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미 대체 먹으란건지 말란건지 말입니다

ㅁㅁ 조회수 : 6,476
작성일 : 2025-04-24 05:59:23

껍질부분에 비소?가 그리많아 그게 1호군 발암물질이래요

통곡물타령하며 그렇다면 그게 현미만 해당일까요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421509558?mache=portal

IP : 112.187.xxx.6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하
    '25.4.24 6:11 AM (151.177.xxx.53)

    그래서 물에 8시간 담궈두었다가 싹을 내어서 먹으란거네요.
    엄마가 현미 담근 물로 밥해야한다고 주장했지만 버리고 밥 했음.
    잘했다.

    저거 분명히 물에 불려서 싹 내어서 한건 아닐걸요.

  • 2.
    '25.4.24 6:13 AM (89.147.xxx.131)

    발암물질을 떠나서 체질적으로 오히려 독이 되는 사람들도 있다해서 현미 안 먹어요.
    그냥 흰쌀밥을 적게 먹는걸로…

  • 3. ....
    '25.4.24 6:14 AM (180.69.xxx.152)

    농약과 살충제 등에 들어있는 무기 비소는 많은 양을 섭취하거나
    오랜 기간 축적되면 발암 위험이 있다.

    -- 본가가 농촌인 사람들 말 들어보면 부모님이 논이건 밭이건 곡식, 채소가
    흥건해질 정도로 농약을 친다던데, 당연한 거 아닌가요??

  • 4. 오히려
    '25.4.24 6:16 AM (175.199.xxx.36)

    고혈압도 있고 당뇨전단계라 현미 먹었어야 되는데 귀찮아서
    안먹기를 잘했네요
    식감이 안좋아서 몸에 좋다고 해도 안먹었거든요

  • 5. 유기농
    '25.4.24 6:27 AM (123.215.xxx.76)

    현미는 괜찮을 거 같은데요. 농약이 문제인 거잖아요

  • 6. 한살림
    '25.4.24 6:34 AM (211.104.xxx.141)

    유기농 5분도미로 먹어요.
    현미와 백미의 딱 중간 느낌이고 유기농이라
    그나마 안심해요

  • 7.
    '25.4.24 6:3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발아현미도 있어요
    참고로 대만에서는 10세까지인가 애들에게는 현미 포함 통곡물 섭취 못하게 하는 법이 있다고 들었어요
    통곡물이 미세하게 위벽을 상처내서 그렇다고ㆍ
    그리고 성인들도 현미 포함 통곡물들 꼭꼭 여러 번 씹어먹어야 위벽에 상처를 덜 낸다고 하더라구요

  • 8. ..
    '25.4.24 7:31 AM (220.119.xxx.111)

    한살림 유기농현미 먹는데
    저는 하루정도 불려서 압력솥에 밥해요
    그래야 부드럽고 먹기 좋던데요
    유기농 쌀이라 바소나 농약걱정은 덜하지만
    불린물은 버리고 다시 씻어 밥합니다

  • 9. ㅁㅁ
    '25.4.24 7:45 AM (112.187.xxx.63)

    전 그닥 선호가아니지만
    늘 드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올려봤습니다

  • 10. ㅇㅇ
    '25.4.24 8:05 AM (112.169.xxx.195)

    음식을 골고루 먹으라는 이유...
    생물학 전공자인데 식물분류학 첫시간에 교수가 그럽디다
    독성분이 있기 때문에 식품을 골고루 먹어서
    상쇄시켜야 한다고...
    골고루가 좋은걸 골고루 먹으라는 뜻이 아니라고

  • 11. 신장
    '25.4.24 8:17 AM (61.73.xxx.75)

    안좋으면 백미먹으라고 해요 잡곡도 안좋대요

  • 12. 위 약한 사람
    '25.4.24 8:18 AM (223.38.xxx.132)

    한테는 현미가 더 부담될 수 있다고 들었어요

  • 13. 허브
    '25.4.24 8:20 AM (115.136.xxx.87)

    현미 먹지 마세요. 드실려면 현미누룩효소라고 발효시켜서 음료로 드세요.

  • 14. ..
    '25.4.24 8:32 AM (106.102.xxx.199)

    현미만의 문젠 아니죠
    통곡물이 탈각하는과정이없으니 농약이 잔류할수밖에요
    유기농으로 엄청여러번씻고 물에 불려서 먹어야된다고 외국서 실험하던거 생각나네요

  • 15. ...
    '25.4.24 8:49 A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농약 잔류성분 있을 거 같긴 했는데
    여덟 시간이나 불렸다 물 버리면 수용성 영양소도
    꽤 많이 버려지겠네요

    귀리, 카무트, 흑미 등도 다 마찬가지일텐데.

