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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모든 것을 해주는 시스템이 복지국가예요.

지나다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25-05-01 09:39:20

지금 당장 내 월급 내 자식의 월급만 근시안적으로 생각하면 나라에서 부담하지 않기를

 

내 소중한 작은 재산이 지켜지는 것에 연연하겠죠.

 

하지만 그 중증장애인 가족들이 나라에서 돌봐준다면 그 제대로 된 전문 간호사들은 고용창출 되고

 

그 가족들은 병간호에서 해방되어서 일을 함으로써 나라의 또다른 노동력을 생산하겠죠.

 

새로운 선순환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선거용 땜방이라고 말 많은 노인근로자 시스템도 사실은 노인들이 얼마 안되는 돈을 위해

 

움직이다 보면 우울증 불면증 걷기재활운동을 대신해 오히려 건강보험료가 감소되는 통계가 있어

 

다들 노인 근로자시스템을 도입하는 겁니다.

 

또한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적극적 지원이 없으면 결국 그들은 노숙자나 범죄자로 내몰려서

 

나라의 치안에 대해 급격한 공포로 되돌아옵니다.

 

결국 님들은 간단한 세콤 설치가 아니라 무장경비원이 상주하고 있는 아파트가 속출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결국 님들의 돈은 경비나 보안으로 나가게 되어 있는 셈이라는 것을  미국이나 브라질 복지시스템이

 

없는 나라들을 보고 느끼세요. 

 

정치인들이 착복하고 모피아 검피아들이 착복한 돈에 대해서는 눈 감고 모른체 하고

 

서민 지원돈에 대해 아까워 하다보면 결국 그 화살이 내게 돌아옵니다.

 

오히려 그들에 대한 응징이 당신 월급과 세금을 지키는 일입니다.

 

당신의 월급이 아까울 정도면 당신은 절대 그렇게 가난하게 살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그런 소리 하겠지만 가장 밑에 하층민이 무너지고 서민이 무너지면 언젠가는 당신도 무너지게 되는

 

것은 수순입니다.

 

대기업들이 요즘 체감합니다.

 

영세자영업자들 무너지고 서민들이 무너지고 나니 쓸 돈 없어 모든 서민들이 지갑을 닫으니 대기업이

 

불경기라고 언론에서 떠들고 난리도 아니네요.

 

결국 자업자득인 셈입니다.

 

나라에서 복지에 지원하는 것을 아깝다고 하는 사람들은 나름 월급 많고 보험 많이 들었고 건물

 

어느정도 있어 절대 내게는 그런 일 없을거라 생각하겠지만 결국 돌아돌아 당신에게도 돌아옴을

 

잊지마세요.

IP : 14.50.xxx.20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읽기어려워요
    '25.5.1 9:40 AM (210.126.xxx.111)

    글이 가독성이 떨어지니
    줄바꿈 공백을 없애는 게 좋겠어요

  • 2. 000
    '25.5.1 9:42 AM (121.144.xxx.88)

    동감합니다!

  • 3. 부모나 자녀들
    '25.5.1 9:44 AM (59.6.xxx.211)

    재산이나 소득에 따라 일정부븐은 부담하게 하고
    국가가 해야죠.
    21세기는 복지 국가로 가야 합니다.

  • 4. ...
    '25.5.1 9:45 AM (106.101.xxx.85) - 삭제된댓글

    나라에서 모든 걸 해주는 복지국가, 되게 좋은데 그거 하려면 지금 출산율로는 어림도 없어요.
    고연봉자들은 이미 최대치로 세금 내고 있고 그런 걸 원한다면 이제는 최저빈곤층 빼고는 소득세 많이 내야 하고 건보료 2배 이상 올리고 국민연금 개악안 다시 고쳐야 해요.
    이제 모든 거대담론은 출산율을 고려하여 현실적으로 다시 생각해봐야 할 시점이에요.

  • 5. 원글
    '25.5.1 9:48 AM (14.50.xxx.208)

    106님

    궁극적 목표가 모든 걸 해주고 있는 복지국가이지 지금 열악한 곳이 얼마나 많은데 그러세요?

    복지 사각지대가 대부분인 우리나라에서 모든 걸 해준다는 것은 우리세대에서는

    불가한 일입니다.

