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독교인중에 아담과 하와 원망스러운 분 없나요?

..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25-05-02 16:02:57

그들이 뱀 말 안듣고 선악과만 안먹었어도

고통 근심 질병 없는 천국 같은 세상에서 영원히 살고있을텐데...한번씩 너무 원망스러운거있죠

IP : 223.38.xxx.16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2 4:05 PM (118.235.xxx.206)

    근데 저라도 호기심에라도 먹었을거 같고
    그 호기심도 가지지 말라는건 말도 안된다 생각해요.
    개돼지처럼 안락한게 행복인가요…

  • 2. ..
    '25.5.2 4:06 PM (223.38.xxx.169)

    헉 다른호기심을 가지면 될걸
    딱하나 하지말라는걸 꼭 해야되나요?
    그래서 엉망진창 세상되고
    그럼 마약이나 범죄하지말라면 호기심에 해보고싶으신가요;;;

  • 3. ㅇㅇ
    '25.5.2 4:07 PM (1.225.xxx.133)

    그건 비유죠, 진짜 아담과 하와가 존재해서 선악과를 따먹었다 문자 그대로 해석하시나요

  • 4. 어짜피
    '25.5.2 4:1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한번사는인생
    선악과 한번 먹어봐야죠
    지둘이 사는게 행복인지아닌지
    먹기전에는 모름

  • 5. ..
    '25.5.2 4:10 PM (223.38.xxx.169)

    성경에 나오는 모든일을 비유라고 보시는거에요?

  • 6.
    '25.5.2 4:11 PM (211.119.xxx.220)

    저는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을 예견하셨을 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당신이 역사의 어느 때 인간이 되어 이 땅으로 오셔서 죄의 값을 치르실 각오를 하고 계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것은 인간의 측면에서는 너무나 행복한거지요.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받아들인 사람들에게 '성령'을 주시잖아요
    성령으로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셔서 늘 함께 거하시는 연합이 가능케 된 거잖아요
    인간이 사람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신 것이 은혜지요

  • 7.
    '25.5.2 4:13 PM (223.38.xxx.233)

    기독교인이 다 바보는 아닐 텐데…
    뱀이 진짜 말을 했고 그걸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하와가 따라서, 인간의 출 에덴동산…이 됐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원글님은 혹시 그럼, 우리나라를 건국한 단군왕검이 진짜 곰의 아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원글님,
    인간의 모든 신화는 비유예요.

    말도 못 하는 파충류인 뱀이 인간을 유혹했다거나
    인간이 그 유혹에 넘어갔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것이 무엇을 상징하는지를 생각해 보시지요.
    원망이 다 웬말입니까.

  • 8. 설화인데
    '25.5.2 4:13 PM (59.1.xxx.109)

    원망은 무슨

  • 9. ..
    '25.5.2 4:14 PM (223.38.xxx.169)

    어쨌든 선악과 안먹었으면 암같은 질병이나 불치병 노화 전쟁 미움 비리 이런것도 없었겠죠… 그 사과하나먹어서 후손들 댓가가 너무 커요

  • 10. ..
    '25.5.2 4:15 PM (223.38.xxx.169)

    그럼 예수님도 성경 속 인물들도 다 비유이고 메세지를 위한 허상이라고 생각하시는거에요?

  • 11. ㅇㅇ
    '25.5.2 4:15 PM (211.234.xxx.156)

    종교는 사람이 만든겁니다
    사람의 가치는 시대에 따라 변하죠

    어떤 종교든 사람이 쓴 경전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여자를 생산도구로 보는 이슬람 극단주의자가 되는겁니다

  • 12. ..
    '25.5.2 4:18 PM (223.38.xxx.172)

