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글사랑

..... 조회수 : 638
작성일 : 2025-04-22 07:31:42

티비 자막에나오는 "바라요"를 왜쓰는지 답답해요

바래요 발음하먼" 바래요"로 쓰면 되지 

내 좁은 소견이에요

 

또하나

기안장을보변

가안84가 한자로 기안도쓰인 티를 입고 나왔는데

넷플릭스 에 내놓는 작품에는 한자를 안썼으면 좋겠어요

외국인이 볼때 중국인으로 볼까 엄려되네요

이또한 좁은 내 소견이에요

IP : 125.180.xxx.1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22 8:29 AM (222.107.xxx.17)

    기안장은 안 봤지만 한글 티셔츠 입었으면 하는 바람은 동의합니다.
    근데 바라요는 정확한 맞춤법이고 그렇게 발음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일부러 틀리게 써야 하나요?
    원글님은 어떠신지 몰라도 저는 바랍니다, 바람이라고 쓰고 그렇게 읽습니다.
    바래요라고 쓰려면 바랩니다도 허용되어야 하는데 우리가 바랩니다라고 하진 않잖아요.
    틀린 거 알면 바르게 쓰려고 노력하는 것도 한글 사용만큼 중요한 일이에요.

  • 2. ...
    '25.4.22 8:54 AM (125.180.xxx.142)

    "그러길 바래요" 라고 말하잖아요
    그러면 현실성 있게 맞춤법을 바꿔야지요
    맞춤법에 맞쳐 " 그러길 바라요" 라고 말하기는 어렵잖아요

  • 3. ...
    '25.4.22 8:54 AM (125.180.xxx.142)

    헌법도 안맞으면 바꾸는 세상에 ㅎㅎ

  • 4. ㅇㅇ
    '25.4.22 9:45 AM (222.107.xxx.17)

    바래요를 맞다고 인정하면 바람도 바램이 되지만
    바래는 대로, 바랩니다가 된다고요.
    그게 동사 기본형이니까요.
    원글님은 바래는 일이 다 이루어지길, 이렇게 쓰세요?
    건강하시길 바랩니다, 이렇게 쓰시는 것도 아니죠?
    그건 바래다가 모두 인정할 만큼 널리 통용되지 않는다는
    뜻이라 볼 수 있어요.
    이렇게 바래다에 집착하실 거면 신경써서 올바른 단어를 사용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 5. ㅎㅎ
    '25.4.22 10:10 AM (211.60.xxx.141)

    틀린 건 바르게 쓸 생각을 하셔야죠
    바래다는 엄연히 다른 뜻이 있어요
    색이 바래다

  • 6. . .
    '25.4.22 10:40 AM (125.180.xxx.142)

    현실성 있게 유연성있게 하자는거지
    사람들이 이야기할때 동사생각하고 이야기하나요
    맞지도않는 맞춤법으로 고집한다면 더이상하니까 하는 얘기에요
    티브에 보면 자주 눈에 띄어서 그렇지 집착은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73 제가 못된건지 시모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1 ㅇㅇ 09:54:55 126
1803872 광화문에 예수님 부활절 행사보셨나요? 이런. 09:53:36 97
1803871 엄마노릇 딸노릇 사람노릇 다 놓고 혼자 조용히 다놓고싶다 09:53:23 88
1803870 어제 홈쇼핑 휘슬러 밥솥요.. 안녕하세요 .. 09:53:06 58
1803869 누가 지원 받는 가를 봐요 18 ㅇㅇ 09:36:41 818
1803868 초코파이 , 오예스 그리고 몽쉘 3 ........ 09:36:35 357
1803867 노후에 수지아파트 팔고 광교오피스텔 어떨까요 6 ㅇㅇ 09:34:35 469
1803866 월말김어준.이재명과 하버마스 이재명은 어떻게 결정하는가 lil 09:33:44 90
1803865 공양간의 셰프들, 보셨나요 1 발우공양 09:24:33 609
1803864 대통령트윗 이건 기본 산수입니다 5 이제뭐로씹냐.. 09:21:49 614
1803863 아버지집 자식명의로 담보대출시 상속은? 3 OO 09:21:11 242
1803862 트리트먼트,컨디셔너 어떻게 쓰나요? 2 .. 09:20:01 242
1803861 “내 장례식 치르고나니 매일이 감사”…신애라 부친이 죽음과 사는.. 10 09:09:45 1,920
1803860 대문보니 우리나라 부동산 세금이 진짜 낮군요 14 09:01:44 538
1803859 아침메뉴보고 입꼬리 승천하는 남편 7 아들이니? 09:00:39 2,023
1803858 지루고 싶은 반바지가 43만원이에요 11 08:40:50 1,918
1803857 관리도 못할거 왜 키우나요? 7 선인장 08:33:52 1,695
1803856 식탁을 새로 사야하는데 4 식탁 08:30:20 704
1803855 군대에 성추행이 은근히 많나요? 5 .. 08:25:08 1,392
1803854 부동산 전자계약 1 ㅇㅇ 08:24:29 539
1803853 기름이 이제 2천원이네요. 5 ... 08:21:52 847
1803852 벚꽃철이면 생각나는 3 옛생각 08:10:06 639
1803851 강아지를 위한 매트 추천 1 ㅇㅇ 08:08:08 198
1803850 '휴대폰 폐기' 이종호 1심서 무죄??? "자기 자신 .. 1 기가막히네요.. 08:06:31 667
1803849 너무 예쁜 컬러링북 발견했어요 ㅎㅎ 2 그냥이 08:05:57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