    저도 나름 1가구 2주택자이지만 세금 낼때 아까워 하지 않습니다.

    다만 내 세금이 검찰이나 모피아에 가서 엉뚱하게 착복된 것만이 억울할 따름입니다.

    세금에 전전긍긍하지 마시고 내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에 전전긍긍합시다.!!!!

  • 6. 아니
    '25.5.1 9:49 AM (58.29.xxx.185)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복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의할 거예요
    문제는 애매한 계층, 일할 수 있는데도 수당 타려고 편법 쓰는 사람들, 외국인에 대한 이해불가한 특혜 등등을
    납득을 못 하는 겁니다.
    그리고 최하층이 아니라면 유럽처럼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소득세를 다 내야 합니다.
    복지는 주장하면서 소득세는 내기 싫은 사람들이 주장할 말은 아니지요
    원글이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원글님의 수입을 모르니까요.

  • 7. 원글
    '25.5.1 9:56 AM (14.50.xxx.208)

    1가구 2주택자이지만 세금 잘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늘 님이 말한 애매한 문제는 전세계 복지국가를 하는 나라들의 골칫거리죠.

    님이 말한 유럽도 편법으로 수당 취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던데요.

    우리가 더 나은 정치인을 뽑으면 그런 폐단들은 줄일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결국 우리가 깨어 있어야 제대로 된 사람 뽑을 수 있는 거죠.

  • 8. 그러려면
    '25.5.1 10:06 AM (106.102.xxx.84) - 삭제된댓글

    그만큼 세금을 국민 전체가 많이 부담해야 합니다.
    그 돈 누가 다 대나요? 부자들만 다 대라구요?
    자식 키워준 부모 생활비 대는 것도 안대려고 하는
    사람들이 그런 세금 부담 하겠어요?
    그리고 부자들은 뭔 죄졌나요? 돈 맡겨놨나요?
    다들내 수입의 반은 세금으로 낼 각오하고 말씀하세요.

  • 9. 그러려면
    '25.5.1 10:06 AM (106.102.xxx.84) - 삭제된댓글

    그만큼 세금을 국민 전체가 많이 부담해야 합니다.
    그 돈 누가 다 대나요? 부자들만 다 대라구요?
    자식 키워준 부모 생활비 대는 것도 안대려고 하는
    사람들이 그런 세금 부담 하겠어요?
    그리고 부자들은 뭔 죄졌나요? 돈 맡겨놨나요?
    다들 내 수입의 반은 세금으로 낼 각오하고 말씀하세요.

  • 10. 그러려면
    '25.5.1 10:12 AM (106.102.xxx.76) - 삭제된댓글

    그만큼 세금을 국민 전체가 많이 부담해야 합니다.
    그 돈 누가 다 대나요? 부자들만 다 대라구요?
    자식 키워준 부모 생활비 대는 것도 안대려고 하는
    사람들이 그런 세금 부담 하겠어요?
    그리고 부자들은 뭔 죄졌나요? 돈 맡겨놨나요?
    그들은 이미 지금 우리나라의 복지를 이만큼 끌어올리는데
    많은 기여를 했고 세금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세금 거의 안내다시피 한 분들이 내 수입의 반은
    세금으로 낼 각오를 해야 이루어 질 수 있는 일입니다.
    근데 지금 유럽이 거의 망해가는데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지나친 복지 때문이라는 것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복지혜택에 편승하면 열심히 벌어 대부분 세금으로 내야하는데
    그 누구가 열심히 일하고싶어 할까요?

  • 11. 그러려면
    '25.5.1 10:13 AM (106.102.xxx.7)

    그만큼 세금을 국민 전체가 많이 부담해야 합니다.
    그 돈 누가 다 대나요? 부자들만 다 대라구요?
    자식 키워준 부모 생활비 대는 것도 안대려고 하는
    사람들이 그런 세금 부담 하겠어요?
    그리고 부자들은 뭔 죄졌나요? 돈 맡겨놨나요?
    그들은 이미 지금 우리나라의 복지를 이만큼 끌어올리는데
    많은 기여를 했고 세금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세금 거의 안내다시피 한 분들이 내 수입의 반은
    세금으로 낼 각오를 해야 이루어 질 수 있는 일입니다.
    근데 지금 유럽이 거의 망해가는데 그 이유 중의 하나가 .
    지나친 복지 때문이라는 것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복지혜택에 편승하면 열심히 벌어 대부분 세금으로 내야하는데
    그 누구가 열심히 일하고싶어 할까요?

