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심은 따로 드시지…

조회수 : 2,745
작성일 : 2025-05-08 12:24:21

회사에 40 후반쯤 되는 남자 실장님.. 점심 때 왜 20대 여직원들 밥 먹는데 껴서 가는지.. 한 두번 자리 갖는 건 몰라두 매번 점심 때마다 점심먹으러 갑시다 하면서 끌고 가는 거.. 여기 젊은 사람들이 또 순해서 그냥 따라가긴 하는데 내 볼 땐 그냥 따로 드시지... 그들 점심시간이나마 상사 욕하등 뭐하든 편하게 먹게.. 

IP : 175.113.xxx.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5.5.8 12:32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사무실에 다른 직원 있나요?
    그렇지 않으면
    그 분은 누구랑 먹어요?

  • 2. ㅇㅇ
    '25.5.8 12:46 PM (14.5.xxx.216)

    밥값은 내주나요 그것도 아니라면 진상

  • 3.
    '25.5.8 12:51 PM (175.113.xxx.53)

    뭐 늘 같이 먹을 사람이 있는 건 아니라 혼자 드셔야…. 그래두 그들 사이에 껴서 가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유쾌한 사람두 아니구 좀 그래보이네… 점심값은 각자 내죠

  • 4. 즐겁나
    '25.5.8 12:52 PM (211.234.xxx.78)

    보죠 혼자만

  • 5. 세상에
    '25.5.8 12:56 PM (116.120.xxx.222)

    40대후반 관리자랑 20대 여직원들이랑 공통의 화제가 있나요?
    젊은사람들이 불편할거란 생각도 못하는 덜떨어진 사람인가요
    저같으면 혼자 식당에가서 혼밥을 하면했지 그자리에는 안낄듯

  • 6.
    '25.5.8 1:29 PM (211.234.xxx.175)

    그럼 원글이 20대 위해서
    혼자 먹을 생각 없는 그 분이랑 함께 드세요

    뭘 20대 위하는척 얘길해요?

  • 7. 의외로
    '25.5.8 1:48 PM (123.142.xxx.26)

    나이먹은 사람들 중에
    밥 혼자 먹는거 어려워하는 인간들 많아요.
    오히려 mz들은 혼밥이 아무렇지 않은데 말이죠.
    참 눈치없어요. 눈치보여도 모르는척 얼굴 두껍거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55 이탈리아 여행갈때 푸룬주스 가져갈수있나요? 천천히 21:37:04 8
1812554 [단독] 與 김용남, 차명으로 대부업체 운영 정황…"1.. 5 .. 21:35:29 113
1812553 앞으로 골든크로스 됐다~~ 기사 넘쳐날꺼예요 1 .. 21:35:29 103
1812552 어떻게생각하세요? 궁금 21:34:27 41
1812551 닉스 성과급 7억 받을때보다 삼전 6억에 다들 흥분하는 이유??.. 9 .. 21:27:56 447
1812550 욕쟁이시골엄마 유튜버 보며 느끼는 점 요즘 21:26:19 206
1812549 중고등 자식 말하면 잔소리만 되고 화도 이젠 안나요 21:24:55 113
1812548 모자무싸 8,9,10은 보고 또 봐도 재밌네요 2 8화시작~~.. 21:21:50 288
1812547 주식으로 10억 만든분 계신가요? 4 ㅇㅇㅇ 21:21:26 526
1812546 집을 처음 사려고 하는데요 3 dd 21:19:18 309
1812545 코스피 동일가중으로 찾아봤더니요 ㅇㅇㅇ 21:16:29 202
1812544 50대이상분들 뉴스안보고 사는 분들 많은가요? 2 S 21:16:01 442
1812543 최근에 스벅 기프티콘 선물했는데 2 ㆍㆍ 21:15:57 384
1812542 겁나서요 갑자기 단시간 내 2 spring.. 21:15:35 557
1812541 고객 돈 4천억 원 이자는 챙기면서‥스타벅스 "충전금 .. 3 ㅇㅇ 21:15:00 462
1812540 남 부러워 안하는데 삼성전자 성과급 받는 건 왜 이리 부럽죠? .. 5 궁금 21:10:29 521
1812539 종목상담 받으세요. 5 주식 21:07:06 507
1812538 오랜만에 집에온 대학생 아들래미랑 스벅이야기 6 ..... 21:04:27 925
1812537 대학교때 제일 친했던 친구가 이런 말을 한다면.. 8 ㅇㅇ 21:03:10 742
1812536 자녀 대입 끝난 선배님들 수시 지원 팁좀 부탁드려요 7 ----- 20:59:36 279
1812535 옷을 샀는데 비쳐요ㅠㅠ 6 ... 20:58:56 754
1812534 윗집 어르신께 드릴 고급스러운 간식 뭐가 좋을까요? 13 .... 20:55:59 930
1812533 삼성 반도체 성과급은 주식으로 주고 것도 1,2,3 년 뒤에 팔.. 1 퓨픂 20:53:54 884
1812532 부산시, 고려대 등 박형준 시장 관련 대학 매체에 정부광고 몰아.. 뭐지 20:47:03 282
1812531 모비 스웨터 떠 보신 분들께 뜨개 20:41:04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