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머위 맛있나요? 많이 사놓을까요?

공간 조회수 : 1,689
작성일 : 2025-04-25 13:05:18

할머니들이 앉아서  파시는데

큰거 두개 세개 하면 많이 주신대요

만원 이만원 삼만원.. 살만큼

머위 맛있나요?

 

1인가구입니다

머위는 아직안먹어봤어요

IP : 39.7.xxx.5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5 1:07 PM (220.117.xxx.26)

    쓴 나물 처음 힘들어요

  • 2.
    '25.4.25 1:08 PM (125.139.xxx.147)

    드셔보시고 맛있으면 대량 구매하세요 맛있지만
    호불호 갈리는 맛이죠

  • 3. 덴현모
    '25.4.25 1:08 PM (59.4.xxx.231)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입니다.
    지금 파는것은 데쳐서 쌈사먹는 용도로만 쓸수있어요
    먹을만큼만 사세요

  • 4.
    '25.4.25 1:08 PM (39.7.xxx.50) - 삭제된댓글

    저는 쓴나물 좋아해요
    개두릅 이런거 엄청 잘 먹습니다


    이게 쓰다니 솔깃하네요

  • 5. ..
    '25.4.25 1:09 PM (211.36.xxx.96)

    쓴맛 싫어 하시면 사지마세요

  • 6. 감사합니다
    '25.4.25 1:11 PM (39.7.xxx.50)

    저 쓴맛 좋아해요
    개두릅 진짜 쓴데
    엄청 맛있거든요

    이거 사야겠네요
    근데 많이 사놓을만큼은 아닌가봐요
    기냥 만원어치만..

  • 7. ㅇㅇ
    '25.4.25 1:12 PM (112.166.xxx.103)

    대쳐서 물에 좀 덤가놨다가
    된장양념으로 무쳐먹으면 참 맛있어요

  • 8. ...,
    '25.4.25 1:21 PM (116.125.xxx.12)

    머위 쌈장에 무쳐먹어보세요
    저 오늘 방풍나물 머위 다 사왔어요

  • 9. ...
    '25.4.25 1:41 PM (211.234.xxx.147)

    저는 쓴 나물 좋아해서 머위 엄청 좋아해요.
    시댁에서 보내주신 머위 반은 쌈으로 반은 고추장.된장 양념으로 맛있게 먹고있어요

  • 10. ..
    '25.4.25 2:43 PM (211.217.xxx.169)

    머위 장아찌 추천합니다

  • 11. ㅇㅇ
    '25.4.25 3:32 PM (118.219.xxx.214)

    머위나물 무침 너무 좋아해요

  • 12.
    '25.4.25 3:42 PM (121.167.xxx.120)

    만원어치도 혼자 먹기엔 많아요

  • 13. ....
    '25.4.25 3:43 PM (174.91.xxx.225)

    전 나물 좋아하는데 머위는 못 먹겠더라구요

  • 14. 쌉싸래한 맛으로
    '25.4.25 4:06 PM (211.205.xxx.145)

    먹는거죠.
    나물이 부담스러우시면 머위 큰잎 쪄서 쌈으로 먼저 드셔보세요.강된장에 싸서 먹으면 저는 좋아해요.
    나물보다 더 좋더라구요.
    나물보다 양도 적고 한묶음만 사보세요.

  • 15.
    '25.4.25 5:1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맛있다 맛없다는 개인차가 심해서ㆍ
    달달한 게 맛있다
    입에 살살 녹는게 맛있다
    단 음식은 안 좋아한다 등등
    머위는 쓴맛으로
    머위 두릅 엉게 세 가지 다 쓴맛이 나죠 특히 머위는
    근데 그게 또 건강에 그렇게 좋고 입맛 돌게하는 장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6 "쿠팡 물류센터 투자해달라"...지선 앞두고 .. ..... 23:00:44 91
1803925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미드들 뭐가 있을까요? ... 22:59:21 47
1803924 코렐 그릇 다 처분하면 후회할까요 당근당근 22:55:45 144
1803923 세돌인데 남편이 어린이집에 안보내려고해요. 4 세돌 22:53:20 297
1803922 오늘 마트 갔다가 좀 횡재한 듯 2 ... 22:52:20 605
1803921 르무ㅌ 과 스케ㅊㅅ 어느 게 편하죠? 5 신발 22:45:23 536
1803920 비올때 바지 1 코디 22:42:11 227
1803919 진료 의뢰서 5 어리연꽃 22:38:49 276
1803918 다진생강 쓰고 남은거 얼릴때 3 생강 22:36:45 251
1803917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2 경기남부 22:36:34 1,270
1803916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서울 북부 22:30:06 1,020
1803915 [단독] 48억 굿당 짓게 해놓고 인수 거부?…조합원들 &quo.. 5 .... 22:29:39 1,098
1803914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1 ㅇㅇㅇ 22:28:55 745
1803913 어머!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21 대박 22:26:31 2,696
1803912 비가 무섭게와요 7 22:24:37 1,586
1803911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20 사과 22:24:19 1,774
1803910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13 22:23:54 477
1803909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1 과거기사 22:23:05 358
1803908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5 22:21:55 489
1803907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1 22:14:05 300
1803906 CD,카세트 플레이어가 집에 있네요. 1 카세트 플레.. 22:11:47 319
1803905 오늘 먹은 봄의 종류 3 나물 22:06:38 797
1803904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1 악몽 22:04:15 1,455
1803903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20 ,,, 22:00:57 1,702
1803902 눈물이 핑 도네요.. 4 22:00:17 1,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