  • 12. 그리고
    '25.5.1 10:17 AM (58.29.xxx.185)

    나라에서 모든걸 다 해주는 시스템이 좋은게 아닙니다
    국민들이 자기 노력과 능력에 따라 벌게 해주고 그 결과따라 알아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북한에 가면 나라에서 집도 주고 직장도 다 줍니다
    개성공단에 방문할 일 있었는데 북한아저씨가 자기애들은 나라에서 공짜교육 시켜준다고 자랑하더군요
    뭐 하나도 부럽지 않던데요
    나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만 보장해주고 국민들이 일을 하게 해야 합니다

  • 13. 현실
    '25.5.1 10:23 AM (106.102.xxx.43)

    https://youtu.be/u32XvASCuwg?si=mS-7KhjAc9e_y4iu
    "난민, 복지, 인권타령에 진질머리 났다" 끔찍한 유럽 경제 충격적인 실체, 유럽이 한순간에 몰락한 이유

  • 14. 원글
    '25.5.1 10:26 AM (14.50.xxx.208)

    106님

    제 글 제대로 읽고 쓰세요. 제가 낸 세금 제대로 쓰여도 상당한 복지를 할 수 있어요.

    청와대 이전1조

    우크라이나에 지원 약속한 돈이 13조 에요.

    그외 다른 나라 지원한 돈

    윤석열이 내역없이 쓴 영수증2억

    이런 돈을 복지에 쓰야 된다고요.

  • 15. 원글
    '25.5.1 10:28 AM (14.50.xxx.208)

    58님

    풉.... 복지시스템을 무슨 북한을 가지고 오나요?

    최소한의 안전장치요? 그러면 님에게 중증 장애인 자식이나 치매 부모가 있으면 최소한의

    안전장치에 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좀 알고 적으세요.

  • 16. 원글
    '25.5.1 10:36 AM (14.50.xxx.208)

    106님

    유럽경제가 충격적인 것은 복지가 아니라 난민 때문이죠.

    하지만 난민들이 발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도 이 유럽때문이니 그 책임을 떠안을 수 밖에

    없는 자업자득이죠. 하지만 우리나라에 난민 받았나요?

    생각보다 우리나라 영주권 받기 정말 까다로운 나라인거 아시죠?

  • 17. ㅇㅇ
    '25.5.1 10:41 AM (1.225.xxx.133)

    지금은 이재명 무조건 응원합다

  • 18. ㅎㅎ
    '25.5.1 10:46 AM (112.153.xxx.225)

    동네마다 교회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전 그런 생각해요
    교인들이 헌금 꼬박꼬박 잘내는데
    그 헌금 모아서 나라에 쓰면 우리나라 세계 복지국가 되겠단 생각이요
    전 다른건 몰라도 교육과 의료는 나라에서 다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복지가 옛날과 비교해서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 멀었어요

  • 19. ㅋㅋㅋ
    '25.5.1 10:56 AM (106.248.xxx.4)

    나라세금으로 호의호식은 반대
    최소한의 긴급의료와 교육까지만 인정함

    무조건 돈 받아 외식하고 여행가려고?
    너무 거지아닌가?
    지원 받으려면 본인도 나라에 기여하는 바가 있어야 양심이 있는거지

  • 20. 106님
    '25.5.1 11:01 AM (14.50.xxx.208)

    최소한의 긴급의료와 교육만 인정하면

    님에게 중증 장애인 자식과 치매 부모가 있다면 어떤 것이 긴급의료인가요?

    의료보험 없을 때 조금 중증 수술 한 번만 해도 집 한채 팔아야 할 정도였어요.

    세금으로 호의호식하게 나둔다면 우리가 정치인이나 공무원을 잘 못 뽑은 거예요.

    제대로 된 관리 시스템이 없는거죠.

    나라에 기여하기위해서 지원 받기도 하고 나중에 지원 받기위해 미리 나라에 기여하기도

    합니다.

