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들 결혼상대자 얘기

... 조회수 : 6,558
작성일 : 2025-05-07 01:07:18

아들과 결혼 생각중인 여자애가 직업도 안정적이고 예쁘고 착하고 다 괜찮은데

홀어머니에 장애인 오빠가 있다면 결혼 반대 하시겠나요?

현재 홀어머니가 보살피고있는데 나중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장애인 오빠를 부양해야할 가능성이 높다면요?

제 얘기는 아니고 가족 얘기고요.

IP : 218.48.xxx.188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7 1:08 AM (114.206.xxx.112)

    그거보다 유전문제가ㅠ

  • 2.
    '25.5.7 1:10 AM (220.117.xxx.26)

    장애가 후천적으로 다친거면
    유전 안되죠
    예쁘고 착하고 직업 좋은디 가정까지 좋으면
    아들과 인연 아닐수도 있었다는거

  • 3. 뭐래
    '25.5.7 1:16 AM (1.229.xxx.73)

    여자편 드느라 원글님 아들 후려치기하네

  • 4. 저라면 반대해요
    '25.5.7 1:16 AM (223.38.xxx.208)

    장애인 오빠를 부양할 가능성이 실제로 높은 상황이잖아요
    다만 언제냐 타이밍의 문제일 뿐이죠
    남의집 가장은 빼오는게 아니라고 82에서 봤는데요

    저라면 그런 결혼 반대합니다

  • 5. 뭐래222
    '25.5.7 1:19 AM (223.38.xxx.99)

    82 정말 대단하네요
    이런 글에서조차 여자편 드느라 원글님 가족 아들 후려치기 하네요ㅠ

  • 6. ...
    '25.5.7 1:19 AM (211.178.xxx.17)

    현실적으로 성인 장애인 남자는 결혼한 여자형제가 같이 살면서 돌보기 힘들어요.
    관련 시설등에 보내고 자주 찾아보는 수 뿐이 없을듯요.
    물질적 정신적 부담은 있겠죠.
    그렇게 계획하는지 이야기도 해보아야하고
    윗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유전적인 장애인지도 봐야하고
    유전적이면 심각하게 재고해야 할듯요.

  • 7. 심란하네요.
    '25.5.7 1:25 AM (124.53.xxx.169)

    애초에 정들지 말았어야 하는데 ...
    그 처자 잘못은 아니지만 어느 부모가 ...에고~

  • 8. 지인 딸이
    '25.5.7 1:32 AM (121.130.xxx.247)

    엄청 예쁘고 부모도 사회적으로 명성 있고 재력가예요
    딸 직업도 의사구요
    아들이 장애가 있는데 딸 결혼 안시키겠다 하더라구요
    2년전에 죽도록 매달린 남자가 있었는데 결국 헤어졌어요
    지금도 남자들이 줄서요
    처음부터 비혼주의였는데 살다보니 사회적 편견이 더 비혼을 확고하게 했다고 하더라구요
    원글이 여기서 물어봐야 할 정도로 고민이면 다른 며느리 구하세요
    며느리가 돼도 평생 약점이 되고 맘이 불편할텐데요

  • 9. 결혼은 힘들죠
    '25.5.7 1:51 AM (223.38.xxx.119)

    어느 집이라고 기꺼이 반기겠나요
    현실적으로 결혼까진 힘들다고 봐야죠

  • 10. 장애있음
    '25.5.7 1:52 AM (59.7.xxx.217)

    나라에 도움 받아야죠.

  • 11. 반대한다고
    '25.5.7 1:54 AM (112.167.xxx.92)

    결혼안한대요 반대하면 더할것을 그런데 반대사유는 확실하고 그장애형제만 문제가 아닌게 홀엄마라고하니 더 늙어 아프면 케어 그딸이 해야할텐데

    결국은 그딸이 그집 가장이네요 지금도 번돈 그집 생활비로 들어갈거고 결혼을 어떻게하나요 결혼후도 그집 생활비 끊을수 없을텐데 그여자 스스로 그들과 거리둔다면 모를까 매이면 가장역활인거 본인도 잘 알텐데 연애만 하라고 해야

