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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줌마들은 머리를

ㅁㄶㅈ 조회수 : 9,009
작성일 : 2025-04-16 16:01:38

다 브로콜리처럼 파마를 할까요

문득 요즘은 다양해 진거 같긴 한데

그 볶은머리가 관리가 수월해서 그럴까요

저희 엄마다 평생 그머리하시고

때마다 염색이랑 파마를 하시네요..ㅠㅠ

 

그냥 숏컷이나 단발 웨이브있는 중단발 등은

관리가 힘든가요

IP : 61.101.xxx.6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6 4:02 PM (175.212.xxx.141)

    마지막에 열거하신 머리는 진짜 시간 많아야 가능한 머리에요

  • 2. 할머니 머리죠
    '25.4.16 4:03 PM (220.122.xxx.137)

    요즘 아줌마들 아니라 할머니들 헤어스타일~
    그것도 예쁘긴 해요.

  • 3. ㅇㅇ
    '25.4.16 4:04 PM (114.206.xxx.112)

    머리숱 많아보이고 얼굴 단점 커버돼요
    숏컷은 마르고 얼굴 작아야 되고
    단발 웨이브는 턱이나 광대있으면 안이뻐요

  • 4. 원글님
    '25.4.16 4:06 PM (59.1.xxx.109)

    나이드셔서 숏컷 단발 웨이브 시도해 보세요
    그래야 이해 하실듯

  • 5. 그런데
    '25.4.16 4:07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어머님은 70대 이상 아니신가요?
    요즘은 60대 후반도 굵은 웨이브 단발하지, 브로콜리 스타일은 거의 없죠. 탈모 심한 경우는 하겠지만요

  • 6. 옴마야
    '25.4.16 4:0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요즘 어떤 아줌마가 그래요.

    할머니면 모를까.

  • 7. 근데
    '25.4.16 4:08 PM (117.111.xxx.50)

    원글님의 아줌마는 나잇대가 어떻게 되나요?
    요즘 중년들중에 브로컬리 파마하고 다니는 아둠마들이 있나요
    좀 산다는 동네 가보면 70 80대 할머니들도 브로컬리 파마 보기 힘들던데....

  • 8. 점점 나이들어가니
    '25.4.16 4:08 PM (112.148.xxx.177)

    제가 점점 나이들어가 보니 그 머리가 이해가 가네요.
    머리숱이 점점 빠져서 진짜 한줌 되더라고요.
    중간중간 머리숱이 횅하게 보이는 곳도 있구요. ㅠㅠ
    아직은 나이가 많지 않은데도(50대)
    이마위 앞머리쪽은 머리숱이 많이 없어져서 횅해보여요 ㅠㅠ
    저도 60대나 70대 되면 머리숱때문에 그런 스타일 하지 않을까 싶어요.

  • 9. 72아줌마
    '25.4.16 4:09 PM (106.101.xxx.110)

    저 직장 댕기는 72년생 아줌마 인데
    뽀글 파마한 아줌마 주변에 하나도 없어요.

    친정엄마 49년 생인데
    울 엄마도 뽀글파마 안해요

    근데 45년생 시어머니는
    2000년도 부터 뽀글머리였어요.

    교회에서도 보면
    70대 중초반 할머니들은
    뽀글파마 안해요.
    단발 웨이브가 많았어요.

    근데 70대 후반 80대 분들은 뽀글파마...
    특히 시골가면 다 파마머리 이더라구요.

  • 10. ㅇㅇ
    '25.4.16 4:11 PM (211.234.xxx.208) - 삭제된댓글

    진짜 서양인은 할머니도 긴머리 하고 또 잘 어울리는데
    올리버? 쌤 어머니 같은 경우도요.
    왜 우리나란 할머니는 긴머리가 없는 걸까요?
    얼마전 일본 부부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76세 할머닌데 긴 머리 진짜 고왔어요.
    잘 어울렸고요.

  • 11. 요즘
    '25.4.16 4:11 PM (222.234.xxx.127)

    할머니들 그냥 커트나 단발 많이 보이던데요
    일본 할머니들처럼 염색안하고
    생머리인 분들 많이 보여서
    이제 어르신들도 뽀글 파마
    덜 하는 추세구나했네요

  • 12. 빠글이빠마
    '25.4.16 4:1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51년생 친정어머니도 브로콜리 머리 아니신데...
    그 스타일은
    정말 머리손질 힘들어하는 분들이 하는 스타일아닌가요?

    요즘 50대에서는 정말 보기 힘들던데..

  • 13. 저도 60부턴
    '25.4.16 4:13 PM (112.152.xxx.66)

    저도 60부턴 커트해서 막파마할겁니다
    머리가 빠지고 힘이 없어져서 넘 초라해보여요
    매일 세팅 드라이도 못하겠고 ㅠ

  • 14. 요즘은
    '25.4.16 4:15 PM (125.178.xxx.170)

    브로컬리 같은 펌
    70대 이상 분들이 주로 하죠?
    60대 분들도 하나요.

  • 15. ....
    '25.4.16 4:15 PM (221.168.xxx.76)

    언제적 얘기를ㅋ
    요즘 아줌마가 아니라 할머니들 시그니처 헤어죠
    요즘 아줌마들 그런 머리 찾아볼래야 찾을 수가 없어요
    저는 굵은 웨이브의 긴머리고 저보다 나이 많은 50대 지인들보면 짧은 단발, 숏컷, 긴머리, 생머리, 웨이브머리 등등 다양해요.
    뽀글머리 찾아볼래야 보기 힘듦.

