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답례떡을 맞추고 싶어요

헤이헤이 조회수 : 1,240
작성일 : 2025-04-28 10:59:31

지난 토요일에 저희큰애 결혼식을 치렀어요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일단 급한 것은 남편 회사에 답례떡을 보내고 싶거든요

위치는 서울역 근처고 

저는 지방에 삽니다

정갈하고 맛난떡을 맞춰 보내드리고 싶어서 82 분들께 여쭤보네요

추천부탁드립니다

IP : 106.246.xxx.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s
    '25.4.28 11:03 AM (59.1.xxx.85)

    목동에 채움떡집에서 약밥 답례떡으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선물받은 게 맛있어서 제가 직접 주문해서 먹을 정도였어요.

    https://m.place.naver.com/place/1005701179/photo?view=cocoa

  • 2. ..
    '25.4.28 11:07 AM (122.42.xxx.122)

    지방에 계시니 근처 떡집에서 서울역으로
    특송 보내시면 될 것 같아요

    아내가 특별히 지방에서 보냈다고 하면 스토리도 생기고요
    전 아들 결혼식에 그렇게 했습니다

    ktx역에 회사까지 연결해주는 특송이 잘 마련되어 있어요

  • 3. ..
    '25.4.28 11:18 AM (211.212.xxx.185)

    예산을 알아야..
    방배동 구름떡 흑임자 압구작공주떡은 질적거려서 별로였어요
    여의도 구선왕도 세종대왕떡이라고 하는 이북식인절미
    대치동은마상가 김경애떡집 호박떡
    이제는 많이 커진 창억떡집
    그리고 백련화편 밥알찹쌀떡
    중에서 예산껏 고르시면 예쁜 포장에 떡 맛없다는 소리는 안들으실겁니다.
    요즘 떡집 홈페이지나 전화주문하면 원하는 시간애 맞춰 뜨뜻한 떡 배달 다 해줘요.

  • 4. ...
    '25.4.28 11:57 AM (117.111.xxx.197)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5CbBtO08

    교회에서 결혼식 답례품으로 이렇게 주더라구요

  • 5. ...
    '25.4.28 12:43 PM (58.231.xxx.145)

    솔직히 떡은 호불호가 심해요
    답례떡 들고와도 안먹어서 버리는경우도 꽤 되고요.
    찹쌀모찌는 언제나 환영~
    누구나 좋아했던것 같아요
    우리집도 찹쌀모찌 갖고오면 순삭이고요
    개인공방 이런데서 안에 딸기넣고 이런 찹쌀떡하지마시고요 반드시 전문떡집에서 맞추시길 추천해요.
    제가 아는집은 이낙근 찹쌀떡이요
    송파에 있다는데 유명하다고 아이들 입시때
    보내주셔서 먹어봤는데 맛 있었어요.
    찹쌀모찌는 떡집마다 많이 할거같아요
    자색고구마니 쑥찹쌀모찌니 해도 기본이 가장 맛있는것같아요

  • 6. 창업떡
    '25.4.28 12:46 PM (121.128.xxx.105)

    제발 ,,,맛없어요.

  • 7. 반대로
    '25.4.28 12:52 PM (122.34.xxx.61)

    전 모찌 싫고 떡 좋아하는데요.
    남 말에 휘둘리지 마시고 그냥 떡으로 이름있는곳 맞추세요.
    요즘 떡집은 다들 많이 해봐서 금액만 맞게하면 척척해줍니다.

  • 8. .....
    '25.4.28 1:01 PM (175.119.xxx.50) - 삭제된댓글

    전 바오담 떡 좋아하는데,
    단호박편, 라이스호두파이가 단종이라 못 먹다가 최근에 단체주문은 해 준다고 해서 주문했거든요. 반응 엄청 좋았어요. 맛있다고~

    한 번 연락해 보세요.

  • 9. .....
    '25.4.28 1:02 PM (175.119.xxx.50) - 삭제된댓글

    전 바오담 떡 좋아하는데,
    단호박편, 라이스호두파이가 단종이라 못 먹다가 최근에 단체주문은 해 준다고 해서 주문했거든요. 반응 엄청 좋았어요. 맛있다고~

    한 번 연락해 보세요.

    저는 단호박 3개, 호두 3개 세트로 개당 11,000원에 맞췄어요.

  • 10. 입맛달라서
    '25.4.28 2:34 PM (1.240.xxx.179)

    백화점입점 또는
    동내에서 입소문 수소문해서 구입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4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 02:36:03 7
1787743 박나래건도 보면 2 연예인 02:32:33 81
1787742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1 ........ 02:22:34 83
1787741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3 .. 02:05:57 242
1787740 새로생긴 문화? ㅂㅅㅌ 01:58:00 166
1787739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51
1787738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4 부모님 01:28:04 618
1787737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01:25:35 195
1787736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2 아기는사랑 01:20:42 692
1787735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21 01:08:10 1,479
1787734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5 . 00:56:12 597
1787733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5 00:47:40 585
1787732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9 0000 00:40:50 774
1787731 전문직 좋아서 결혼했는데요 5 D d 00:31:15 2,343
1787730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6 00:07:07 1,286
1787729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3 ㅇㅇㅇ 2026/01/08 1,976
1787728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3 마마 2026/01/08 863
1787727 원형 식탁 1200 쓰시는 분께 여쭈어요 4 ... 2026/01/08 594
1787726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10 ㅇㅇ 2026/01/08 994
1787725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6 강아지 2026/01/08 1,145
1787724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6 윌리 2026/01/08 3,004
1787723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3 먹는거 2026/01/08 2,533
1787722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18 사춘기 2026/01/08 2,703
1787721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3 .. 2026/01/08 1,238
1787720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8 그냥3333.. 2026/01/08 1,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