  • 12. 이하늬도
    '25.5.7 1:56 AM (118.235.xxx.174)

    자폐 언니가 있다고 했는데 결혼은 했네요
    박해미 서인국도 자폐형제가 있다고 했던거 같애요
    박하선도 그렇고..
    나경원 딸도 다운증후군이라 그 집 아들은 결혼하기 어렵겠네요
    이 사람들은 배우자쪽에서 반대 안했나봐요

  • 13. 남편사촌
    '25.5.7 1:57 AM (180.228.xxx.77)

    둘중 하나 자녀가 선천성 정신장애인이에요.나머지 자녀가 사춘기때부터 비혼주의자였고 지금도 40가까운데 미혼이에요.경제력.외모.학력 어느것하나 빠지지 않는데 홀로 늙어가는것보고 안타깝고 안스럽고 짠해서 집안행사때 볼때마다 조카라고 살뜰하게 챙겨요.

    장애인인 오빠는 외모는 연예인급인데 잠시라도 가만히 있지 않아 그 엄마인 남편사촌누나는 예전부터 할머니가 다됐고 아버지는 홧병으로 애들어릴때 돌아가셨어요.
    딸이나마 일상을 편히 지내라고 일찌감치 따로 집얻어 살도록 했는데 공부도 오래하고 대학교수도 됐는데 연애는 잠깐하다가 상대가 결혼얘기 나오면 바로 헤어진답니다.

    형제.집안 연좌제가 이런건가 싶어서 참 마음이 안좋습니다

  • 14. ,,,
    '25.5.7 2:01 AM (1.229.xxx.73)

    저 연예인들도 홀모에, 장애 형제 혼자 책임 져야하고
    집 안애 돈도 없고 그런가요?

  • 15. ..
    '25.5.7 2:01 AM (211.179.xxx.191)

    유전적 장애라면 반대하죠.
    여기 남의집 가장 빼오지 말라면서요.
    이경우는 나쁜 조건이 하나 더 있는데 안말리는게 이상한거죠.

  • 16. 양쪽
    '25.5.7 2:01 AM (211.36.xxx.70)

    다 이해가 가니 맘이 안 좋네요
    당사자는 얼마나 심난할지

  • 17. 결혼은 말려야죠
    '25.5.7 2:10 AM (223.38.xxx.18)

    여기 남의집 가장 빼오지 말라면서요
    이경우는 나쁜 조건이 하나 더 있는데 안말리는게 이상한거죠
    22222222

  • 18. ...
    '25.5.7 2:12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유전되는 장애거나 집에 돈 없음 안되죠
    남자쪽이 장애 형제 있으니 반대했던 같은데 이경우는 다른가요

  • 19. ...
    '25.5.7 2:15 AM (1.237.xxx.38)

    유전되는 장애거나 집에 돈 없음 안되죠
    그냥 돈만 없어도 안되는데요
    둘 다면 에혀
    남자쪽이 장애 형제 있으니 반대했던 같은데 이경우는 다른가요
    그냥 연애만 해야죠

  • 20. 암,당뇨같은
    '25.5.7 2:20 AM (118.235.xxx.228)

    질병도 유전 아닌가요?
    남편 할머니가 막내 두살때 돌아가셨대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할머니 자식들, 즉 시아버지 형제들 70%가 간경화 간암으로 일찍 돌아가셨어요
    나중에 돌아가신 할머니 병명이 간암이었나 추측할뿐, 그 당시엔 병원에 갈 형편도 아니었고 가도 잘 몰랐을거라고들 해요
    울 자식들에게도 영향 올까봐 걱정이예요
    이혼한 집도 문제 있을거 같고 사별해서 혼자 된 집도 문제 있을거 같고, 장애 형제 있는 집도 문제 있을거 같고, 여자형제 많은집도 문제 있을거 같고..결혼 시키기 참 어려워요

  • 21. 누가 반깁니까
    '25.5.7 2:27 AM (223.38.xxx.122)

    결국은 장애인 오빠를 부양까지 할 상황인데요
    당연히 여자분이 결혼은 포기해야죠

  • 22. ...
    '25.5.7 2:28 AM (1.237.xxx.38)

