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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 글 참…

.. 조회수 : 3,194
작성일 : 2025-04-21 00:15:06

통장 잔고보고 한숨쉬다

82들어왔는데 베스트글에 

집값 7억에 주식이 12억? 참내...

그러면서 박탈감 느낀다고 칭얼칭얼

자랑인지 진짜 저런글을 하소연처럼 쓰다니... 

기분만 더 상해서...괜히 82들어왔다싶네요

김연아같은 사람은 욕하고

온갖 연예인 뒷담화에 물질만능주의 돈자랑하는곳인가봐요.

탈퇴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듯

 

IP : 223.38.xxx.22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금
    '25.4.21 12:16 A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연금만 세후 650 에
    4년후면 800 글도 있어요

  • 2. 연금
    '25.4.21 12:17 A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연금만 연금만 세후 650 4년후면 800 글도 있어요

  • 3. 연금
    '25.4.21 12:18 AM (210.96.xxx.10)

    연금만 세후 650, 4년후면 800 글도 있어요
    부자들 참 많네요

  • 4. 에공
    '25.4.21 12:19 AM (221.149.xxx.103)

    일론 머스크 이재용도 있는데요, 뭘. 또^^ 세상엔 나보다 부자도 많고 가난한 이도 많고 그런거죠

  • 5. ..
    '25.4.21 12:19 AM (112.169.xxx.47) - 삭제된댓글

    공산주의 사회가 아니고서야
    잘사는 사람.힘든 사람 여러형태가 있는거죠
    서울대 간 자식도 있는거고 재수.삼수해서 간신히 끄트머리 대학 간 자식도 있는거구요
    그야말로 자유게시판인데 누구 입맛에만 맞는글이 있을수 있을까요 싫으면 내가 피해야겠죠뭐ㅜ
    저도 싫은 주제는 피해갑니다

  • 6. 66
    '25.4.21 12:22 AM (219.241.xxx.152)

    공산주의 사회가 아니고서야
    잘사는 사람.힘든 사람 여러형태가 있는거죠
    서울대 간 자식도 있는거고 재수.삼수해서 간신히 끄트머리 대학 간 자식도 있는거구요
    그야말로 자유게시판인데 누구 입맛에만 맞는글이 있을수 있을까요 싫으면 내가 피해야겠죠뭐ㅜ
    저도 싫은 주제는 피해갑니다 222222222222222

  • 7. ..
    '25.4.21 12:23 AM (223.38.xxx.221)

    대놓고 자랑이 아니라 저래놓고 징징거림 하소연이잖아요
    그럼 그보다 못하면 나가죽어야하나요?
    글쓴이도 대놓고 자랑해봤자 여기 부자많으니 눈치껏 한다고 했겠지만 글보면서 스트레스 받는곳은 여기가 제일인듯요

  • 8. sk
    '25.4.21 12:25 AM (211.234.xxx.186)

    원글님
    형편 어려운 분들도 많으실거예요.
    인생에 돈이라는 게 중요하긴 해도 그게 다가 아닙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 9. .....
    '25.4.21 12:26 AM (168.126.xxx.237)

    부자가 많아요. 상위 3%이상이 인천광역시 전체인구 숫자만큼 된다잖아요. 근데 97%는 왜 안 보세요.

  • 10. 저는
    '25.4.21 12:27 AM (76.168.xxx.21)

    안봐요..
    돈 자랑하고 돈돈돈하면 오히려 안풀리더라구요.
    자유게시판에 이런글 저런글 있듯
    원글님 같은 마음가진 사람이 글도 쓸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전 82는 글 작성자에게 트집잡아 뭐라는 것 이게 문제 같아요.

  • 11. .......
    '25.4.21 12:28 AM (168.126.xxx.237)

    진해크먼 천억대 부자였어도 결국 인간은 모든 걸 다 놓고 떠나는 존재더라구요.. 바디캠 영상보니 기분이 이상했어요.
    가진 거에 감사하고 떠날 때 내꺼 아니라는 거 명심하려고요.

  • 12. ...
    '25.4.21 12:37 AM (117.111.xxx.100) - 삭제된댓글

    그 글보다도 댓글로 싸우는 사람들이 더 황당하던데요

  • 13. @@
    '25.4.21 12:46 AM (175.194.xxx.161)

    힘빠지긴 해요
    이만하면 남한테 손 안벌리고 먹고살만 하지 싶다가도
    여기 글들 보면 기운 빠지고 그렇죠

  • 14. 맘 푸삼
    '25.4.21 12:49 AM (73.31.xxx.136)

    징징거리는 인간은 백억, 천억이 있어도 만족 못하고 징징거리며 불만 가득 힘들게 살아요.
    그러니 불쌍하게 봐주세요.

