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생....진짜힘드네요ㅜㅜ

Nn 조회수 : 5,812
작성일 : 2025-04-25 19:27:45

이걸 3년.... 못할 짓 이네요

대학생이 되기까지 

이렇게 험난할거라니

왜 유학가는지 알겠어요...

IP : 211.234.xxx.20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5 7:30 PM (106.101.xxx.110)

    결론이..? 유학가는건 쉽나요..;;;

  • 2. 중간
    '25.4.25 7:33 PM (122.32.xxx.106)

    중간고사 보셨나봐요
    중딩때 공부좀 시켜서 기숙고등학교보내는게 젤 베스트인것같애요

  • 3. ㅇㅇ
    '25.4.25 7:34 PM (116.36.xxx.214) - 삭제된댓글

    너무 안쓰러워요
    잠도 못자고 하는데 할게 많다고 ㅜㅜ

  • 4. 힘들죠
    '25.4.25 7:38 PM (112.169.xxx.195)

    근데 다같이 힘들고 시간이 흐른다..로 위안을

  • 5. kk 11
    '25.4.25 7:43 PM (114.204.xxx.203)

    대학가면 또 취업의 산이 ㅠㅠ

  • 6. ㅠㅠ
    '25.4.25 7:43 PM (220.93.xxx.79)

    고2
    오늘이 중간고사 이틀째.
    그와중에 이사했어요 아침에 6시에 등교해서 시험보고 다시 이사한 집으로 하교후
    이삿짐속에서 다음주 시험보는 과목책 찾아서
    근처 스카로 공부하러갔네요
    저도 하나도 정신이 없고 애도 정신없고..

  • 7.
    '25.4.25 7:46 PM (183.99.xxx.54)

    고2 수학,물,화. 선행많이 못시킨게 한이네요.
    고등되니 할 건 많고 시간은 없고ㅜㅜ
    잠을 못자고 공부하는데 너무 너무 짠합니다.
    둘째는 선행 열심히 시키고 있어요

  • 8. ㅇㅇ
    '25.4.25 7:53 PM (211.213.xxx.23)

    요즘은 대학에 가서도 고등 못지않게 공부 많이해야해요
    특히 공대라면 잠도 거의 못 자죠.
    그럼에도 학창시절이 그나마 편한 거에요.
    직장 찾는 것 너무 어려운 일이죠
    요즘 아이들 너무 불쌍해요.
    쉽게 할 말은 아니지만 기술자로 출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전기기술자, 배관기술자 등 수입도 나쁘진 않아요.

  • 9. ㆍㆍ
    '25.4.25 8:11 PM (118.220.xxx.220)

    카이스트 다니는 애가 저희 고등 아이한테 대학생은 고등학생 공부량 못따라 간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고등 상위권은 치열하고 힘듭니다
    킬러문제로 상위권 등급을 가르기 때문에 그 한두문제를 위해서
    한달을 서너시간 자고 준비해요ㅠ

  • 10. 에고
    '25.4.25 8:29 PM (221.138.xxx.92)

    유학은 쉬운줄 아시나봅니다..

  • 11. 00
    '25.4.25 8:35 PM (116.36.xxx.194)

    고등 3년내내 피가 말라요. 하루라도 편히 쉬어본적이 앖어요.
    그나마 선행빨로 버텼어요. 다른 사람들이 선행 필요없다. 수학도 한학기만 선행해라. 이런말 절대 믿지마시고 미리미리 선행 쭉~땡기세요

  • 12. 고생
    '25.4.25 8:37 PM (142.113.xxx.41)

    그렇게해서 좋은 대학갔는데
    대학가도 졸업도 공부가 장난 아니게 어렵고..
    좋은곳 취업도 너무 어려워요

  • 13. 엥?
    '25.4.25 8:4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우리애는 대학공부가 더어렵다던데
    고등때 이만큼 했으면
    세계 어디든 갔을거라고

  • 14. 고3
    '25.4.25 8:48 PM (182.219.xxx.35)

    어떻게 2년을 보냈는지...이제 두번 보는 시험 그리고 수능
    남았네요.아이가 너무 고생했어요. 제발 좋은 결과 있길...

