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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절편 떡집에서 만드는 방법

.. 조회수 : 5,569
작성일 : 2025-04-27 23:51:27

뭐하러 쑥을 뜯어왔을까?

처음에는 쌀 조금 불리고 쑥가져다 주고 빻아와서 

쑥개떡이나 만들까 했는데

남편이 개떡은 싫대요ㅜㅜ

꼴에 입은 고급이라....

쑥절편 먹고 싶다고

그런데 저는 떡방앗간 아예 몰라요

지금 4키로 쌀 사와서 불리고 있는데 

4키로면 반말인가요?

그럼 쑥양은 어느정도 필요한가요?

쌀하고 쑥을 제가 가져다 주는데 공임비는 얼마 정도 인가요?

떡을 하는 동안 지켜봐야 하나요?

 

 

 

 

 

 

 

IP : 182.221.xxx.14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7 11:56 PM (106.101.xxx.231) - 삭제된댓글

    분당 파인트리치과 가서 자세히 지켜보세요.

  • 2. ㅇㅇ
    '25.4.28 12:01 AM (175.213.xxx.190)

    댓글마다 치과 뭐죠

  • 3. 그냥
    '25.4.28 12:02 AM (223.38.xxx.68)

    떡집에 쑥 가져가면 알아서 만들어 주는데 쌀 까지 불려두었다니
    일을 크게 벌이신 듯
    쑥이랑 쌀 비율에 따라 떡집에서 쑥이 모자라면 더 넣어주고
    주문량에 맞춰 떡을 해 주는데
    쌀 양이 많다고 떡을 많이 만들어 주는 것도 아니립니다
    한번에 쪄 내는 시루의 수 만큼 시공을 받아요
    쌀의 양이 많아도 돌려주지는 않는다고 하던데요

  • 4. ,,,,,
    '25.4.28 12:06 AM (180.228.xxx.184)

    유튭보니까 엄청 쉬워보이긴 하는데
    안만들어봐서 몰겠네요. ㅎㅎㅎ
    방앗간가서 불린쌀을 가루로 내달라고 해서 쌀가루 갖구 오셔서 집에서 만들어보세요. 화이링!!!

    https://youtube.com/shorts/IIKpMZVg6a8?feature=shared

  • 5. kk 11
    '25.4.28 12:07 AM (114.204.xxx.203)

    안불리고 갖다주면 편한 시간에 해줘요
    공임은 다 다르고요

  • 6. ..
    '25.4.28 12:08 AM (182.221.xxx.146)

    쌀을 불려서 가져가는게 아니군요.
    아이 참 ..몰라도 너무 몰랐네요

  • 7.
    '25.4.28 12:08 AM (211.234.xxx.23) - 삭제된댓글

    4kg이상요.

  • 8. ....
    '25.4.28 12:11 AM (112.186.xxx.241)

    쑥이 꽤 많아야할걸요
    얼마나 뜯어오신지 모르겠지만요

  • 9. 옛날엔
    '25.4.28 12:12 AM (223.38.xxx.68)

    쑥절편 만드는 법(쑥비율)과 칼로리 정보
    - https://naver.me/xuchzHuc

    방앗간에서 쑥이랑 쌀을 같이 갈아와서 찜기에 쪄서
    뜨거울때 치대고 모양 만들어서 칼로 자르고 참기름 발라서 만들어 먹었어요
    친정 엄마가 만들어 줄때 옆에서 같이 치대고 했던 기억이

  • 10. 그래도
    '25.4.28 12:13 AM (223.38.xxx.68)

    불린 쌀 가져가도 됩니다
    그렇다고 쌀 값을 많이 쳐주지는 않더라구요

  • 11. 그런데
    '25.4.28 12:22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쌀이 쑥양에 맞냐고 물어보시고 불린 쌀 절반은 떡 가래나 떡볶이떡 하시죠
    쑥양이 얼마인지 몰라도 쌀이 많을 듯요
    쌀 4킬로가 굉장히 많아요
    아니면 쑥절편 할만큼 하고 나머지 쌀은 그냥 절편 하셔도 되고요
    개별포장도 거기서 해주려나요? 아예 개별빈닐 씌워주면 냉동실에 넣어뒀다 아침으로 먹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떡집에 미리 전화해서 이것 저것 물어보시고 간 김에 기다렸다 바로 떡 빼오면 좋죠

  • 12. ...
    '25.4.28 1:00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쑥향 진한 쑥 절편 먹고 싶네요.
    제가 쑥절편을 유난히 좋아해서 친정엄마가 요맘때면 쑥 뜯어다 많이 해주셨거든요.
    그 맛이 그리워서 가끔 사먹는데
    떡집 쑥절편은 왜 그렇게 달고 들쩍지근 쑥 질감이나 향도 없는지 맛없어서 못먹겠어요.
    맛있게 해드셔요~

  • 13.
    '25.4.28 5:50 AM (61.80.xxx.232)

    쑥절편 쑥개떡 넘좋아하는데 이글보니 먹고싶네요

  • 14. ㅇㅇ
    '25.4.28 9:21 AM (218.39.xxx.136)

    개떡보다는 쑥절편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꺼내먹는 재미 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꿀 찍어도 맛있는데

  • 15.
    '25.4.28 8:21 PM (121.167.xxx.120)

    쑥 4kg에 쌀 8kg 하는데요
    방앗간에 가져 갔다가 쑥은 남겨 오세요
    쑥이 많으면 절편이 질게 되는데 식혀서 냉동
    보관해서 데워 먹으면 안 질어요
    쑥 맛에 먹는거라 저는 쑥 많이 넣고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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