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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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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랑 대화한적이 없네요

ㅇㅇ 조회수 : 5,764
작성일 : 2025-04-26 21:51:52

초등학교 이후 없어요 ㅎㅎ

고등학교때 남자담임이라 학교 상담 잠깐.

대학때 남교수가 발표 잘했다고 칭찬해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는데

이걸 대화라고 하기엔 좀. . .

소송할 일이 있어서 변호사 상담 받아본것

택배가 안와서 택배기사와 통화한것.

핸드폰 고장나서 서비스센터 가서 고친것

그 외에

남자 목소리는 유튜브와 tv로만 들음.

아버지나 삼촌 제외하고는 그렇네요

저같은분 안계시죠?

 

 

 

 

IP : 118.235.xxx.13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6 9:53 PM (59.9.xxx.163)

    직장 학교에 남자동기 선배 없엇어요?
    연애를 어찌하나요

  • 2. ...
    '25.4.26 9:55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회사 안다니세요.? 살면서 남자랑 대화를 안할수가 있나요 .
    연애는요.

  • 3. ....
    '25.4.26 9:55 PM (114.200.xxx.129)

    회사 안다니세요.? 살면서 남자랑 대화를 안할수가 있나요 .
    회사 남자동료들을 남자로 취급을 안한다면 모를까.
    연애는요..

  • 4. 아니
    '25.4.26 9:55 PM (221.144.xxx.81)

    사회 생활은 안 하시나요?

  • 5. 직장
    '25.4.26 9:58 PM (59.1.xxx.109)

    안다니세요ㆍ

  • 6.
    '25.4.26 9:58 PM (39.7.xxx.5)

    집에서 작업하는 일이에요
    연애라뇨.
    남자인간과 대면할 일이 없는데요.ㅎ

  • 7. ..
    '25.4.26 10:00 PM (59.9.xxx.163)

    매장이나 가게 갓는데 거기에 남자잇음 어찌하는건가요

  • 8. 제제
    '25.4.26 10:03 PM (123.111.xxx.211)

    디게 특이하시네요 ㅎ

  • 9. ㅎㅎ
    '25.4.26 10:04 PM (121.187.xxx.252) - 삭제된댓글

    여자모쏠 등장

  • 10.
    '25.4.26 10:06 PM (118.235.xxx.47)

    그러고보니 빵집직원과 치과의사도
    포함시켜야겠네요ㅎ
    택배기사만 있는게 아니었다는....

  • 11. . .
    '25.4.26 10:06 PM (211.178.xxx.17)

    몇살이신데요? 30대? 40대?
    여중 여고 여대 이 라인이신가요?
    프리랜서라해도 연락하는 동료? 혹은 일 맡기는 사람들도 다 여자인가요?

  • 12.
    '25.4.26 10:07 PM (118.235.xxx.47)

    네. 다 여자예요.

  • 13. ..
    '25.4.26 10:09 PM (125.186.xxx.181)

    재미있으세요. ㅎㅎㅎ 종교활동이나 봉사활동 취미활동이라도 하셔야겠는데요. 뭘 배우시든지... ^^ 가르치시든지....

  • 14. ..
    '25.4.26 10:15 PM (211.178.xxx.17)

    30대이시면 여러가지 취미 모임에 한 번 나가보세요. 독서 운동 뭐 이런 모임
    혹은 여력이 있으시면 남자들 많은 경영대학원이나 전공이 이과셨으면 인공지능 뭐 이런 대학원이라도 슬쩍 한다리 올려 놓으세요. (인문계는 여자들만 바글바글이라 비추)
    주책스럽다 하지 마시고 결혼은 딱히 안해도 되지만
    나이들어 보니 연애 많이 안 해본게 가장 아쉬운 일 중 하나에요 ㅎㅎ

  • 15. ...
    '25.4.26 10:30 PM (58.143.xxx.196) - 삭제된댓글

    와 너부 부러운 이느낌은 뭘가요
    정갈한 느낌같은거요

  • 16. ???
    '25.4.26 10:30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본인 외모때문에 일부러 그러신건가요?
    비구니도 아니신데...

  • 17. 그럼
    '25.4.26 10:32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미팅 소개팅도 안 해보셧어요????
    왜요???

  • 18. 따지고보면
    '25.4.26 10:32 PM (219.255.xxx.39)

    그냥 그렇죠.

    마주보고 이런저런 세상사 토론할 사이들은 아니니까...

    해봐야 는다싶다면...
    혼성모임이나 취미활동해보세요.
    독서모임추천...

  • 19. ㅇㅇ
    '25.4.26 10:36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놀랍네요
    당장 밖에나가도 반은 남자인데
    은행이나 병원도 다여자분만 상대하셨는지..

  • 20. ...
    '25.4.26 10:41 PM (114.200.xxx.129)

    난이도로 따지면 일반인들은. 도전하기도 힘든 난이도인것 같아요
    하루종일 남자랑 말안하기 이런 도전하면..
    몇시간내에 실패할지.. ㅎㅎ

  • 21. ㅇㅇ
    '25.4.26 10:58 PM (58.228.xxx.36)

    여대였어요? 미팅 소개팅 교회 개인적 모임, 초등학교 이후 단체생활이 아예 없었다고요? 산속에 사는것도 아니고 그게 가능한가요

  • 22. 저도 어느 날
    '25.4.26 11:26 PM (211.208.xxx.87)

    병원 의사하고 편의점 직원 밖에 없더라고요 ㅋ

    님처럼 유구한 역사를 지닌 건 아니고

    인문사회 전공에 전공 살린 일을 해서 말하고 사람 상대 많이 했고

    암 걸릴까봐 정규직 그만두고 생활 반경을 많이 줄였었어요.

    지금은 남자든 여자든 할 거 없이 대화 상대가 매우 적습니다.

    엄청 만족해요. 성별 가릴 거 없이 인간 자체에 질렸거든요.

    결혼 생각 있으시면 일부러 노력을 하셔야 하고요.

    전 만족스럽습니다. 깊이 있는 대화가 되는 지인들만 남겼어요.

    제 노후를 보장해주지 않지만 살만큼 살다 죽으려고요.

  • 23. ,,,
    '25.4.26 11:41 PM (180.66.xxx.51)

    저도 여중, 여고 나오고..
    대학 때만 잠깐 소통이 있었고..
    졸업한 이후로 원글님과 거의 비슷해요.
    점을 본적이 있었는데..
    남자로 치면 스님 사주 비슷하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성격이 겁이 많은 것도 있었던 것 같아요.

  • 24. 소개받을 기회
    '25.4.27 12:27 AM (223.38.xxx.89)

    가 없었나요

  • 25.
    '25.4.27 1:08 AM (118.235.xxx.24) - 삭제된댓글

    그게 말이되요?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나요
    너무 놀라워요
    전 조금 과장보태서 어쩌다보니 여자보다 남자랑 얘기한 숫자가 더 많을정도인데

  • 26. ㅇㅇ
    '25.4.27 1:13 AM (211.36.xxx.74)

    저는 직장에서 남자동료 상사 보는걱 빼고 님이랑 똑같음
    ㅋㅋㅋㅋㅋㅋㅋ

  • 27. ㅇㅂㅇ
    '25.4.27 8:07 AM (121.136.xxx.229)

    직장에 남자가 별로 없는 경우라면 다 그렇지 않나요 가족 말고 직장 말고 남자랑 이야기할 일이 별로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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