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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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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큰일이에요..

조회수 : 7,193
작성일 : 2025-04-29 21:05:59

누워잇는것만 좋아요.

  점점 아무것도 하기싫고

누워서 게임하고 유투브 듣는게 젤 좋네요.

주 3회 일은 해요..

 월화쉬는데 마트도 정말 가기싫은데 할수없이 가고.. 운동갓다와 누워잇어요

IP : 124.49.xxx.1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9 9:07 PM (106.102.xxx.50) - 삭제된댓글

    일도 하고 마트도 가고 운동도 하고 아무 문제 없는데요

  • 2. ..........
    '25.4.29 9:07 PM (125.186.xxx.197)

    마트도 가시고, 운동도 가시니 괜찮네요.게다가 일도 하시고.
    누구나 누워만 있고싶어요.
    특별히 아픈데 없으면 괜찮은것같은데요

  • 3. 저는
    '25.4.29 9:09 PM (121.164.xxx.217)

    그래서 일을 해요
    안하면 하루종일 누워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 4. ..
    '25.4.29 9:12 PM (39.115.xxx.132)

    네 그거 정말 큰일이에요
    제가 그렇게 다 배달로 시키고
    아이들 밥만 겨우 해주고
    누워서 잠만 잔거 같아요
    그러고 집 밖에 한 7개월을 안나갔더니
    근육이 다 빠져서 땅 밟으니까
    어지럽고 계단 오르기도 힘들고
    큰일 날 뻔 했어요
    원상태로 돌리는데 오래 걸렸어요

  • 5. ㅁㅁㅁ
    '25.4.29 9:17 PM (172.225.xxx.229)

    주3회 일하고 운동도 다니는데
    나머지시간은 당연히 누워서 놀아야죠

  • 6. 저도 똑같아요
    '25.4.29 9:20 PM (175.123.xxx.145)

    와중에 애가 대학도 갔구요

  • 7. ,,,,
    '25.4.29 9:22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이런 일은 큰일이 아니예요. 사소한 일

  • 8. ...
    '25.4.29 9:37 PM (58.79.xxx.138)

    핸드폰 때문이에요
    저는 그래서 핸드폰 가둬놓는거 사서
    담아놔요
    어플로 막는것도 한계가 있어서요

  • 9. ㅇㅇ
    '25.4.29 9:43 PM (110.70.xxx.243)

    쇼츠 보면 시간 금방가요 ㅠㅠ

  • 10. 영통
    '25.4.29 10:29 PM (106.101.xxx.207)

    퇴근하고 와서 누워만 있어오
    맨날 집안일은 아무 것도 안해요.
    사 놓은 국 하나씩 해동해서 대학생 애들 주고..
    집안일 아무 것도 안해요
    고속 노화 두려움..

  • 11. 가끔
    '25.4.29 10:36 PM (124.49.xxx.188)

    약속하고 오면 바로 누워서 튜브랑 폰..ㅠ

  • 12. 요즘
    '25.4.29 11:12 PM (119.71.xxx.80)

    대다수가 그런 거 같아요 OTT 유튜브 볼거리 넘쳐나고
    쇼핑도 스마트폰으로 대화도 카톡으로 하다보니
    영화 월E가 현실이 되어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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