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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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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 쌍수하신 분

ㅡㅡ 조회수 : 3,571
작성일 : 2025-05-03 22:53:15

다늦게 갑자기  쌍수하고 싶어요

홑꺼풀이어도 아이라인 잘 되는 분들 많을텐데 저는 눈꺼풀 구조가 어찌된건지 ㅋ

위아래 다 번저서 팬더되고 웃겨요 

살 탄력도 떨어져서  잡았다 놓으면 원래대로 돌아가는데 좀 걸리네요 ㅜㅡ

살이 쳐지니 눈도 더 작아지는 것같은데

한편으론 다늦게 뭐하러하나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IP : 221.154.xxx.2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엔
    '25.5.3 11:02 PM (124.53.xxx.169)

    쌍거플 만들지 않고도 살짝 위로 올려 젊을때마냥 만들어주는 눈도 예쁜거 같아요.
    저 원래 속쌍겹이었고
    여러곳 다녀 상담 받았는데 의사 한사람이 그렇게 하면 훨씬 좋을거라고 ..
    하지만 쌍수 했어요.하기전엔 모든이가 쌍수여서 더 나아 보였는데
    하고보니 홀겹인 눈이 훨씬 귀하고 좋아보여요.
    저는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지만 저를 아는 사람들은 옛 날 그눈이 훨씬 좋았다고 하네요.

  • 2. ....
    '25.5.3 11:03 PM (219.255.xxx.153)

    제 친구가 자연스럽게 가늘게 했어요.

  • 3. 가늘게
    '25.5.3 11:05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가늘게하면 괜찮아요

  • 4. 하세요
    '25.5.3 11:07 PM (114.204.xxx.203)

    있는 사람도 쳐져서 다시 할 나이죠
    안하면 70 즈음 너무 작고 덮여서요
    남편도 상안검 했어요 가늘게

  • 5. 이왕
    '25.5.3 11:13 PM (61.73.xxx.138)

    하실꺼면 1살이라도 어릴때?ㅎ 하세요
    피부탄력이 떨어지면 더 표시나고 회복도 느려요~

  • 6. 다들
    '25.5.3 11:20 PM (222.119.xxx.18)

    너무 부자연스럽죠.

  • 7. ㅇㄱ
    '25.5.3 11:26 PM (221.154.xxx.222)

    젊을 적에 했어야하나봐요 ㅜㅜ
    두껍지 않게하면 좀 나을지….

  • 8. 파란사과
    '25.5.3 11:37 PM (49.166.xxx.9)

    저 했어요. ㅠㅜ 눈꺼풀이 너무 쳐저서 맨눈으로 있으면 다 울었냐고 물어서요 ㅋㅋㅋ 친정 아버지 눈을 꼭 닮았거든요. 아버지는 70대에 수술하셨는데 저보고 넌 지금이라도 빨리 해라 하셨어요 ㅎㅎ
    눈이 쳐저서 한거라 절개했고 두껍게 된건데도... 거의 잘 몰라보시네요.
    어릴적 친구들은 옛날얼굴이 나온다고 잘했다고 해줬어요.
    저는 만족했답니다.

  • 9. 윗님
    '25.5.4 12:03 AM (221.154.xxx.222)

    만족하셨다니 솔깃하니 조만간 알아보고 싶네요
    대략적 비용과 지역만이라도 알 수 있을까요?

  • 10. 윗님
    '25.5.4 12:05 AM (221.154.xxx.222)

    챗으로도 검색해보니 안검하수의 경우 보험적용 된다하네요
    졸린 눈 작은 눈인데 일단 진단 상담 받아보고 싶더라구요

  • 11. 옛날사진 없음
    '25.5.4 1:42 AM (221.165.xxx.42)

    빨리하세요
    저두 눈꺼플 두껍고 아이라인한담에 웃으면 팬더 되었아요
    진짜 고민고민하다
    완전절개 안검하수하고 눈트임도 했어요
    늦은나이에 햇는데도 자연스럽게 됐어요
    옛말사진은 다 처분(?) 했어요
    좋은데 알아봐서 빨리하세요

  • 12. ...
    '25.5.4 8:38 AM (115.138.xxx.39)

    곧 50대인데 상안검 전문 병원으로 가서 했는데 진짜 대만족이에요
    거울볼때마다 행복해요 ㅎ
    죽을때까지 함께 갈 눈이라 돈 생각안하고 눈만 전문으로 하는곳가서 좀 많이 주고 했는데 수술 성공했다 싶어요
    이래서 성형하나봐요

  • 13. 파란사과
    '25.5.4 10:10 AM (49.166.xxx.9)

    원글님.. 이제 봤네요.
    저는 상안검전문병원에서 상담받고 제법 주고 했어요 ㅜ
    아버지가 보험적용받으시고 했는데, 처음엔 괜찮더니 시간이지날수록 짝짝이 ㅠㅜ가 되더군요. 자식들이 뭐라해도 괜찮다 이나이에 ... 보이기만 하면된다 하셔서요 ㅜ
    저는 강남으로 가서 했어요 ㅎㅎ
    인상이 달라 지지 않아서 저는 주변호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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