    암당뇨랑 장애는 경중이 좀 다르죠
    음식 조심해도 아주 젊을때 오는 이상한 마른 당뇨만 아니면 암이나 당뇨는 관리하면 되는데요

  • 23. 동네
    '25.5.7 2:30 AM (1.236.xxx.93)

    단명한 집안이 있더군요 지인집안 사람들 50대에 거의다 죽고 60초반 제일 오래 살았어요 다 간이 안좋아서요

  • 24. 요즘은
    '25.5.7 2:36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장애인도 혼자 생활할 수 있도록 집으로 사람 보내줍시다.
    오빠가 혼자 살 수 있도록 활동 보호사 보내주고요
    경제력에 따라 일부 부담하면 됩니다.
    저소득은 돈 안 낼 거에요.

    아가씨가 참하고
    남자가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당사자들이 알아서 하겠죠.
    결혼하고 싶어하는데 반대한다고 안하나요.

  • 25. 요즘은
    '25.5.7 2:41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장애인도 혼자 생활할 수 있도록 집으로 사람 보내줍니다.
    정부에서 혼자 살 수 있도록 활동 보호사 보내주는데
    경제력에 따라 일부 부담하면 됩니다.
    저소득은 돈 안 내거나 조금 낼 거에요.

    아가씨가 참하고 직장 안정적이고
    남자가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당사자들이 알아서 하겠죠.
    결혼하고 싶어하는데 반대한다고 안하나요.

    제 친구가 근무력증인 남자랑 결혼했는데
    한평생 시중 들고 정말 천사처럼 사는데
    아들은 의사 딸은 교사로 키우고
    지금 행복하게 잘 살아요. 60대 후반이에요
    82에서는 이런 경우 펄펄 뛰겠죠

  • 26. 돈 있는
    '25.5.7 2:48 AM (112.167.xxx.92)

    집이면 상관없죠 엄마가 데리고 있다가 영 안되면 좋은시설에 보내면되니 그러나 홀어머니 라고 하니 어렵게 살지 않겠나요

    장애 있는데 돈도 없으면 얘기끝난거에요 그딸이 가장일거고 그딸 입장에선 홀어머니에 장애형제까지 첩첩산중이니 잘못태어났다 하지 않겠나요

    결론 그녀 스스로가 집 가장이면 결혼하지 말아야죠 남편까지 그집 가장사위 만들다니 어이없음

  • 27. 티거
    '25.5.7 4:40 AM (58.237.xxx.5)

    댓글보니 자발적비혼도 아니겠네요
    스스로 상처 덜 받게 방어막 치는거예요ㅜㅜ

    당사자도 아니고 가족인데 이런글은 왜 올리는거예요..

  • 28. ㅇㅇ
    '25.5.7 5:17 AM (211.251.xxx.199)

    엄청 예쁘고 부모도 사회적으로 명성 있고 재력가예요
    딸 직업도 의사구요
    아들이 장애가 있는데 딸 결혼 안시키겠다 하더라구요
    ========
    댓글에 있는 이런 집은 대체 왜?
    딸 앞길을 막는갈까 싶네요
    재력있으면 아들 부양은 해결될테고
    딸에게 그리 의지할 일도 없는데
    굳이 아들딸을 품안에 데리고 있으려 하다니

  • 29. ㅇㅇ
    '25.5.7 5:41 AM (116.33.xxx.224)

    요즘 집에서 자내는 경우 거의 없고요 시설로 갑니다.
    딸이 데리고 살아야 하는건 애당초 없는 일이에요.
    그리고 형제가 장애가 있어서 그 여자분이 성장과정에서 얼마나 아픔이 많았겠어요. 아드님이 그 아픔까지 보듬어 주는 관계라면 부모가 반대하면 부모랑 의절합니다. 아니 형제가 장애인이라고 사랑도 못하는 법이 어딨어요. 아드님이랑 잘 얘기해 보시고 아들 미음을 알아야죠

  • 30. ㅇㅇ
    '25.5.7 5:44 AM (116.33.xxx.224)

    그리고 유전될까봐 애를 갖고 말고??
    그 여자가 제일 잘 알고 제일 민감해요..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하기도 전에 그 여자가 제일 잘 알아서 한다고요…

  • 31. 유전
    '25.5.7 6:24 A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여부는 보세요. 선천적인 장애 대물림 무섭습니다. 선천적인 거면 피하시고요. 그거 아니면 장애 남자형제를 결혼함 여자 형제가 돌볼수가 없어요. 엄마가 알아서 하시겠지요.

