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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옛날에 없거나 잘 안했는데 최근 10년내 보편화된 것들

ㅇㅇ 조회수 : 5,251
작성일 : 2025-04-22 21:47:31

웨딩촬영 스탭 도시락

청첩장 돌릴때 선물

장례식 후 답례품

출산휴가 복직 선물

상견례 양가 선물

 

그런 업체들이 자꾸 부추기는지 요새는 뭘 자꾸 호두정과 쿠키 생강청 떡 소금 이런걸 주고받고 하는거 같아요

 

IP : 114.206.xxx.11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5.4.22 9:48 PM (112.166.xxx.103)

    다 쓰잘데기 없는 것들인데 말이죠

  • 2. ..
    '25.4.22 9:50 PM (118.235.xxx.121)

    1은 서비스 비용에 다 포함된걸텐데 저런걸 추가로 해야 하는거에요? 나머지도 마찬가지

    과하게 의식하고 예의바르고 매너있는척 사진찍어서 sns에 올리는 문화에서 온건가요?

  • 3. .,.,...
    '25.4.22 9:53 PM (59.10.xxx.175)

    브라이덜 샤워? ..

  • 4. ㅇㅇ
    '25.4.22 9:55 PM (114.206.xxx.112)

    브라이덜샤워 받고 젠더리빌도 하는거 봤어요ㅎ

  • 5. ////
    '25.4.22 10:01 PM (121.159.xxx.222)

    무슨무슨 한달살이 일년살이도 생겼고
    호텔 방 빌려서 꾸미고 이거저거 사놓고 청혼하는거요...
    옛날같으면 청혼이라고는 해도 호텔방 빌려다가 청혼하면
    아이고 얼레리꼴레리 남사시러워라 할텐데
    이젠 뭐...오래전에 볼장다보는 사이고 그러니뭐...
    결혼 첫날밤이 첫날밤 아니게된지는 이제 한 30년 넘어가는것같구요.

  • 6. ㅋㅋㅋ
    '25.4.22 10:02 PM (124.50.xxx.70)

    스텝 도시락?
    넘 웃기네요.
    골고루 욹어먹네.

  • 7. ////
    '25.4.22 10:02 PM (121.159.xxx.222)

    요새는 부케도 잘 말려서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만들어서 신부한테 주든 포푸리를 만들어주든 해야한다나요...참 별 짓들을 다한다 싶더라구요...

  • 8. 상견례
    '25.4.22 10:03 PM (210.96.xxx.10)

    상견례 양가 선물은 원래 하지 않았나요?
    그나마 요즘은 이바지음식, 예단 봉투며 선물왔다갔다, 함, 폐백, 주례 등등 없어지는 추세라
    예전보다는 좀 간소해진거 같아요

  • 9. ㅇㅇ
    '25.4.22 10:09 PM (114.206.xxx.112)

    상견례 양가 선물은 안했어요.
    첫인사 선물은 했지만 그 어려운 상견례 자리에서 무슨 선물을 서로 풀어보고… 안맞죠

  • 10. ㅇㅇ
    '25.4.22 10:10 PM (114.206.xxx.112)

    한달살이 저는 무슨 말인지 아직도 모르겠어요ㅎ
    그냥 한달짜리 여행인거지 왜 살이인지…

  • 11. 몇달전 딸결혼
    '25.4.22 10:10 PM (118.216.xxx.58)

    웨딩촬영때 시간에 쫒겨서
    스텝도시락 챙겨주지도 않고 본인들도 먹을 시간이
    없었다고

    청첩장 돌릴때 친구들 밥사주고 딸이
    상견례때 선물 주고받지 않고
    애들이 고기세트 각자집에

  • 12. . . .
    '25.4.22 10:25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애들 생일파티 이후 답례품. 선물 들려 보내더라구요.

  • 13. 태교여행
    '25.4.22 10:49 PM (211.234.xxx.35)

    주례생략
    태아성별공개이벤트

  • 14. ㅇㅇ
    '25.4.22 10:58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결혼하기로 해놓고
    프로포즈를 아직 안했다는말이 넘 웃겨요.
    프로포즈의 의미가 달라진건가부다.. ㅎㅎ

  • 15. ㅎㅎ
    '25.4.22 11:15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서양문화 따라잡기와 한국식 허세까지 합쳐져
    가장 겉치레할거 많은 나라가 됨ㅎ

  • 16. ㅎㅎ
    '25.4.22 11:15 PM (115.22.xxx.169)

    서양문화 따라하기에 한국식 허세까지 합쳐져
    가장 겉치레할거 많은 나라가 됨

  • 17. ..
    '25.4.22 11:21 PM (211.212.xxx.185)

    웨딩촬영 스탭 도시락이나 출산휴가 복직 선물은 요구받은적도 한적도 받은적도없고 나머지는 2,30년전에도 다들 했는데요.

  • 18. 진짜...
    '25.4.22 11:51 PM (211.234.xxx.115)

    진짜 신기한건...
    그런 온갖 허세와 그에 따르는 비용과 시간과 에너지...소모에도 불구하고...
    결혼식을 없애자...는 말은 아무도 안한다는거예요..
    이 게시판에 명절, 제사, 김장, 돐잔치, 어버이날....등
    다 없애야할 것들 천지인데..
    유일하게 결혼식 없애자는 글은 본적이 없어요..ㅎㅎ

  • 19. 윈디팝
    '25.4.22 11:52 PM (49.1.xxx.189)

    저런거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 20. ,,
    '25.4.23 3:13 AM (1.229.xxx.73) - 삭제된댓글

    태교여행

    본인들은 여행다니면서
    타인에게는 지하철 좌석 요구.

    이바지 음식은 빼고
    본인들 치장, 하례허식 늘고

    어버이날 없애자면서
    만난지 백일, 이백일 챙기기

    허례하식이 본인들 위주로 발달

  • 21.
    '25.4.23 10:09 AM (112.216.xxx.18)

    정말 다 쓸데 없고 다 필요 도 없는 것들만 보내줌. 정말 싫음

  • 22. 허세요?
    '25.4.23 3:05 PM (211.234.xxx.13)

    전 오히려 청첩장 밥 사는건 실용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같은 시기에 시간 빼고 축의금 내고 결혼식 가는거
    사실 갚을 길 없는거 대부분입니다
    미리 밥 사고 요청하고 결혼식 끝나고도
    덕분에 잘 치루고 업무 부담줘서 미안하다는게 왜 허세인가요?

  • 23. 허세요?
    '25.4.23 3:07 PM (211.234.xxx.13)

    결혼 후 복직 선물도 형식적인 의미보다는
    그동안 배려해줘서 고맙다는 의미로
    밥 한끼라도 정중히 대접하는건 보기 좋습니다
    형식적으로 과자 떡 견과류 같은거 말구요
    감사표시는 하고 사는게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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