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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의 내 얼굴을 보면 속상해요.

사진속의 나 조회수 : 1,933
작성일 : 2025-05-04 09:24:07

사진속의 제 얼굴을 보는게 편하지가 않습니다.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또래에 비해서도 유난히 늙은 모습이에요.

평소  내 표정이 이런가싶기도 합니다만 일단 얼굴에 생기가 없어요.

피부도 축 쳐져있고 특히 눈 주위가 늙어보여요.

선글라스 끼면  덜한데  그냥 찍으면 내 사진을 보기가 싫을 정도네요.

피부과나 맛사지도 한번도 받아본적 없는데 하다못해 동네 마사지숍이란도  다녀봐야하나 싶어요.

어제 지리산 다녀온 사진 보다가

푸념 아닌 푸념을 풀어보았습니다.ㅜ

IP : 123.100.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4 9:32 AM (180.69.xxx.254)

    저도 쉬 늙는 편이라
    10년전 눈 하안검 했는데 만족했어요
    요즘 많이 합니다

  • 2. 요즘은
    '25.5.4 10:08 AM (118.235.xxx.87)

    돈과 시간들이기 나름이잖아요.

  • 3. ...
    '25.5.4 10:33 AM (115.138.xxx.39)

    성형외과 피부과 식단 운동 다 해야지 천천히 늙어가죠
    아무것도 안하면 시골할머니들처럼 나이를 직격탄으로 맞는거구요

  • 4. ㅇㅇ
    '25.5.4 11:43 AM (106.102.xxx.239)

    컴퓨터 앞이나 자주 앉아 시간 보내는 장소에 거울울 놓고 수시로 보면서 표정 바꿔보세요. 코로나 끝나고 마스크 벗고 나서 제 굳어있는 얼굴에 충격받았거든요. 거을 자주 보니 생기 있는 표정 짓게 돼서 지금 많이 좋아졌어요. 살도 빠져서 더 가뿐해진 것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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