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타벅스에서도 김문순대 (알바생 경험담)

ㅇㅇ 조회수 : 5,381
작성일 : 2025-05-07 19:36:49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6544088/2

 

스벅에서 알바하던 분 경험담

검은 양복 입은 분들이 우르르 들어오더니

(나중에 보니 팀 김문수)

그중 한명..

 

김문수측: 곧 도지사님 들어오시니까 

아가씨~커피 n잔 얼른 테이블로 갖고와요

 

점장: 여긴 직접 오셔서 갖고가는 시스템입니다.

 

김문수측: 아!!!!도지사님이라니깐!!!! 하며 소리지름 

 

점장:누구든 상관없이 주문하는 방법은 동일합니다.(존멋)

 

부랴부랴 뒤늦게 아메리카노 몇 잔 주문하던 그 

김문수측 까만 양복 아저씨

 

좀있다 

김문수 뒷짐지고 온갖 경호를 받으며 등장 

 

국힘은 다 똑같습니다

특권의식에 쩔어있는 국민은 다 개돼지 지발아래

집단입니다

속지마세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압니다

 

 

 

 

 

 

 

 

IP : 122.44.xxx.10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25.5.7 7:38 PM (121.130.xxx.247)

    일하는 사람이 잘못

  • 2.
    '25.5.7 7:39 PM (211.235.xxx.137)

    아까 김문수 일 잘했다던 분 ~~
    어디갔죠?

  • 3. 유리
    '25.5.7 7:39 PM (110.70.xxx.103)

    한씨는 뭐 스스로 하나요?
    개카 0원 라이프던데

  • 4. 121
    '25.5.7 7:39 PM (211.235.xxx.137) - 삭제된댓글

    그 일하는 사람 상사갸 김문수 아닌가요?

  • 5. 한동훈
    '25.5.7 7:40 PM (211.235.xxx.137)

    스타벅스, 서민도 생각나네

  • 6. 근데
    '25.5.7 7:41 PM (222.113.xxx.251)

    스벅에 뭐랄께 아니라

    같이 다니는 비서? 하급직원이
    직접 주문하고 가져갔어야...

  • 7.
    '25.5.7 7:42 PM (1.227.xxx.69)

    거 점장님 좀 짱인듯~~~

  • 8. ..
    '25.5.7 7:45 PM (59.15.xxx.107)

    한결같네.

  • 9. 하급?
    '25.5.7 7:47 PM (122.44.xxx.103)

    윗분 하급직원도 권위의식 특권의식에 쩔어있으니 커피 테이블로 가져와. 이런 행동이 나오는 겁니다
    윗사람이 안 저런데 아랫사람이 저럴 리가 없죠

  • 10.
    '25.5.7 7:55 PM (178.26.xxx.32)

    전에 주말에 새벽운동하고 회원들과 콩나물국밥집에서 아침 먹는 데
    양복입은 한선교와 보좌진들 우르르 들어오더니
    원글과 비슷한 행태…
    수지구 국회의원 3선이라고 거들먹이며 손님들한테까지 반말 찍찍
    쳐다도 안보니까 우리 테이블로 와서는 ”어디 학교 엄마들이야?“
    미친자에게는 눈으로 욕 한사발!!!!

  • 11. 근데
    '25.5.7 7:56 PM (222.113.xxx.251)

    앗 부하직원 이라는 말이 생각이 안났어요
    지금보니 하급직원이라고 썼네요 ㅎㅎ
    부하 의 하 자만 생각이 나서 급히 쓴다는게 그만..
    아이쿠 저도 이상한 말 쓰는군요 이런

  • 12. ...
    '25.5.7 8:03 PM (211.234.xxx.106)

    이재명이었으면 그 자리에서 ㅆㅂㄴ 발사했을텐데

  • 13. ㅇㅇ
    '25.5.7 8:23 PM (14.5.xxx.216)

    상사가 권위적이면 모시는 사람들도 따라하게 됩니다
    상사 심기가 가장 우선이라 의전만 신경쓰고 떠받들게 됩니다

    상사가 소탈하고 권위를 내려놓는 사람이라면 모시는 사람도
    태도가 달라지죠

  • 14. ㆍㆍ
    '25.5.7 8:24 PM (118.33.xxx.207)

    지하철에서도 소리지르는 영상 본 것 같아요.
    내가 누군지 알아? 하면서 절규를 여러번하는데 정말.... 어쩌다 ... 민주화 운동 했던 사람이 저 지경이 된건지...

  • 15. --
    '25.5.7 9:21 PM (49.1.xxx.189)

    사실여부는 모르겠지만, 저럴 만한 사람이고 저럴 만한 정당이긴 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80 이광수쌤이 국민성장펀드 질문받는다고 해요. 1 ... 05:48:51 177
1810379 김정관 “삼성전자 GDP 대비 매출 12.5%, 고용 12만90.. ㅇㅇ 05:48:07 268
1810378 침대 십년 넘게 썼어요. 서랍장이 무너졌는데 2 우울 04:26:07 773
1810377 매불쇼 김용남과 최욱 4 기울어진 당.. 03:36:05 1,165
1810376 한동훈은 왜 발전이 없을까요? 5 .. 02:55:51 480
1810375 박원순 키드 정원오 키드 14 ... 02:33:01 686
1810374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1 늦봄의 밤 02:13:43 614
1810373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189
1810372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572
1810371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6 겨울이 01:12:28 1,334
1810370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8 00:53:02 2,128
1810369 문경 권병원 1 L문경 00:46:14 447
1810368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2 ㅇㅇ 00:41:02 1,474
1810367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7 ........ 00:38:45 1,604
1810366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3 여행 00:36:11 587
1810365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1,532
1810364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1,225
1810363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1,085
1810362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4 후리 00:16:34 1,820
1810361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2 사계 00:10:24 1,449
1810360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8 인식변화 00:09:48 2,047
1810359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7 ... 2026/05/14 1,589
1810358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2,876
1810357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1,633
1810356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7 2026/05/14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