  • 15.
    '25.4.21 1:49 AM (125.176.xxx.8)

    게시판에 삼성 이재용이 들어와서 돈을 더 못벌어 미래가 불안하다고 징징거리며 힘들다고 한들 뭐 어때요.
    무엇을 쓰던 자유게시판인데.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봐야지 인터넷이란곳이 그런곳이잖아요. 여기서 내인생과 비교 하시면 인터넷 하지마세요.
    돈이 많아도 저렇게 힘들구나 없는 나랑 별반 다르지 않네
    하고 긍정적으로 시각을 바꾸어보세요.
    남과비교하면 절대 행복할수 없어요

  • 16.
    '25.4.21 2:31 AM (76.151.xxx.232)

    그거 알아요? 사람은 자기가 지 운명을 만든다는거. 저렇게 돈 있고도 없다고 결핍느끼는 사람은 아프던 남편과 문제가 생기던 꼭 뭐 생깁니다. 그냥 놔두세요. 지가 자 팔자 본격적으로 꼬아보겠다고 마음먹고 설치는데 님이 왜 열받아요. 님은 님대로 잘~~~~ 살면 됩니다.

  • 17. 세상에
    '25.4.21 3:18 AM (217.149.xxx.184)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는거지.
    그런거에 박탈감 가지시면
    그냥 동네 맘 카페에 가세요.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니까.

    82의 묘미가 여러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을 나누는 건데.

  • 18. ㅋㅋㅋ
    '25.4.21 3:37 AM (220.65.xxx.123)

    솔직히 저런글 쓰는 사람들 넌씨눈인거죠 본인이 박탈감 운운하면 그런글 보면서 또 박탈감 느낄 사람 생각조차 못하는 배려심 부족인건지 은근 자랑인건지

  • 19. 그냥
    '25.4.21 3:46 A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난 그 집값글 보고
    그사람이 참 블쌍했어요.

    본인이 가지고있는거는 하찮게 생각하고
    남들이 가진것만 보고 항상 허기지게 살아가겠구나.
    평생 만족과 행복은 모르고 살겠구나.. 싶어서
    불쌍했어요.
    그리고 그사람글 통해 또한번 느꼈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구나.
    불행은 스스로 만들어 내는거구나.

  • 20. 오바
    '25.4.21 4:58 AM (118.235.xxx.233)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는거지.
    그런거에 박탈감 가지시면
    그냥 동네 맘 카페에 가세요.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니까.

    82의 묘미가 여러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을 나누는 건데.222

  • 21. ㅋㅋ
    '25.4.21 5:58 AM (49.236.xxx.96)

    쫄딱 망해서 월세에 사는 저는
    그런 글 봐도 그런가보다 해요
    돈에 있어서 너무 자유로워졌어요
    어차피 세끼 먹는 거 똑같더라고요
    아 저는 요즘 돈도 없어서 한 끼만 먹어요 ㅎㅎ

  • 22. 이뻐
    '25.4.21 7:19 AM (211.251.xxx.199)

    원래 사람이 그렇답니다.
    자기 주변과 비교해서 그러는거니
    그렇구나~~~~ 생각하고 넘어가세요
    오죽하면 파랑새 찾는 동화가 다 있겠어요

  • 23. kk 11
    '25.4.21 7:25 AM (114.204.xxx.203)

    눈치없죠

  • 24. 주변과 비교
    '25.4.21 7:26 AM (223.38.xxx.154)

    그분도 본인 가까운 주변분과 비교해서 그런거잖아요

    원래 사람이 그렇답니다
    자기 주변과 비교해서 그러는거니
    그렇구나~ ~~ 생각하고 넘어가세요222222222

  • 25. 자랑글 아니었음
    '25.4.21 7:31 AM (223.38.xxx.57)

    그분 글 읽어보니 자랑글은 아니었어요
    가까운 자기 주변과 비교되고
    자신의 선택에 대한 아쉬움 같은게 컸던걸로 보여요

    자유게시판에 쓸 수도 있는거죠
    익명이니까요

    82의 묘미가 여러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을 나누는 건데333

  • 26. ㅇㅇㅇ
    '25.4.21 8:09 AM (119.67.xxx.6)

    왜 그 원글 탓을 하세요?
    82에 글 쓸 자격에 경제적 제한 있는 거 아니고
    다양한 사람 다 모인 익게이니 민감한 주제면 원글이 피하세요
    그 원글 읽었는데 자랑 아니었어요

  • 27. ㅇㅇ
    '25.4.21 10:54 AM (183.102.xxx.78)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많이 속상하셨나봐요.
    그런데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더라구요.
    5억이 있으면 10억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고, 10억 가지면 20억을 바라고, 50억 부자들은 100억 부자를 부러워하게 된대요. 저도 돈에 연연해하지 않을 때는 순조롭게 자산이 불어나다가 돈에 집착하는 순간부터 일이 꼬여 오히려 돈이 모이지 않더라구요.
    맨 몸으로 왔다가 맨 몸으로 가는 게 인생이니 너무 돈돈 거리지 말아야지 다짐했어요.

  • 28. ㅎㅎㅎ
    '25.4.21 11:01 AM (211.60.xxx.146)

    이건희나 정주영 그 돈 다 못쓰고 죽어서 얼마나 원통할까
    가끔 생각해요.
    지인한테 얘기하니 그런 사람들은 돈 다 못쓰고 죽어서 원통한게 아니라 더 못 벌어 자식한테 더 많이 물려주고 죽어서 원통했을거라고 ㅋㅋㅋ
    인생사 생각 나름인데 그 글을 이재용이가 읽었다면 뭐라
    말할까 그것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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