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인테리어나 정원을 예쁘게꾸미면

카페 조회수 : 2,840
작성일 : 2025-04-27 13:47:41

카페는 잘 안가게 되나요?

IP : 112.149.xxx.11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7 1:50 P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일단 집에 사람이 없어야 된다 생각ㅋㅋ

  • 2.
    '25.4.27 1:52 PM (125.187.xxx.44)

    안가요
    집이 훨씬 편하고 좋아요

  • 3. ...
    '25.4.27 1:55 PM (39.114.xxx.243)

    지ㅂ에 있어도 좋고~
    그래도 카페도 가요. ^^

  • 4. 집에서
    '25.4.27 1:57 PM (210.100.xxx.74)

    까페부다 맛있는 커피 내려 마십니다.
    친구도 집으로 오는 편입니다.

  • 5. oo
    '25.4.27 2:03 PM (58.29.xxx.133)

    집이 넓기만 해도 나가기 싫어져요.

  • 6. 아무래도
    '25.4.27 2:03 PM (121.125.xxx.156)

    영향 있는거 같아요
    집이 파크뷰라 웬만한 카페보단 뷰가 좋아 창가에 식탁놓고 생활하는데 좋은 원두에 뷰또한 좋으니 혼자나 가족끼리는 카페 갈일이 별로 없더라구요
    친구들 만날때나 가는거 같아요

  • 7. ..
    '25.4.27 2:04 P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에 재능 있고
    전에는 한강뷰
    지금은 정원뷰
    평범한 정도 아니라 아주 예쁜 지점에서만 사는데

    내마음이 중요합니다
    콘크리트만 마주 봐도 그래요
    스벅이나 메가 종종 가서 테이크아웃 후 밖 벤치에서 마시는 것도 충분히 좋아요
    뭔가 이루고 갖추는 게 목표가 되면 잃는 게 많은 거 같아요

    해외 이쁜 곳 가면 하늘 공기 전체가 다 힐링인데
    소매치기와 범죄자들이 산다는 게 신기하잖아요

  • 8. ..
    '25.4.27 2:09 P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뷰 이쁘고 인테리어 이쁜데 밖에 카페와 느낌 달라요

  • 9. 저는
    '25.4.27 2:12 PM (223.38.xxx.3)

    제주에서 바다 보이는집에서 살때도 집근처 카페갔고
    호텔 스위트룸 묵어도 라운지에 머무는 시간이 더 많아요

  • 10. 그것도
    '25.4.27 2:14 PM (39.123.xxx.83)

    일년 뒤면 지겨워져요
    테라스 꾸미고 밥도 커피도 술도 맨날천날 테라스
    지금은 테라스 안나가요
    돈 주고 먹는 커피와 그래도 나를 모르는 익명의 사람들 있는 공간. 혹은 친구나 가족과 함께 즐기는 시간이 좋아요

  • 11. ..
    '25.4.27 2:17 PM (211.235.xxx.218)

    성향 아닐까요?
    전 따로 약속이 있거나
    약속은 없지만 시간이 떠서 시간 때우기위해서 커피숍 가지
    혼자서 커피 마시려고 나가진 않아요.
    집에 커피머신을 들여놓고 집에서 마시는게 젤 편해요

  • 12. 좋긴 좋죠
    '25.4.27 2:19 PM (220.117.xxx.100)

    제가 원하는 대로 집을 만들어서 책 보고 싶은 도서관이기도 하고 좋은 음악이 흐르는 전망좋은 카페기도 하고 술은 안 마시지만 분위기있는 바 이기도 하고…
    커피도 원하는 스타일로 만들어 마시니 좋고 위생이나 분위기는 더할 나위 없어요
    방해하거나 거슬리는 사람들도 없고…
    그런데 한번씩은 집과는 또다른 분위기의 카페도 가요
    집과 커머셜 공간과는 느낌이 다르니까
    집 밖 풍경이 완전히 다르기도 하고, 스피커 빵빵한 곳에 가면 귀가 행복하기도 하고,…
    그런데 예전만큼은 안 나가게 되는건 맞아요
    눈에 차는 곳이 많이 줄었어요

  • 13. ..
    '25.4.27 2:41 PM (112.149.xxx.113)

    저희집도 커피 홍차 골고루 다있고
    빈티지그릇 가구에 잘 꾸며놨지만 문제는
    남편이 집돌이에요
    집꾸며논게 아까워요ㅠ

  • 14. .....
    '25.4.27 2:41 PM (211.234.xxx.136)

    선후 관계가 바뀐 느낌이예요 ㅎㅎ

    저는 원래 집순이고
    원래 까페 잘 안 가는 스타일이라
    이번에 이사갈 땐 인테리어 열심히 했고
    그 전에도 집순이였고 인테리어 하고 나서도 집순이예요..

