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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fm Dj이재후아나운서 시간에

hj 조회수 : 2,733
작성일 : 2025-04-18 00:49:00

유독 이상한 정신병자들이 많은거 같아요.

Dj가 멘트만 했다하면 꼬투리 잡아서 문자로 불쾌운운에 공개사과운운에 실시간 유트브채팅창에 비난운운에...

그리고 댓글들 보면 정말 환자들 많은거 같아요.

제가 혼자 일하는 시간이 주이다보니 시간별로 넘나들며 애청하던 라디오프로그램을 수십년 들었는데

전 fm클래식 들으면서 이런사람들 처음 봤어요.

공개사과만 몇번에...에휴 이젠 실수로 볼펜떨어뜨리는것도 바로 사과하더라고요.

아침에 아름다운 음악으로 귀호강하며 일과 시작인데

자꾸 기분 테러당하는거 속상해요.+.,+

IP : 182.212.xxx.7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4.18 12:57 AM (219.255.xxx.68)

    이재후 아나 때문에 클래식fm 안 들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제발 아나운서 바뀌기를 바랍니다.

  • 2. ..
    '25.4.18 12:59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요즘은 그 방송 못 듣지만 93.1채널 고정이었는데
    그런 일이 있었나요
    예전에 명연주 명음반 낮에 하는 방송도 그런 비슷한 경우 들었네요
    별 사람 다 있군요

  • 3. 저는
    '25.4.18 1:05 AM (175.117.xxx.137)

    이제후 아나 좋아요
    첨엔 스포츠 목소리로 익숙해서
    클래식과 이질감 있다 싶었는데
    들을수록 즉석멘트에서 들어나는데
    스포츠 뿐 아니라도
    책,문학 등에도 관심사가 풍부하고
    클래식도 저같은 사람 누높이에 맞게
    같이 커가는 느낌이랄까요.
    무엇보다 성품이 따스한게 느껴져요.
    저도 오늘 또 사과하는거 들었는데
    출근길 라디오로만 들어서
    유튜브 댓글 반응은 그런줄은 몰랐네요.
    큰 실수도 아닌데 조금이라도
    자기들 생각과 다르면 가르치려드는
    꼰대들 많구나 싶어요

  • 4. 저도
    '25.4.18 1:08 AM (211.206.xxx.119)

    이재후 아나운서의 유머 좋아하는 애청자예요.
    좋은 분인데...ㅠㅠ 상처 받지 마시길....

  • 5. ㅡㅡㅡ
    '25.4.18 1:09 AM (122.45.xxx.55)

    여러 분야에 맞고 좋아하는 외모 목소리인데 그런 일이. 마음고생 하겠네요. ㅠㅠ

  • 6. 이재후
    '25.4.18 1:12 AM (222.102.xxx.75)

    저도 이재후 아나운서 특유의
    약간 츤데레같은 스타일 좋아해요
    일부러 공부한 지식이 아니라
    몸에 밴 박학다식함이 느껴져요

  • 7. 저도
    '25.4.18 1:16 AM (116.126.xxx.198)

    그 분 좋아요
    따뜻하고 섬세하시고 개념있으시고(음악과는 상관없겠습니다만)
    클래식 라디오 하루종일 켜두는데 집중하는 시간이 짧다보니
    그런 일이 있었는지 몰랐네요
    볼펜 사과는 들은거 같기도 하구요
    저는 무엇보다 보이는 라디오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그 입장이라면 너무 싫을거 같아요
    일하는 모습을 왜 보겠다는건지..손동작, 시선 하나도 얼마나
    신경 쓰일까요ㅜ
    몇달전에 정오에 하는분 채팅창에
    '진행 참 성의없게 한다' 이런 글 올라오자마자 진행자 표정 바뀌는거 본적 있어요 프로그램 맡은지 얼마 안되었을뗘 같은데
    나쁜 기분 참 오래 가겠다 싶었어요
    안보이는 매체라 막말하고 무례하게 굴고..왜들 그러는지 참

  • 8. ㅇㅇ
    '25.4.18 4:35 AM (116.33.xxx.224)

    정오에 하는 그 아나운서는 좀 제발 바뀌길요..
    근데 이재후 아나운서님한테 생트집 잡고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 9. 다좋은데
    '25.4.18 5:22 AM (58.120.xxx.31)

    이재후 윤수영 다 좋은데...
    클래식fm 애청자.
    9시대 cbs 김정원으로 갔다가 돌아와서 쭉...!

  • 10. ...
    '25.4.18 8:03 AM (106.101.xxx.56)

    클래식 좋아한다는 사람들중에
    또라이 많아요.
    자신이 굉장히 교양있다는 착각과 함께
    타인의 허물이나 잘못에 얼마나 민감한지 몰라요.
    허위의식에 사로잡혀
    말투 걸음걸이 뭐 이딴걸 인간의 품위라고 생각하고
    실제로는 인격에 품위가 없는.

  • 11. 의외로
    '25.4.18 9:11 AM (211.176.xxx.107)

    클래식 채팅장에 또라이 출몰이 많아요ㅠ
    실황음악 8시에도ㅠㅠ

  • 12. ..
    '25.4.18 10:06 AM (182.209.xxx.200)

    어후.. 말만 들어도 소름끼쳐요.
    한 때 라디오 열심히 들을 때 켜놓던 채널이었는데, 전 채팅창을 안 봐서 그런 일이 있는 줄 몰랐네요. 약간 외톨이에 사회부적응자들이 그런데서 진상부리는 것 같아요. 아무도 자길 상대안해주니 채팅창에서 진행자 괴롭히기.

  • 13. ㅇㅇ
    '25.4.18 10:27 AM (211.234.xxx.213)

    저도 좋아하는 방송인데.. 그런일이 있었군요ㅠㅠ

  • 14. 궁금
    '25.4.18 10:44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저도 늘 이상한게 라디오 들으면서 왜 채팅을 하는지
    진짜 할일 없는 사람들 많구나 느끼던 참이에요

  • 15. hj
    '25.4.18 8:02 PM (183.99.xxx.23)

    저는 틀어넣고 귀로만 들으며 아이 라이드해주고 일하거나 쉬거나 그러는데 이슈가 생겨서 들어가보니 난리난리~
    전 탸블릿에 콩 깔고 듣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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