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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치과의사라 제일 좋은 점

ㅎㅎㅎㅎㅎg 조회수 : 7,794
작성일 : 2025-04-26 13:36:22

입냄새가 안 나요 

자고 일어난 직후에도 ㅋㅋ

 

 

IP : 211.36.xxx.10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5.4.26 1:38 PM (222.113.xxx.251)

    팁 좀 알려주세요

    그래도 팁 있으시겠죵


    저는 소금이어요

  • 2. ..
    '25.4.26 1:41 P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남편이 다니엘헤니 정도 되면 부러울까
    관식이는 극중인물이고
    왜 남편자랑에 항상 흔들림이 없지

  • 3. ㅇㅇ
    '25.4.26 1:51 PM (117.111.xxx.173)

    세상에 진짜 부럽네요
    저도 팁ㅇ궁금하네요

  • 4. 그럴리가
    '25.4.26 2:20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입에서 똥냄새 나는 칫과의가 얼마나 많은데
    이런 생각없는 사람이 있나..

  • 5. ㅎㅎㅎㅎㅎ
    '25.4.26 2:31 PM (222.106.xxx.168)

    남의 남자 입냄새는 모르겠구요 ㅋㅋ
    저희 남편은 단순히 양치질을 엄청 꼼꼼하게 해요
    ㅡㅡ
    치실도 할 필요 없을 정도로 정성스럽고 천천히

  • 6. ..
    '25.4.26 2:34 PM (223.38.xxx.110)

    전에 아는분 딸이 치과 의사인데
    입냄새 심한데 자존심 상할까봐
    자꾸 돌려말하고 그런다고 ...
    모두가 그런게 아니고 남편분이 잘 하는거에요

  • 7. ㅋㅋ
    '25.4.26 2:38 PM (58.29.xxx.113)

    저두요 ㅎ
    단점은 제 입냄새 지적할때 있음
    단점은 과자살때 옴청 눈치보게함
    단점은 오징어못사게함
    단점은....그만해야쥬

  • 8. 치과의사
    '25.4.26 2:58 PM (39.7.xxx.77)

    대학병원 의사들도 냄새나서 놀랐어요.
    것도 치주보존과ㅜ
    님 남편이 신경 쓰는 특수케이스죠.
    제 남편도 여태 치과 간 적이 없는 희귀케이스인데
    이를 15분이상 꼼꼼히 닦아요 거의 스케일링 수준.

  • 9. ㅋㅋ
    '25.4.26 3:28 PM (211.210.xxx.96)

    제가아는 치과선생님은 자기들도 안닦고 잘때 많고 대충한다곸ㅋㅋㅋ

  • 10. 흠...
    '25.4.26 3:32 PM (58.230.xxx.181)

    치과의사라서는 아닐듯. 61세 제 남편도 전혀 냄새 안나요
    나이들수록 사람은 냄새에 조심해야 한다고 얼마나 본인 청결상태를 유지하는지..

  • 11. 9oo9le
    '25.4.26 4:05 PM (211.222.xxx.230)

    입냄새 안난다고 하는 사람은 따로 자는 사람들이죠.
    아침에 일어나서 코박고 맡아보세요.
    100이면 100입니다.

  • 12. 어휴
    '25.4.26 7:38 PM (122.44.xxx.103)

    남편이 의사라는 분들은 하나같이 왜이리 티를 내고 싶어하는지
    어쩌라고ㅠ
    저도 무촌 의사지만 이런분들 보면 화끈거림

  • 13. ..
    '25.4.26 7:48 PM (121.183.xxx.173)

    환자들에게도 꼼꼼하고 정성스러운 진료하면
    치과 많아도 잘되더라고요
    박창진원장인가 그분이 양치방법 많이 강조하던데
    저도 이를 그렇게 닦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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