  • 16. ... ..
    '25.4.24 8:53 AM (222.106.xxx.211)

    현미 유행초기에 한의사가 강조했어요
    현미 씻어서 물에 담그어 냉장실에 넣고
    수시로 물 갈아주고 자기전에는 꼭 갈아주고를

    사흘(3일)한 후 밥하라고요
    저렇게 하면 부드러운 밥이 되고요
    밥을 일주일에 두번이나 한번만해서 데워먹습니다

    위장 약한 식구는
    냄비나 작은 압력솥에
    백미 일인분씩만 해줍니다

  • 17. ㅋㅋ
    '25.4.24 9:14 AM (106.101.xxx.98)

    그래서 어찌해야 되는거에요
    저렇게 씻어 먹기는 힘들거같아요
    수수 기장 귀리 이런것도 그런가요

  • 18. 음..
    '25.4.24 9:16 AM (1.230.xxx.192)

    좋은 음식도 일장일단이 있기 때문에

    식품관련전문가들이 항상 하는 말이
    그냥 좋은 음식 찾아 먹지 말고
    (좋은 음식이 나에게 안 맞을 수도 있기 때문에)
    몸에 안 좋은 음식 안 먹는 것이 최고다~~라는 거죠.

  • 19. 저도
    '25.4.24 9:54 AM (203.252.xxx.90)

    현미 먹다가 이게 통곡물이라 오히려 몸에 흡수가 안되는 느낌이라
    오분도미로 바꾸고 취향따라 잡곡 넣어 먹습니다.
    잡곡도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자기한테 잘 맞는게 있는것 같구요.

  • 20. 그래서
    '25.4.24 10:38 AM (222.120.xxx.56)

    현미는 항상 씻어서 몇시간 물에 담가 불린 후 밥을 합니다. 한꺼번에 불려놓고 조금씩 백미와 섞어서 하는 식으로요. 그렇게 하면 괜찮다고 들었거든요

  • 21. 현미
    '25.4.24 4:06 PM (180.71.xxx.214)

    예전부터 말 많긴 했어요

    적당히 먹음될듯요

    유기농도 안좋을껄요
    예전에 듣기론. 농약만이 문제가 아니라
    안깎은 거라. 오염되어있다고 들었어요
    토양에. 여러 물질들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11 아들 장가 보내기전 살림 가르치라는 글 아래 15:37:57 57
1797210 다이소 화장품 파운데이션 같은건 어떤가요? 1 .. 15:37:55 23
1797209 추적60분(계엄선포443일-내란이었다) 1 경기도민 15:31:52 98
1797208 슈주 최시원 2 ㅎㅎ 15:29:02 521
1797207 아파트 리모델링 이주 2 리모델링 15:26:32 220
1797206 치맨지 뭔지 바보가 되니 행복하네요. 2 기억력 15:20:58 547
1797205 서울 얼른 나가서 딸기들 사오세요 6 ㅁㅁ 15:20:29 1,070
1797204 대추차 만드는 법 괜찮을까요? 3 둥둥 15:19:11 184
1797203 국힘 집회에 정청래 사퇴하라 피켓이 왜 있을까요 4 ... 15:18:19 171
1797202 집 내놓을때 1 ... 15:16:55 218
1797201 책바다 서비스를 아시나요 3 ㅇㅇ 15:14:41 255
1797200 초4 올라가는 여아 키 몸무게 1 15:07:49 203
1797199 결혼식 하객룩 내일 15:07:23 307
1797198 오창석.. 사람의 의리 14 .. 15:06:54 1,056
1797197 오늘은 제 환갑 21 ㅇㅇ 15:05:36 708
1797196 챗지피티 노후 연금 상담 5 앗싸 15:04:45 531
1797195 50대 아들맘님들께 질문요 41 ..... 15:04:17 931
1797194 갖고 있던 오피스텔 팔고 월세 5 .. 15:03:44 474
1797193 작은 도서관겸 모임공간 이용아이디어 좀 부탁드립니다 2 모임공간 15:01:58 124
1797192 이런것도 갱년기 증상 인가요? 4 이건뭔지 14:54:52 550
1797191 뉴이재명 밀고 있는 유투브와 패널들 정리 28 요즘 14:50:26 571
1797190 청소기 먼지 창문밖으로 버리는 사람 11 Mm 14:44:49 656
1797189 오늘 서울 뽀글이 입고 나가도 되나요 7 ... 14:43:07 781
1797188 오늘날씨 푹한가봐요 3 123 14:39:29 847
1797187 50살 되었는데 관리하는게 좋아요 5 ㅇㅇ 14:37:07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