는 보다가 열받아서 1회 초반 보다 말았어요.

    아들 없어도 D.P는 짜증나서 못 볼 거 같아요.

  • 14. ㅇㅇ
    '25.5.10 3:13 PM (183.102.xxx.78)

    제가 아들 군대 보내고 군인 나오는 드라마랑 영화를 다 봤어요.ㅋㅋㅋ 신병도 모든 시즌을 재방, 삼방까지 보고.
    모든 호기심이 군대로 쏠리던데요.
    신병은 강추하는 드라마예요. 다들 너무 연기를 잘해요.

  • 15. 신병
    '25.5.10 3:23 PM (125.132.xxx.86)

    저는 손 느리고 어리버리과라 군대갔으면
    백퍼 고문관병사 됐을거 같아요
    진짜 군대가 웬만큼 빠릿하지 않고는 적응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군대다녀온 남자들 새삼 대단해보여요
    지금은 물론 저정도는 아니겠지만
    여튼 단체생활 장기간 하기가 얼마나 힘들런지
    우리 아들들 휴가나오면 정말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드라마

  • 16. 저는
    '25.5.10 3:24 PM (124.50.xxx.66)

    전역한 아들 있는데도 못봐요.
    군생활 너무 힘들게해서 군인 나오는건 일부러 피하게 되네요ㅠ

  • 17. 반디나무
    '25.5.10 3:39 PM (182.221.xxx.29) - 삭제된댓글

    군대있는아들둔 맘으로써
    군대관련드라마는 아무리재미있어도 못봐요
    관심사병이던 아니던 아주 불편해요

  • 18. 00
    '25.5.10 3:40 PM (182.221.xxx.29)

    군대있는아들둔 맘으로써
    군대관련드라마는 아무리재미있어도 못봐요
    관심사병이던 아니던 아주 불편해요

  • 19. 신병3
    '25.5.10 3:42 PM (125.132.xxx.86)

    그동안 중대장들중에서 오대환이 하는
    신병3에 나오는 중대장이
    최고로 이상적인 중대장인데
    아들말이 중대장 저렇게 하면 진급 못한다고 :;

  • 20. 신병3
    '25.5.10 3:45 PM (125.132.xxx.86)

    대치맘인 이수지도 여기서 여군으로 나오는데
    이번시즌에서 러브라인이 형성되고(아직은 짝사랑)
    신병4에서 결실을 맺는대요 ㅋㅋ
    거기서 이수지 상대역으로 나오는 부소대장역할
    배우 잘생기고 연기 자연스레 잘해서 눈에 띄던데

  • 21. 나는나
    '25.5.10 3:57 PM (39.118.xxx.220)

    저 아들 지금 일병인데 재밌게 봤어요.
    군대 생활 이해도 가고 아이랑 이야깃거리도 되고 좋아요.
    아이도 군대에서 다 봤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8 트레이더스에 블루치즈 ㅣㅣ 07:24:21 54
1812807 모자무싸, 동만이 미친 짓이 수준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요? 나 빼줘 07:13:48 411
1812806 스타벅스 인수하면 잘할것 같은 기업 1 스벅인수자 07:08:51 460
1812805 염혜란이 주인공이라 2 넷플 07:08:17 653
1812804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 2 성격미녀 07:04:11 346
1812803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8 . . 06:44:22 1,823
1812802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6 ... 06:17:18 1,127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4 ㅇ0ㅇ 05:42:48 811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9 어쩌다 05:24:04 1,961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3 ........ 03:57:09 2,521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1,285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5 히아 02:50:47 2,702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404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3 ㅇㅇㅇ 02:23:05 2,306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2,103
1812793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1 --- 01:44:05 800
1812792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6 .... 01:31:40 3,357
1812791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339
1812790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7 Oo 01:29:34 1,749
1812789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9 .. 01:25:11 1,605
1812788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5 ... 01:16:12 3,524
1812787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327
1812786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840
1812785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2,439
1812784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