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은 누굴 위해서 사는게 행복한듯요

ㅇㅇ 조회수 : 3,427
작성일 : 2025-04-19 11:10:07

나를 위해 산다는게 말은 좋지만...깊은 마음에서는 다 다른 누군가를 위해 살고싶어합니다. 그래서 요새는 가족이 없어지니 연예인 정치인 덕질에 빠지고 강아지 고양이를 위해 살고 그런것 같아요

IP : 223.38.xxx.13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9 11:13 AM (125.242.xxx.248)

    전 유모가 많은 편이라 타인이 나로 인해 재밌게 웃을때 행복하더라구요 ㅎㅎㅎ 나를 위한 옷 음식 이런거 즐길때보디 나로 인해 즐거워하는 가족들 친구들 보는게 더 기분 좋더라구요

  • 2. Dddd맞아요
    '25.4.19 11:14 AM (175.113.xxx.60)

    맞아요.
    저도 남편 아들 밥차리고 청소하며 구박하고 궁시렁 댔지만 나름 보람있었네요. 병걸려보니 그런 일상 남을 위해 뭘 해준 내가 .. 나름 만족한다 생각드네요.

  • 3. ...
    '25.4.19 11:15 AM (1.237.xxx.240)

    맞아요
    이기적이고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행복할 수 없어요

  • 4. ..
    '25.4.19 11:18 AM (182.224.xxx.3)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다"는 말을 하죠.

  • 5. ㅎㅎ
    '25.4.19 11:20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맞는듯 내가 좋아할 누군가 있는게 행복한거
    맞네요

  • 6. ...
    '25.4.19 11:21 AM (1.232.xxx.112)

    일단 나를 위해 사세요.
    그러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 남을 위해서도 살아 보고요

  • 7. ...
    '25.4.19 11:23 AM (142.116.xxx.95)

    누군가를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고 사는게 결국 내가 보람있고 의미있게 사는거.
    그게 바로 이기적인 유전자죠.
    결국 내가 행복한거요.

  • 8. 그래도 1번은
    '25.4.19 11:24 AM (220.124.xxx.118) - 삭제된댓글

    나지요. 전 남편을 엄청 아끼면서 사는데요.
    그래도 1번은 저에요.
    연예인, 정치인, 개고양이 덕질 한번도 안해봤어요.

  • 9. 저도
    '25.4.19 11:28 AM (14.35.xxx.240)

    저도 그래요
    좋아하는 사람들
    내가 번 돈으로 밥 사주고
    어려운 친구들 도울 때
    행복지수가 커져요
    그래서 돈 벌어요

  • 10.
    '25.4.19 11:28 AM (211.235.xxx.89)

    아니 무슨 돈많은 연예인을 위해 ㅋㅋㅋ
    차라리 불우이웃을 도우시지

  • 11. ㅎㅎ
    '25.4.19 11:30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맞는듯 내가 좋아할 누군가 있는게 행복한거
    물론 결국 그게 내가 좋아그런거라 내가 제일인거도맞고요

  • 12. ddd
    '25.4.19 12:13 PM (1.225.xxx.214)

    톨스토이 소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은 사랑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러고 보니 천주교에서도 늘 듣던 말이네요? ㅎ

  • 13. ===
    '25.4.19 12:16 PM (49.169.xxx.2)

    자식 위해 사는게 젤 좋음.
    단, 다크면 독립시켜야함~

  • 14. ㅇㅂㅇ
    '25.4.19 12:44 PM (117.111.xxx.200)

    글쎄요 자기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남을 위해서 하는게 행복하죠

  • 15. ...
    '25.4.19 2:25 PM (49.1.xxx.114)

    윗님 자기가 원하는거 잘 알아요. 무엇을 했을때 내 마음이 좋은지, 만족하는지, 기쁜지 잘 알아요^^ 그 느낌은 본인만이 느끼는거죠. 그 느낌이 나를 위한 만찬과 나를 위한 쇼핑, 나를 위한 뭐가도 좋지만 내가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나로 인해 즐겁고 행복할때 내 가슴으로 느끼는 걸 알아요. 윗님이야 말로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 잘 모르시나 보네요.

  • 16. ..
    '25.4.19 3:07 PM (223.38.xxx.57)

    남을 위해 사니 나르시시스트들 들러붙고 돌아오는 건 허무와 괴로움

    날 위해 사니 건강하고 여유로움

    이기적인 게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게 첫째고 최고 행복이에요

    그 깊이를 모르니 외부로 시선이 가는 거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22 스텐바이미 안사도 되겠어요(돈굳음) 2 . . 06:42:58 584
1796821 윤석열이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하는 이유 2 ㅇㅇ 06:35:44 229
1796820 ‘내란 수괴’가 임명한 대법원장, 셀프사퇴가 정상이다 3 셀프사퇴 06:25:55 436
1796819 마른 남자가 좋아요 6 새벽뻘글 05:33:55 943
179681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4:38:38 477
1796817 명언 - 대화는 타인의 생명을 존중한다 ♧♧♧ 04:15:42 397
1796816 아내명의로 있다가요 4 부동산 03:59:30 1,619
1796815 50대.. 계단은동 괜찮을까요? 8 계단운동 02:18:12 1,658
1796814 허리디스크환자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5 후후 01:55:30 440
1796813 집? 지금 살 필요 없잖아 6 ... 01:38:32 1,924
1796812 좋빠가 1 ... 01:31:54 588
1796811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12 ㅇㅇ 01:11:15 2,099
1796810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7 새벽에 01:07:44 2,358
1796809 남편 좋은 점 1 부전자전 01:03:07 1,264
1796808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16 ........ 00:49:42 4,143
1796807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14 00:47:19 1,236
1796806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5 ㅇㅇ 00:33:31 1,756
1796805 대학교 졸업식 5 고민 00:33:23 758
1796804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3 부두아 00:29:49 3,531
1796803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6 ㄷㄷㄷ 00:24:37 1,156
1796802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12 00:17:05 4,421
1796801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19 d 00:16:19 4,549
1796800 제가 이상한건가요? 4 ㅠㅠ 00:15:15 1,365
1796799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3 ㅏㅑㅓㅕ 00:14:27 1,434
1796798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13 .. 00:12:48 3,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