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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어떤 말 한마디가 새겨졌나요?

조언 조회수 : 1,651
작성일 : 2025-05-01 14:04:53

책 글귀나 아니면 

어떤 누군가의 어떤 말 한마디로 가슴에 

새겨진 게 있나요? 

IP : 121.229.xxx.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입조심
    '25.5.1 2:06 PM (175.123.xxx.145)

    최고의 부적은 입조심이다


    초등때 신문에서 읽은명언인데 아직 가슴에 새깁니다

  • 2. ...
    '25.5.1 2:07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저는 여기서 본 글귀인데요.
    내가 쓴 돈만이 내 돈이다.
    이 글귀 보고 그렇네! 하고 깨달았어요.
    모으기만 하지말고 쓰기도 하자.
    나중 죽을때 후회하지 말자 생각했네요.

  • 3. 점...님
    '25.5.1 2:11 PM (175.123.xxx.145)

    노후에 요양원가서 몇년있으려면
    집중적으로 써야할돈 입니다
    전 노후에 요양원도 못갈쳐지 될까봐 못쓰겠어요ㅠ
    실제 친구 부모님들 몇억씩 쓰시고 돌아가시는 시대라서요

  • 4. 메모
    '25.5.1 2:20 PM (114.203.xxx.84) - 삭제된댓글

    재능 가운데 가장 소중한 재능은
    한마디면 될 때
    두 마디 말하지 않는 재주이다 --토마스 제퍼슨

    No house without mouse
    (쥐 없는 집은 없다)

    난 나를 위해 시간을 내는 사람을 위해 시간을 낸다
    ---'미니언즈'중에서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결국 그렇게 된다 ---샤론 드골

  • 5. 메모
    '25.5.1 2:27 PM (114.203.xxx.84) - 삭제된댓글

    비록 한마디의 글은 아니지만
    위의 저 글귀들 모두는 제 삶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쓸데없는 말을 줄일수 있게 되었고
    나혼자만 걱정속에서 사는게 아니란걸 깨달았으며
    인간관계속에서의 작은 지혜도 배웠고
    스스로의 긍정마인드가 내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도
    알게 되었거든요^^

  • 6. 너 자신을 알라
    '25.5.1 2:32 PM (180.227.xxx.173)

    책에서 본 최고의 명언..

  • 7. 저는
    '25.5.1 2:38 PM (218.52.xxx.251)

    뭣이 중헌디
    답답하거나 짜증 날라 할 때 생각하면
    다 가볍게 느껴지더라고요.

  • 8. ..
    '25.5.1 2:43 PM (122.40.xxx.4)

    하기싫어도 해라. 결국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는 남는다.

  • 9. 젊을 때
    '25.5.1 2:50 PM (222.119.xxx.18)

    고생은 사서도 한다.

  • 10.
    '25.5.1 2:57 PM (116.120.xxx.222) - 삭제된댓글

    신께서 내삶을 버리라고 내게 삶을 주신게 아니다. -제인에어 -

  • 11.
    '25.5.1 3:11 PM (211.195.xxx.35)

    인생은 부메랑이다
    내가 한 말 행동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틀림없이 되돌아온다

  • 12. ....
    '25.5.1 3:14 PM (124.59.xxx.120)

    하기싫어도 해라. 결국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는 남는다.

    늘 새기는 말이네요

  • 13. 참나
    '25.5.1 3:17 PM (61.81.xxx.112)

    어떤 누군가의 어떤 말 한마디로 가슴에
    새겨진

  • 14. ㄱㄴ
    '25.5.1 4:09 PM (118.220.xxx.61)

    일어나지도 않은일을 미리 걱정하는것만큼
    미련한짓은 없다.
    끼리끼리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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