  • 21. ...
    '25.5.1 11:16 A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문화시설들 무료입장인 곳 너무 많은데
    가보면 시설도 너무 좋아요.

    보면서 그냥 걱정만 되네요.
    시설 하나당 세금이 1년에 몇 십억씩 들어갈텐데
    적게라도 입장료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
    외국인은 좀 더 받고.

    아이들이 20대라 그런가 복지정책 늘리자는 소리
    젊은 사람들 주머니 털자는 소리로만 들려요.

    그거 안 해도 지금 젊은이들이 부양해야 할 노인수
    너무 많아 불쌍한데..

  • 22. 39님
    '25.5.1 11:24 AM (14.50.xxx.208)

    저도 문화시설이 무료입장인 곳이 너무 많아서 한때 걱정이었어요.

    근데 그런 문화시설이 무료이어야 사람들이 움직이고 그 주위에서 뭐라도 사먹어서 상권이

    활성화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순히 무료라서 걱정된다가 아니라 그런 무료라서 주위 상권 활성화 관광객들로 인해서

    뭐가 활성화 되는지도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 23. 그 세금 누가
    '25.5.1 12:05 PM (223.38.xxx.147)

    다 내나요

    젊은이들은 줄어들고
    노인들은 수명 길어져서 백세시대라고 하는데요
    노인인구 비중이 급증하잖아요

    솔직히 현재 국민연금이나 의료보험 제도 유지도
    힘들어지고 있잖아요

  • 24. 원글
    '25.5.1 1:24 PM (14.50.xxx.208)

    203님

    의료보험만 예로 들어볼까요?

    우리나라 의료보험은 통괄 월급 일괄적인데 미국 같은 경우 보험회사가 자기 회사 사익

    을 위하려다보니 천차만별 보험시스템이 나오고 그 보험시스템 유지를 위해 수십가지

    다른 조항들이 붙어 그것에 대한 해독을 위해서 보험 회사가 엄청난 돈을 퍼붓고 있고

    그러다보니 점점 혜택보다 유지를 위해 돈이 더 올라가는 시스템이 되어버렸죠.

    제대로 된 의료혜택을 못받아 의료보험회사 임원 살해하는 일까지 나올정도입니다.

    님들이 세금 다 누가 내냐고 하는데 지금 줄줄 세는 세금부터 제대로 막아서 복지로

    국가로 돌리면 생각보다 많은 복지를 누릴 수 있을겁니다.

    하루에 2억 영수증 쓰고 1조 청와대 이전하지 않고 200만원짜리 식사 먹지 않도록

    하다보면 될거 같은데요.

  • 25. o o
    '25.5.1 1:44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전형적인 사회복지 공부하는 초급자들 하는소리 하네요 .
    저도 딱 님처럼 배웠어요. ㅎㅎ 하지만 현실은 책과 다르죠.

    1가구 2주택이지만 세금내는거 아깝지 않다고요? 그거 얼마나 되나요? 수십억 집에 살면서 몇 천만원 낸다면 인정하죠. 몇 천 만원 내려면 수입이 많아야 할텐데 그러면 그 수입에서 40프로 이상 세금떼어야 할거고요.
    아니죠?
    님이 월수입에서 세금 40프로 50프로나 냈다면
    1가구 2주택만 주장하지 않았겠죠.
    연봉 1억5천인데 세금 5천만원 이상 내봐요. 세금 아깝지 않다는 소리가 나오나 ㅋㅋ
    집 값에 따라 2주택자 1년 세금 수십만원인데 혹시 이거내고 사회복지 운운하는거 아니죠? ㅋㅋ

  • 26. 원글
    '25.5.2 1:26 AM (14.50.xxx.208)

    116님아

    님이 세금 얼마내는지부터 밝히고 시작해요. 뭘 흥분하고 그래요?

    왜 현실에서 집값 오른거는 내가 잘해서 집값 오른 거 같고 세금 내려니까 그냥 억울한가요?

    전 사업도 하기에 지금 불경기가 가속화 되는 이유는 집값 오르는 것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해

    서 불경기가 더 가속화되는 것 같아요.

    연봉 1억5천인데 세금 5천만원 내는 집 가지고 있다면 무리니까 파셔야죠.

    집만 바라보고 뭘 하시려고요? 유지할 수 있는 사람에게 양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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