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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니체 이 두 분이 요즘 핫하네요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25-05-02 22:52:37

철학 인문 베스트셀러 부분에 항상 선점ㅎ

그럴만도 한게 어록들을 볼때마다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

간단 명료한 선문답에 통쾌해요

IP : 211.235.xxx.1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 11:01 PM (211.176.xxx.188)

    관종적인 느낌이 있어서 저는 좋아하지 않아요

  • 2. ..
    '25.5.2 11:19 PM (49.142.xxx.126)

    현실적인 맞말이 많죠
    좀 지나치다 싶지만 나중에 보면
    그게 맞더라구요

  • 3. ...
    '25.5.2 11:37 PM (121.136.xxx.65)

    니체는 고딩과 20대 초반까지의 나이대에게 거의 통과의례처럼 한번쯤 거쳐가는 인물이죠.
    그런 이들이 50대를 맞으면 장자에 공감하게 되죠.
    40대에 니체를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죠. 있다면 좀 ㅎㅎ

  • 4. ㅇㅇ
    '25.5.3 12:06 AM (112.155.xxx.90)

    저도 쇼펜하우어 좋아해요. 에세이와 철학서도 재미있어요. 스스로를 천재이며, 독일철학의 창시자인 칸트의 후계자라고 주장하며 그 당시 유행했던 헤겔같은 철학자들을 신랄하게 비판한 에세이가 있는데, 비판의 근거는 자신의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짜깁기한 거라면서..
    하여튼 자신의 주장대로 독창적이고 무엇보다 재미있어서 놀랬어요

  • 5. ㅇㅇ
    '25.5.3 12:25 AM (91.165.xxx.226) - 삭제된댓글

    어머나 ...님
    저 40대후반 니체 엄청 사랑해요.
    니체책 읽을때 행복해요.
    사람이 얼마나 다양한데
    어쩜 그렇게 단정하시나요?

  • 6.
    '25.5.3 12:44 AM (211.235.xxx.147)

    장자는 읽어봤는데 뭐랄까 좀 구려요

  • 7. ??
    '25.5.3 1:06 AM (180.70.xxx.42)

    40대에 니체를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죠. 있다면 좀 ㅎㅎ
    ㅡㅡㅡㅡㅡㅡ
    무슨 뜻이죠?
    이런걸 지적부심이라하나요ㅍ

  • 8. ㅁㅁ
    '25.5.3 1:09 AM (211.62.xxx.218)

    50대지만 니체만한 책이 없던데요.
    좀 뭐요?

  • 9. ㅇㅇ
    '25.5.3 1:25 AM (73.109.xxx.43)

    니체가 통과의례 였나요?
    저는 어려웠던 기억밖에 없어요
    철학과 교수도 난해하다 했고요
    얫날엔 번역이 별로라 더 어려웠을 것 같은데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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