  • 16. 80대
    '25.4.16 4:16 PM (211.234.xxx.29)

    나 그러쥬.5.60대 긴머리 웨이브 단발 등다양세련

  • 17. 요즘
    '25.4.16 4:17 PM (221.138.xxx.92)

    브로콜리 머리는 80대 시그니처죠.

    아줌마들은 안해요.
    빙하 뚫고 나오셨나...

  • 18. lllll
    '25.4.16 4:21 PM (112.162.xxx.59)

    나이들고 먹고살기 바빠보세요
    그러면 이해할 겁니다.

  • 19. 뽀글머리는
    '25.4.16 4:25 PM (58.29.xxx.213)

    윗분들 말씀대로 연세 더 많은 분들이 하고있죠.
    그런데 나이 들면서
    머릿카락 얇아지고
    빠지고 힘없어지고
    흰머리 뒤덮히고...

    그래서 생머리나 웨이브 살짝 넣으면
    착 달라 붙어서 보기 싫어요 ㅠㅜ

    외국 할머니들은 기본 생머리보다
    곱슬머리가 많아서
    그 정도로 달라붙질 않더라구요.

    아마도 그 차이 같아요.

  • 20. ..
    '25.4.16 4:28 PM (121.168.xxx.139)

    원글님은 나이가 몇 살인데..
    어머님이 평생 그 머리를 하셨다는 거죠?

    응답하라 1988 시절 이야기 하는 줄.,
    제가 그 1988 시절 덕선이 또래인데..
    그 당시에도 주변 친구 엄마들 중 그런 뽀글 파마 머리 별로 없었고..

    그 당시 60 넘은 할머니들이 머리숱 작은 거 가리려고
    뽀글이 파마했거든요?

    원글님 기준 아줌마라함은 몇 살 부터인지?
    그리고 사시는 곳이 어딘지..궁금하네요

    저 깊은 시골 사시나요?

  • 21. 00
    '25.4.16 4:28 PM (1.242.xxx.150)

    아줌마들은 아니고 할머니들은 여전히 그 머리 많이 하는것 같아요

  • 22. ,,
    '25.4.16 4:41 PM (211.246.xxx.40)

    80이상이거나 시골분들 아니고서야
    요즘은 잘 없던데...파마머리도 세련..

  • 23. ..
    '25.4.16 4:52 PM (125.176.xxx.40)

    60대 제가 컬 있는 중단발을 고수하다가 며칠전
    더 짧게 자르고 볼륨매직을 했는데요.
    왜 나이들어 컬 머리를 하는지 알겠어요.
    초라해 보이네요.
    하물며 나이가 더 든 노년기가 되면
    숱이 적은 머리는 머리카락에 컬이 꼭 있어야지
    세트를 말거나 드라이어로 펴고 다니더라도
    볼륨이 유지되겠어요.

  • 24. 아무리
    '25.4.16 5:15 PM (211.235.xxx.166)

    나이들어도
    어깨위로는 자르지 않을 생각이에요.
    끝에만 살짝 웨이브있으면 올려도 되고 내려도 되고..
    병들어서 내몸하나 건사하기 힘들어지면 모를까
    숏컷 보브컷 안해요.
    안그래도 여성성 잃어갈텐데 머리카락만이라도
    길게하고싶어요.
    뭐..이렇게 선언하지 않아도 점점 그런 추세로 가겠지만.
    나이들면 잘라야된다고 우기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짧은머리 뭐라 안할테니 긴머리 터치 맙시다.
    옹졸해보여요.

  • 25. ...
    '25.4.16 5:37 PM (112.151.xxx.19)

    머리숱이 없어서 그래요. 원래 직모인 것도 한몫하고요.

  • 26. 50년생
    '25.4.16 6:59 PM (118.235.xxx.124) - 삭제된댓글

    76세 울 엄마도 단발 웨이브인데요
    돌아가신 외할머니 친할머니가 그런 머리였죠.

  • 27.
    '25.4.16 8:11 PM (117.111.xxx.165) - 삭제된댓글

    숏컷이나 단발웨이브가 관리하려면 돈이 얼마나
    비싼지아세요.

    컷은 남자들처럼 한두달에 한번씩 계속 잘라주며 관리해야해요. 나이들면 염색을 꾸준히 하는데 염색모발에 웨이브 펌하면 집에서도 비싼삼퓨로 관리 계속 해줘야하구여

    살림하며 직장다닐때처럼 나한테 그돈 다 쓰는게 쉽지않아요.

  • 28. 저도
    '25.4.16 8:19 PM (110.12.xxx.42)

    이해가 안됐는데
    50이 넘어서며 머리숱이 없어지니
    그나마 웨이브가 좀 생기있어보여요
    저 35년 넘게 웨이브펌을 안한 사람입니다 ㅎㅎ

  • 29. ..
    '25.4.16 9:01 PM (175.119.xxx.68)

    글쓰신분은 30대이신지
    나이들어보니 아줌미들 왜 그랬는지 알겠어요.
    머리숱이 원인이더라구요.
    40대만 들어서도 이해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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