  • 15.
    '25.4.25 9:05 PM (49.161.xxx.125)

    4수까지 시켰어요
    정말 긴세월 6시일어나 새벽2시까지 긴장
    애들 가면 성당가고 점심먹고 자고 일어나
    남편저녁 애들 간식
    그래도 행복했어요
    직장안다니고 애들 라이드하고...
    노는거 공부하는거 다 지켜보고...
    다시 돌아가고싶기도
    제 쓸모가 사라진듯한 기분이었는데
    이제 혼자 여행도 하고 느긋해졌어요
    다 지나갈거여요

  • 16. 고 2중간
    '25.4.25 9:18 PM (1.250.xxx.105)

    고사 중입니다.
    선배맘들 얘기에 다시 힘을 내봅니다 ㅠ

  • 17. ㅇㅇ
    '25.4.25 9:31 PM (1.235.xxx.231)

    그 험난한 고등 보내고 아이 대학 보내면 엄마는 사리 한 톤 나오는 보살 됩니다.
    화이팅 하세요.

  • 18.
    '25.4.25 11:38 PM (118.216.xxx.114)

    유학보낼거면 하루라도빨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474 길가다 스벅 가보니 스벅 15:58:03 67
1812473 K뷰티 수출, 美 제치고 세계 2위…무역흑자 첫 100억弗 돌파.. ㅇㅇ 15:57:17 42
1812472 [속보] 보훈장관 "스타벅스에 깊은 유감…당분간 사용 .. 11 당분간 15:50:38 593
1812471 경희(수원캠), 이대, 시립대 중 고민입니다. 1 대학어디가 15:50:28 183
1812470 서울 집 사면 이자 더 낸다 3 뉴스 15:48:08 273
1812469 친척 돌아가셨는데 10 ㅇㅇ 15:44:28 432
1812468 요즘 읽는책 잡담 -200년이 지나도 심장을 뛰게 하는 문구들-.. 1 .. 15:42:34 234
1812467 카톡목소리 조작미성년 교제사실 아냐 4 ㅇㄴㅇ 15:41:27 192
1812466 공무원들의 악성민원 모의훈련 2 ........ 15:38:30 289
1812465 통돌이쓰다 드럼으로 바꾸려는데 추천해주세요 백만년만에교.. 15:37:41 77
1812464 30년간 시어머니가 했던 나에 대한 첫인상 9 닭다리 15:37:01 783
1812463 스타벅스를 왜 공격해댈까.. 44 ㅇㅇ 15:29:44 1,308
1812462 경기도 남부 전세 2억 아파트 있을까요? 6 ㅇㅇ 15:27:30 439
1812461 돈 버는 거 순식간이네요 18 운대맞으니 15:19:55 2,854
1812460 카톡으로 온 스벅상품권 환불하고 싶어요 4 60대 아줌.. 15:18:03 430
1812459 간만에 공급대책이 나왔는데, 이번에도 임대네요 2 부동산 15:17:12 406
1812458 납골함 집에 모시는 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1 납골함 15:16:53 427
1812457 전 스타벅스 불매운동안해요 22 중요 15:16:29 1,689
1812456 ㄷㄷㄷ정원오가 오세훈 확실히 앞서네요 20 .. 15:15:19 709
1812455 하이닉스 성과급 언제 나오나요? 4 15:14:07 642
1812454 나쏠 잠자리는 왜 그렇게 지지리 궁상인가요 2 요상 15:13:45 913
1812453 국장이 흥하는 이유가 1 82회원 15:11:55 667
1812452 위고비·마운자로, 암 치료 효과 개선 ㅇㅇ 15:10:43 479
1812451 공무원시험 필기 통과후 면접이면 거의 다 붙은건가요? 3 튤립 15:08:23 608
1812450 장원영 집공개했네요 8 .. 15:05:12 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