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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의 미니 돗자리 어디 갔을까요

어디있지 조회수 : 1,140
작성일 : 2025-05-02 14:51:26

정확히는 체크 패턴의 예쁜 피크닉 매트예요

5년도 전에 디자인 샵에서 샀는데 좀처럼 브랜드 같은 것 까먹지 않는 제가 그 돗자리 브랜드는 까먹어서 재구매도 못해요

 

체크 패턴이고 저 하나 눕기에도 작은 사이즈인데 잘 접으면 루이비통 네버풀 같은 가방 반 사이즈라도 들어가요. 거기에다가 뒷면이 완벽 방수가 됩니다.

 

문제는 제가 올 초에 전용 주머니를 잃어버려서 대신 어디다 착 접어서 넣어놨는데..... 이제 봄 되니 주머닌 어디서 나왔는데 정작 걜 어디다 뒀나 모르겠어요

 

여름되기 전에 여의도나 한강 아무데나 가서 그거 펼쳐놓고 예쁜 와인 잔에 한 잔 하고 오는 재미가 있는데..... 이번 주말에 써야겠는데 어디 갔을까요??? 이맘때면 제가 그 돗자리랑 플라스틱 와인잔을 가방에 넣고 다녀요^^; 2주 전부터 찾고 있어요.

 

IP : 118.235.xxx.2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 2:53 P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혼자서 피크닉 갔나요?



    죄송합니다.

  • 2. 윗님
    '25.5.2 2:55 PM (175.213.xxx.144)

    저도 혼자서 피크닉 잘 다닙니다만

  • 3. 스트레스받다웃음
    '25.5.2 2:56 PM (118.235.xxx.46)

    그럴지도요 ㅋㅋㅋㅋ 걔 짝꿍인 피크닉 와인잔은 집에 있는데

  • 4. ..
    '25.5.2 2:57 PM (223.38.xxx.51)

    이사한 적 없으신가요?
    이사하면서 물건 여러 개 잃어버려서요
    새 클렌징 재품 새우산 새옷 까지 가져가더라구요

  • 5. 맞추기
    '25.5.2 3:07 PM (221.168.xxx.73)

    문 달린 신발장 안?

  • 6. ...
    '25.5.2 3:09 PM (223.38.xxx.92)

    신발장 운동화 박스? 우산 넣는곳? 운동기구 넣는곳?
    창고 박스?

  • 7.
    '25.5.2 3:22 PM (221.138.xxx.139)

    아 덩달아 저도 궁금해지네요.

  • 8.
    '25.5.2 4:14 PM (121.167.xxx.120)

    걔네들이 숨으면 완벽하게 숨어서 안 나와요
    관심 끄고 비슷한거 새로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으면 자기 맘이 내키면 짠하고 나타나요
    인정 사정 안 봐줘요
    저도 아끼는 겨울 장갑 세탁하려고 보니까 한짝이 없어져서 우선 한짝만 세탁 했어요
    올겨울 전에 나와라 하면서요
    돗자리 주머니 보관 잘해 놓으세요

  • 9. 원글
    '25.5.2 4:36 PM (118.235.xxx.188)

    집에 가면 다 확인해볼게요
    무심~~~하게

    맞아요 돗자리 주머니!! 걔라도 붙잡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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