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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안인데

.. 조회수 : 2,280
작성일 : 2025-04-26 09:17:09

절간같아요. ㅎㅎㅎ

저는 주변에서 떠들어도 상관없는 편인데 놀랐어요.

IP : 223.49.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이
    '25.4.26 9:19 AM (1.227.xxx.55)

    좋으시네요.
    SRT 가끔 타보면 한 명 정도는 통화 소리 시끄럽거든요.

  • 2. 그게 정상이죠
    '25.4.26 9:19 AM (193.36.xxx.5)

    저도 한번씩 이용하는데 항상 그래요
    저같이 혼자인 승객들이 참 많다 느꼈고 다들 타면 눈감고 잘 준비들어가더라고요 ㅎㅎ

  • 3. ㅊㅋ
    '25.4.26 9:19 AM (124.49.xxx.19)

    쾌적한 환경에서 여행중이신거 축하드립니다 :)

  • 4. 그게맞죠
    '25.4.26 9:34 AM (106.101.xxx.59)

    친구랑 여수 놀러가느라 좌석예매했는데
    잠깐 앉았딘가
    둘이 수다떨고싶어 밖에 나가서 얘기하다가
    여수까지 서서 갔었어요. 우리좌석 왜 끊었냐며.ㅎㅎㅎ

  • 5. ㅇㅇ
    '25.4.26 11:06 AM (14.5.xxx.216)

    코로나 이후로 문화가 바뀐거 같아요
    그전에는 가족 친구 여행하면서 간식 까먹으면서 수다떠는거
    흔했는데요 기차여행의 낭만 찾으면서요
    중간에 식사도 판매하고요

    지금은 통화도 나가서 해야하고 좀 시끄럽다 싶으면
    바로 민원 들어오니
    다들 조용히 가는 분위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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