    많은 종교는 영이 어둡고 혼란인 세계로 가야 자아를 찾는다는 메세지를 가진 거 같아요

    헛소리같지만 이상한 나라 엘리스를 예를 들면
    (이건 제 의견이 아니고 리뷰들에서 제식으로 받아들인 거)
    엘리스는 고대그리스어인가 진리,진실
    평화로운 세상이지만 따분한 엘리스
    큰 시계를 찬 토끼를 호기심에 기쁜 맘으로 막 쫒아가요
    어두운 세계로 떨어지고 형이상학적이고 정육면체 홀로그램같은 세상이죠
    계속 좁은 문으로 들어가고 거짓과 혼돈 뿐인 세상 자기 이름,자기도 부정하는 주인공 엘리스
    생명의 상징인 꽃을 만남
    헛소리하는 애들 악한 애들
    수없이 쏟아지는 카드 보고 내가 저 카드 하나 같다 느끼고 이름도 깨닫나?그때쯤 출구를 찾아 나가요
    그런데 알고보니 모두 꿈이었어요
    인생도 그런 어지러운 곳에 던져진거고
    호기심이 나쁜 것만은 아니고
    힌두에도 뱀이 세상의 초석을 마련하고
    머리 위에 장식해 있고 불교도 뱀신 그림 많고
    이집트나 다른 종교도 그런거 보면
    뱀은 진실, 호기심, 악함 여러 상징인지도
    선과 악이 공존해야 영적인 발전을 이루니까요

  • 13.
    '25.5.2 4:20 PM (121.187.xxx.251)

    그걸 진짜 곧이곧대로 믿는 건 아니시겠죠?
    종교는 그냥 권력자의 통치 수단에 불과할 뿐입니다.

  • 14. ..
    '25.5.2 4:25 PM (223.38.xxx.172) - 삭제된댓글

    곰. 호랑이 단순히 그런게 아니라 더 있을텐데
    불교유교 들어오면 많이 없앴다 들었어요
    고대 누구더라 성경에 나오던데 걔가
    제사의식 시작했고 전세계로 퍼지면서
    우리도 인신제사 형태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예를 들면 심청이처럼
    어린여자를 바다에 던지는 인신공양있고
    근데 파고들면 우리가 외국신화 ,고대양식과
    비슷한 거 제법 있어요
    음모론 같아 더 말하기는 그렇고요

  • 15. ..
    '25.5.2 4:29 PM (223.38.xxx.172) - 삭제된댓글

    뱀이 말하다 렙틸리언 뭐 그런 음모론까진 모르겠고요 다른 행성에서 차원을 뚫는 옷을 입고온 생명체가 눈이 겁나 크니 뱀처럼 보였을지도 모르죠
    왜 성경에서 말하는 천사가 사실
    눈만 엄청 많은 생명체라잖아요
    그러니 성경에서 천사를 보면 두려워마라 한다고

  • 16. ...
    '25.5.2 4:30 PM (223.38.xxx.172) - 삭제된댓글

    뱀이 말하다 렙틸리언 뭐 그런 음모론까진 모르겠고요 다른 행성에서 차원을 뚫는 옷을 입고온 지적 생명체 같은 거가 눈이 겁나 크니 고대인에겐 뱀처럼 보였을지도 모르죠
    왜 성경에서 말하는 천사가 사실
    눈만 엄청 많은 생명체라잖아요
    그러니 성경에서 천사를 보면 두려워마라 한다고

  • 17.
    '25.5.2 4:34 PM (223.38.xxx.22)

    예수님도 모두 설화이자 비유이고 통치수단이라 생각하면 기독교인은 아닌건데…굳이 여기와서 댓글다는 이유가ㅜ

  • 18. ...
    '25.5.2 4:34 PM (223.38.xxx.172) - 삭제된댓글

    뱀이 말하다 렙틸리언 뭐 그런 음모론까진 모르겠고요 다른 행성에서 차원을 뚫는 옷을 입고온 지적 전재가 눈이 겁나 크니 고대인에겐 뱀처럼 보였을지도 모르죠
    왜 성경에서 말하는 천사가 사실
    눈이 엄청 크고 온몸에 눈만 더덕더덕 붙은형상이라잖아요 뭔짓하나 감시해야하니 그런 옷을 입고 온 존재일지도
    그러니 성경에서 천사를 보면 두려워마라 한다고

  • 19. ...
    '25.5.2 4:35 PM (223.38.xxx.172)