  • 32. ....
    '25.5.7 6:34 AM (115.21.xxx.164)

    여자쪽 가족에 한마디라도 입대려면 그냥 결혼 시키지 마세요. 품어주고 감싸주고 사랑으로 보듬어도 힘든게 요즘 아이들 결혼이에요.

  • 33. 결혼 반대하겠다는
    '25.5.7 6:59 AM (121.130.xxx.247)

    아들맘들 글들도 많은데, 결혼하지 말라는 딸맘은 왜 앞길 막는거라 생각해요?
    오히려 현실적인거죠
    의사인 딸 남친이 몇년 매달렸는데 남친 엄마가 장애형제 있는거 알고 반대하다 아들이 말라 죽을거 같으니 나중에야 결혼시키자고 연락왔는데 안한다 했답니다
    첨부터 결혼 생각 없었지만 혼기가 차니 남자쪽에서 결혼 얘기 꺼내다 반대하다 헤어지다 매달리다...
    근데, 자폐는 아들에게 보이는 증상인가요? 딸이 자폐인 경우는 못들어본거 같네요

  • 34. 82 편향성
    '25.5.7 7:35 AM (223.38.xxx.45)

    82 편향성이 또 나오네요

    여자쪽 문제라면 무조건 감싸고 도는 편향성 또 나오네요
    이런글 왜 올리냐고 타박하는 패턴까지 동일하네요
    부모가 반대하면 부모랑 의절할거라고 겁주는 패턴도 동일하네요

    남자 부모는 어떤 상황에서도 입꾹닫고
    결혼한다면 무조건 오케이해야 하냐구요

    남녀 바뀌면 다른 댓글 달거면서 무조건 여자 문제라면 감싸고
    도는 패턴이 동일하네요

  • 35. .......
    '25.5.7 7:38 AM (61.77.xxx.166)

    요즘 애들이 결혼후에 상대방 가족까지 부양하려 할까요?
    결혼하고 그 오빠문제 떠안게되면 후회할걸요.

    경험했던 어른들이 역할이 그래서 중요한거죠.
    저라면 결혼승낙 않하고 놔두겠어요.
    지들끼리 동거를하건 헤어지건 어쨋거나
    세상에 여자는 많다는걸 깨달아야.....

  • 36. 82 편향성
    '25.5.7 7:39 AM (223.38.xxx.20)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하기도 전에 그 여자가
    제일 잘 알아서 한다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여자 대변인입니까
    그 여자 마음속 들어갔다 왔나요

    이래라 저래라 하기도 전에 제일 잘 알아서 하긴
    뭘 잘한다는 건가요

    82 댓글을 이래라 저래라로 폄하시키면서
    알지도 못하는 여자 대변인하는 겁니까

    아무리 82가 여초라지만 너무 편향적이네요

  • 37. 결혼은 반대죠
    '25.5.7 7:58 AM (223.38.xxx.127)

    결혼까지 어떻게 합니까
    홀어머니가 맡고있는 장애인 오빠를 나중에 그여자가
    부양까지 해야 하는데요

    당연히 결혼은 반대죠

  • 38. 엉뚱한 트집글ㅠ
    '25.5.7 8:03 AM (223.38.xxx.194)

    당사자도 아니고 가족인데 이런글은 왜 올리는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 엉뚱하게 원글을 트집잡네요
    82 자유게시판입니다

    반드시 당사자 얘기만 올리라는 룰은 없습니다
    새삼스레 엉뚱한 트집글이네요ㅠ

    가족글도 친구글도 지인글도 얼마든지 올릴 수가 있다구요
    이제까지도 그래왔구요

    가족이니까 걱정되서 올릴 수도 있죠

  • 39. ...
    '25.5.7 8:20 AM (1.237.xxx.240)

    결혼 생활이 고생길이죠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고...