  • 15. ..
    '25.4.27 2:42 PM (112.149.xxx.113)

    저도 집순이로 살고싶어요 흑

  • 16. Dd
    '25.4.27 2:52 PM (73.109.xxx.43)

    카페는 기분전환하러 가긴 해요
    호텔은 안가게 되더라구요
    20대땐 호텔서 하루 이틀 자는 거 많이 했었거든요

  • 17. ㅇㅇ
    '25.4.27 3:40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남편이 집돌이라 아쉽다니 같이 집에서 카페처럼 시간 보내면 안 되는 건가요? ㅎㅎ
    저도 인테리어 베란다정원 예쁜 집에서 사는데 싱글이에요
    너무 안 나가서 문제라는 생각이 좀 들기 시작하네요
    같이 알콩달콩할 남편 하나 있음 딱 좋겠다 싶은데 현실은 아닌가 봐요 ^^

  • 18.
    '25.4.27 4:37 PM (180.70.xxx.195)

    성향인거같아요;;;집이 어떻든간에 저는 사실 카페를 왜 일부러 가는지 모르겠어요. 특히나 혼자;;; 세상 귀찮..집이 젤 좋아요.좁은집일때도그랬고 새집일때도그랬고 미혼때 원룸일때도그랬고. 그냥 내집이 젤좋아요 ㅎㅎ약속있을때만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162 주식 살때 뒤 돌아보며 억울해하면 안되잖아요. 2 02:17:15 285
1787161 아까 AI로 유튜브 요약 가능 질문 글요 ㅇㅇ 02:02:36 118
1787160 알바 3일째인데 1 ㅇㅇ 01:57:00 469
1787159 비누 쓰시나요? 12 비누 01:15:46 1,078
1787158 국내증시에는 없는 4 ㅎㅎㄹㄹㄹ 01:13:54 582
1787157 남욱 2000억은 SK최테원 비자금 .... 00:59:33 932
1787156 이서진이 김광규 옷때문에 미치네요 ㅋㅋㅋ 4 .. 00:48:29 1,963
1787155 종로나 광화문 청계천 근처 맛집 1 .. 00:47:05 164
1787154 야밤에 옷 정리 7 00:42:53 909
1787153 중등아이 2명이면 4인가족 생활비 ... 00:42:14 405
1787152 연고대 다니는 애들 반수 많이 하나요 10 ... 00:40:05 841
1787151 맘대로 안되는 자식 5 부모 00:35:12 1,199
1787150 자랑은 본능같은데 6 ㅗㅗㅎㄹㄹ 00:31:32 803
1787149 도라도가 저렇게 극찬할 정도인가요? 16 ..... 00:30:13 1,852
1787148 그럼 인간들은 뭘하나요? 8 00:25:18 856
1787147 유툽 추천 해주세요 7 유익하고 00:23:09 483
1787146 저 오늘 할머니 소리 들었어요 22 중학생 00:14:02 2,717
1787145 이무진은 왜 작곡을 잔반처리 하듯 돌려막기 하는거에요? 7 싱어게인 00:12:57 2,134
1787144 지방아파트는 시간이 지나도 값이 떨어지네요 2 00:10:38 939
1787143 도대체 맥북은 왜그리 비싼거예요? 19 ... 00:04:29 1,479
1787142 먼 훗날 아이를 위한 연금 5 미래 00:02:33 889
1787141 9to6 직장인 분들 몇 시에 잠드시나요 2 ㅇㅇ 00:01:16 650
1787140 나르시시스트 감별사된것 같아요. 8 .. 00:00:14 1,427
1787139 제미나이. 사용하는데 7 2026/01/06 1,397
1787138 인간관계 명언 9 올해는 2026/01/06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