    뱀이 말하다 렙틸리언 뭐 그런 음모론까진 모르겠고요 다른 행성에서 차원을 뚫는 옷을 입고온 지적 존재가 눈이 겁나 크니 고대인에겐 뱀처럼 보였을지도 모르죠
    왜 성경에서 말하는 천사도 사실
    눈이 엄청 크고 온몸에 눈만 더덕더덕 붙은형상이라잖아요 뭔짓하나 감시해야하니 그런 옷을 입고 온 존재일지도
    그러니 성경에서 천사를 보면 두려워마라 한다고

  • 20. 인간의지죠
    '25.5.2 4:46 PM (118.235.xxx.84)

    행한 일엔 책임을 지는 인간의 길을
    더 원합니다
    3차원지구에서 경험과 체험 감각은 중요하죠

    선을 지키며 악은 행하지 않으면서요
    사과는 메타포겠지만
    쪼잔하다 진쫘 ㅋㅋㅋ

  • 21. 저요.
    '25.5.2 6:22 PM (222.112.xxx.158)

    저 그 생각 진짜 많이햇어요
    저두 사는게 힘들어그런건지
    모르겧지만..
    그래서 저두 조심해야겟단 생각도 많이드는데 인간인지라 그게 어려워요..

  • 22. ...
    '25.5.2 9:18 PM (223.38.xxx.172)

    원망하다 받아들였다 그 반복이 인생 아닐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617 요즘 민주당 의원 욕하는 것이 유행인가요? ... 00:06:47 27
1797616 트렌드 바뀐 강남미인도 1 ㅇㅇ 00:06:07 145
1797615 지인 어머님 돌아가셨는데 입관시간 피해서 조문 2 궁금하다 00:05:25 111
1797614 오늘 난방 꺼봤는데 3 ........ 2026/02/22 529
1797613 74년도 어느날의 교실풍경 2 퇴직백수 2026/02/22 255
1797612 백청강이 왜 6위인가요 이해가안가요 3 1등들 2026/02/22 513
1797611 AGE 20 쿠션 쓰는 중입니다. 쿠션 추천해주세요 3 .... 2026/02/22 169
1797610 살면서 가장 부질없는게 시가 일 열심히 한 것 같아요 9 세월 2026/02/22 502
1797609 강북 모텔 약물 살인이요 궁금한게 ㅇㅇ 2026/02/22 461
1797608 시골 동네 이야기 2 .... 2026/02/22 357
1797607 옥동식 송파 갔다왔는데... 실망 4 ........ 2026/02/22 1,015
1797606 가족들 정상인 사람들 부러워요 8 2026/02/22 974
1797605 미국에서 멜라토닌 사오기 4 윈윈윈 2026/02/22 497
1797604 집 팔때 갱신 청구권 못 쓴대요 5 이번 2026/02/22 1,155
1797603 [속보] 트럼프 사저 구역 침입한 무장男 사살 1 ㅇㅇ 2026/02/22 1,760
1797602 매력있는 사람 좀 알려주세요 5 ㅁㅁㅁ 2026/02/22 515
1797601 롱샴 토트백이 있는데, 크로스끈을 달면 어떨까요? 3 ........ 2026/02/22 434
1797600 저희애들은 엄마가 자길 젤 사랑한대요 4 ㅇㅇㅇ 2026/02/22 829
1797599 유튜브에 남미새 많네요 2 ........ 2026/02/22 685
1797598 BBC 취재- 중국 불법촬영 포르노 산업의 소비자에서 피해자가 .. 2 2026/02/22 842
1797597 당근에서 숨기기하면 2 질문 2026/02/22 422
1797596 임윤찬 콘서트 7 ㅇㅇ 2026/02/22 779
1797595 눈밑은 피부과 레이져 시술로는 불가능일까요? 1 ... 2026/02/22 509
1797594 대상포진 싱그릭스 1차 후기_국립중앙의료원_백신 비용은요 13 올리비아핫소.. 2026/02/22 1,089
1797593 자녀가 스무살되면 해줘야 17 ㅓㅗㅎ 2026/02/22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