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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새 다녀보면 사람도 별로없고

.... 조회수 : 2,418
작성일 : 2025-05-02 17:23:50

서울인데

활기가 별로 없네요

마트도 물건이 별로 없고 싱싱하지도 않고

사람들도 뭔가 건조하면서 불친절을 넘나드는...

아무튼 10년전만해도 이렇지 않은거 같은데...

이게게 요즈음 트렌드인가요?

IP : 119.149.xxx.2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 5:26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인구 준게 체감이 되요 일본출장가면 너무 부러운게 어디든 사람이 많은거에요. 관광객도있겠지만 현지인들도 당연히 많죠. 우리동네 맛집이랑 속초에 우연히 들어간 갈비집 너무 괜찮은데 사람이 없어서 없어질까 걱정될정도죠

  • 2. .....
    '25.5.2 5:27 PM (119.149.xxx.248)

    서울도 이런데 지방은 더하겠죠??

  • 3. 느끼는게
    '25.5.2 5:39 P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집이 강남인데 강남쪽에 일자리가 많다보니
    아침에는 늘 사는 곳 대교 북단에서 남단까지 차가 어마했거든요.
    보통 오전 10시 30분까지 다리초입부터 끝까지 꽉 찼었는데
    올해 들어선 한 3분의 2 정도만 차가 있어서 놀랐어요.
    그만큼 고용하는 일자리랑 택배 물량이 줄었나봐요.
    십몇년간 그렇게 복잡했었는데 경기가 안 좋음 (또는 인구감소)을
    러쉬아워 교통량에서 느껴요.
    근데.. 지난달 갔던 대전 성심당 줄은 여전히 기네요.ㅎ

  • 4. ..
    '25.5.2 6:01 PM (39.7.xxx.141)

    네..오프에서 다른사람과 섞이는거 싫어해서 온라인으로 해결하는 사람들 점점 많아져요.

  • 5. ,,,
    '25.5.2 6:03 PM (180.66.xxx.51)

    저는 지방 광역시 번화가에 사는데 여기도 조용해요.
    10년 전과 확실히 달라요.
    건물도 낡아지고.. 사람도 별로 없고요.
    고향인 시골에 내려갔더니 버스가 1시간에 1대에
    버스 규모도 봉고차보다 좀 더 크던데..
    이러다 시골은 버스가 사라지겠다 싶더라고요.

  • 6. ...
    '25.5.2 6:24 PM (223.38.xxx.175)

    집값 물가 폭등 초양극화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행하다고 느낍니다

  • 7. ,,,,,
    '25.5.2 6:33 PM (110.13.xxx.200)

    사람도 줄었지만 집에서도 바쁘게 지낼수 있는게 많아졌죠.
    유튜브, 온라인 쇼핑. OTT, 온라인 업무진행, 비대면 강의까지...

  • 8. 주차장에
    '25.5.2 8:07 PM (59.7.xxx.113)

    주차하려면 빙빙 돌았어야 했는데 좋은 자리에 주차칸이 바로 보이는거 보고 놀랐어요. 반면에 암전문 병원은 대대적인 증축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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