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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팀원에게 무심한가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25-05-01 09:23:57

15살 차 나는 신입인데 

들어와서 전체 환영회 한번 하고 

그러곤 일 관련해서 말고는 사적인 얘기 한번 안 했네요. 어디 사는지는 들었는데 지금은 까먹었어요. 제가 점점 사람에 기대를 안 하는구나 싶어요. 궁금은 해도 또 같이 시간 가지며 친목까지 다질 에너지는 없는 거 같아요. 사람은 참 성실하고 착한 거 같아요. 

여기가 첫 회사인 분인데 좀 서운하려나 괜찮죠 보통 이러죠? 

IP : 222.110.xxx.2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5.5.1 9:26 AM (118.235.xxx.154)

    환영회도 싫어해요.

  • 2. 굿굿
    '25.5.1 9:44 AM (121.190.xxx.74)

    와 냉담한 듯 일만 하는 거 너무 좋아요..
    일 외적으로 알게되면 신경써야하는 게 생기고 피곤해지잖아요..

  • 3. 요즘애들
    '25.5.1 9:52 AM (58.29.xxx.185)

    환영회도 싫어한다고 온라인에나 그러죠 실제로는 관심 가져주면 좋아해요
    집에 사회신입 둘이나 있고 아이들 친구들도 다 사회신입이라 듣는 바가 많습니다

  • 4. .
    '25.5.1 1:52 PM (182.220.xxx.5)

    친절을 베푸시길요.
    아직은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텐데요.
    님 신입시절 떠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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