  • 40. 음...반대해요
    '25.5.7 8:25 AM (121.190.xxx.146)

    .네 저는 반대할 거에요.
    유전적이면 더더욱 반대할 거고요

  • 41. ??
    '25.5.7 9:42 AM (211.36.xxx.151)

    이하니 자폐 언니가 있다고 했는데 결혼은 했네요
    박해미 서인국도 자폐형제가 있다고 했던거 같애요
    ---
    뭔 가짜 정보를 ;;;;
    이하니 언니 가야금인지 거문고 연주자고 자폐아닙니다
    서인국 여동생도 아니구요.

  • 42.
    '25.5.7 9:58 AM (211.250.xxx.102)

    솔직히 나라도 반대함ㅠ

  • 43. 가짜정보까지ㅠ
    '25.5.7 9:59 AM (223.38.xxx.9)

    뭔 가짜 정보를
    ㅡㅡㅡㅡㅡㅡㅡ
    진짜 어이가 없군요
    연예인 가족들 가짜 정보를 흘리면서까지
    여자쪽 입장을 대변하고 싶었나봐요
    너무 심하네요ㅠ

  • 44. ㅇㅇ
    '25.5.7 10:25 AM (61.254.xxx.88)

    사랑하면 해야죠..
    시키고 말고 ..
    자식이 감당해야할 짐이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3319 박용진 "파기환송은 '헤드샷'…벤치 클리어링' 됐지만 .. 2 ㅅㅅ 11:29:46 718
1713318 네이버 메모 쓰시나요? 1 네이버 11:27:39 153
1713317 이번주말 집회요 5 ... 11:25:51 223
1713316 초등학교 운동회 시즌마다 후회해요 18 ooo 11:25:01 1,081
1713315 가성비 끝판왕 믹스커피 필살기!!! 4 ㅇㅇ 11:24:14 953
1713314 최욱 최강욱 정준희 김종대 3 화이팅입니다.. 11:23:33 659
1713313 오늘 저녁 7시 서초동 대법원 앞 집회에 와주세요! 2 ... 11:23:18 199
1713312 롯데카드앱이 안돼요 3 롯데카드앱 11:20:22 245
1713311 전진숙 민주당 의원, "건보료 97억 챙긴 김건희 일가.. 10 시민 1 11:19:05 1,011
1713310 코스트코 카네이션 화분을 딸이 사라고는 했지만 결국 제 카드로 .. 24 카네이션 11:15:00 1,289
1713309 결혼하면 완전손떼?말아? 9 참나.. 11:13:59 693
1713308 대청소하는 중인데 힘드네요.. 5 ㄹㄹ 11:13:17 493
1713307 엄마가 다 자기 잘못이라고 자기가 죽으면 되냐길래 7 .. 11:10:34 1,290
1713306 김경호변호사 민주세력과 함께 "항전" 출사표 6 응원합니다 .. 11:10:03 888
1713305 홍준표-김문수 왜 비난하나? 음험한 공작을 역이용, 윤석열이 당.. 4 홍준표페이스.. 11:08:45 394
1713304 국회생중계-이재명 관련 증거 공개를 위한 긴급 기자회견 28 ... 11:07:49 1,320
1713303 skt 알뜰폰 고객센터 전화연결 와…. 7 ㄴㄴㄴㄴ 11:05:42 825
1713302 요즘은 조리원비용 시댁이 내줘야하는 분위기인가요 33 ㅠ.ㅠ 11:01:24 1,770
1713301 종합소득세가 이상하게 나왔는데요 7 .... 10:58:47 1,019
1713300 윤석열은 어린이날 개끌고 한강 산책이나 다니고 5 판사들아 니.. 10:56:29 752
1713299 고등학교 아이들 12 혹시 10:54:08 840
1713298 현직 판사..이재명 몇 년 전 발언이 윤석열보다 악랄하냐 6 ㅇㅇㅇ 10:51:55 1,080
1713297 모판사의 흑백논리 3 . . 10:51:34 380
1713296 민들레 컬럼 유시민~!! 1 헌법수호 10:46:43 840
1713295 민주, 조희대 대법원장 공수처 고발 예정…직권남용 혐의 7 잘한다 10:44:56 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